제게 전화건 TM이 다큐 좋아 하느냐???/TV는 자주 보느냐??? 그런것들을 물어보고 잡치책이름을
말하면서 아느냐고??/5C는 아느냐??라고 하면서 신용카드가 있는지 떠보더라고여... 그땐 몰랐습니
다.. 신용카드 유무를 알기 위해서 그랬다는것을...
처음에는 설문 조사하는것처럼 말해서 설문 조사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일 하던 중이어서 끊을려고 했는데 잠깐만 이야기만 들어달라고 해서 들어줬습니다...
바빠서 끊어야겠다고 하니 휴대폰으로 전화 할테니 잠깐만 들어달라고 해서 오래 걸리지 않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얘기를 들어 줬는데 자신이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이라고 얘기 하더군
요. 그러면서 이게 마지막 시험이라고 얘기하시는 겁니다. 처음에는 선배님. 선배님. 하면서 그런 얘기
들을 하기에 무슨 설문조사나 하려나 해서 얘기를 들어 줬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고객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다른 친구들은 다 고객을 잡아서 브리핑 연습한다고……. 결국은 잡지 같은걸 판매해
야 한다고 하면서, 유독 첫 번째 고객이라는 말을 참 강조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생각해보고 구독할
생각이 들면 사 주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으려고 하니 갑자기 울면서 이야기 하다가, 자기 상관인 대리
가 전화를 대신 받으며 얘기를 끌어가는데, 자신도 이런 상황이 처음인지라 매우 당황스럽다면서 계속
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정말 힘들구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원래 상담 직원이
눈물을 훌쩍 거리며 전화를 다시 받으시며, 원래는 제가 이런 사람은 아니라고, 부탁드린다고 말하는
통에 어쩔 수가 없이, 또 제 딴에는 한 사람 살리는 셈치고 하나 봐 주자라고 생각에 판매하는 상품 중
에 제일 싼 걸로 하나 보내달라고 말했습니다. 주소, 핸드폰, 신용카드 번호와 주민등록번호 만기일까
지 불러주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가 그 때는 뭐가 그렇게 씌었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하여간 이래저
래 회사 일을 마치고, 저녁에 친구들을 만나서 얘기를 하니, 그거 다 사기라고 하면서 저한테 철회하라
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도 그럴 리가 없다고 하면서 이래저래 인터넷도 찾아보고, 아는 사람들한
테 전화를 해보니까 진짜 가관이더군요. 저 같은 일로 사기당한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치를 떨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아니면 이 여자 어렵게 들어갔는데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려운
사정에도 구독해주려고 했는데, 사기 당했다는것을 알고나니 눈에 뵈는 게 없더군요. 전화를
해서 구독 신청했던 담당자에게 구독할 마음이 없어졌다고 철회 해달라고 하니 힘든데 열심히 해보라
고 믿고 구독신청 해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약하자고 하느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전 해약 신청하는 것
이고 지금 해약신청 하는 것 안 받아 주는 것 같으니 녹음이라도 해서 해약신청 했다는 것을 확인하겠
다고 하니 녹음하라고 해서 녹음 했습니다.전 이미 해약신청도 한 상태입니다. 전화상으로는 철회가
쉽지 않다는 사실은 알고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또한 저는 아직 물품을 받기전일뿐만 아니라, 카드사
에서 매입이 안 된 상태이고 법률적으로 전화권유 판매의 경우 14일 이내에
취소가 가능한데 취소 안된다면서 내방해서 접수 시켜라 협박을 하면서 짜증이나 서 저도 그만 하라고
하면서 욕도 했습니다... 그 때부터가 시작이더군여... 그 여자 온갖 욕을 하면서 철회 안된다고 와서
하라고 지금 녹음 하고 있으니 맘대로 하라고 협박하면서 저 좋은 대학 나오지는 않았지만 전자공학과
나와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못 배운게 어리버리 질알 한다고 하길래 그래서 넌 많이 배워서 TM
하면서 사기나 치냐고 했더니 욕을 또 막 해대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끊자 일해야 된다고 했더니
회사로 전화를 계속 해대는 겁니다...회사분이 전화를 받으셔서 그만 하라고 하니 지금은
전화 안하고 있지만...이 회사 영업 방식과 TM들의 울면서 앵벌이 하듯 사람 마음을 교묘히 이용해서
구독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조심하세여...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그 회사 이름 밝히고 싶지만 그러면 안될것 같고...
설문조사 하듯 하다가 5C라는 말 하면서 카드 있는지 떠보고 울면서 내가 구독안해주면 회사 짤릴것
처럼 말하는 전화 조심하세여...
결제 끝나고 다음날 안 사실입니다... 그 회사 잡지를 검색해보니 저보다 15만원 싸게 한 사람도 있고 그것보다 싸게 한 사람이 있는것 봤습니다... 다음날 해약 하겠다고 왜 난 비싸냐고 울면서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신입사원 힘든거 아니까 어렵게 들어간 회사 잘 다니라고 제일 싼걸로 말했건만 저에게 월 4만5천원짜리로 가입시켰습니다... 여행가이드 공짜로 주는것 처럼 말하더니 제가 도와준다고 하니 공짜라고 속이고 전부다 신청해놨던 겁니다...신입사원이라.. 말 참 잘하던데여.. 해약하자고 하니 협박에 욕도 잘하고...
참 어이 없는 일을 당했고 제가 맘이 약해서 도와달라고 울면서 말하는것을 거절 못한 제 잘 못이라는것 압니다.. 너무 성급하게 일반화 시킬 생각은 없지만... 살면서 누군가 절실하게 도와 달라고 말한다해도 지금은 도와주고 싶지 않은 생각만 듭니다...도와 달라고 말하는 사람들 모두가 사기꾼으로 밖에는 보이지가 않네여...
이런 사기 절대 당하지 맙시다 제가 한심한 놈이라 느껴지네여...
어이 없는 사기를 당했다고 해야 하나 뭐라고 표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글 보시면 아시는 분은 아실테고 당했었다고 말씀 하시는 분도 있으실겁니다...
전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 30살 직장인입니다...
27일 오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외국 잡지책인데 이름은 말하기 좀 그렇고 사진으로 유명한 잡지책입니다...
제게 전화건 TM이 다큐 좋아 하느냐???/TV는 자주 보느냐??? 그런것들을 물어보고 잡치책이름을
말하면서 아느냐고??/5C는 아느냐??라고 하면서 신용카드가 있는지 떠보더라고여... 그땐 몰랐습니
다.. 신용카드 유무를 알기 위해서 그랬다는것을...
처음에는 설문 조사하는것처럼 말해서 설문 조사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일 하던 중이어서 끊을려고 했는데 잠깐만 이야기만 들어달라고 해서 들어줬습니다...
바빠서 끊어야겠다고 하니 휴대폰으로 전화 할테니 잠깐만 들어달라고 해서 오래 걸리지 않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얘기를 들어 줬는데 자신이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이라고 얘기 하더군
요. 그러면서 이게 마지막 시험이라고 얘기하시는 겁니다. 처음에는 선배님. 선배님. 하면서 그런 얘기
들을 하기에 무슨 설문조사나 하려나 해서 얘기를 들어 줬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고객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다른 친구들은 다 고객을 잡아서 브리핑 연습한다고……. 결국은 잡지 같은걸 판매해
야 한다고 하면서, 유독 첫 번째 고객이라는 말을 참 강조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생각해보고 구독할
생각이 들면 사 주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으려고 하니 갑자기 울면서 이야기 하다가, 자기 상관인 대리
가 전화를 대신 받으며 얘기를 끌어가는데, 자신도 이런 상황이 처음인지라 매우 당황스럽다면서 계속
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정말 힘들구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원래 상담 직원이
눈물을 훌쩍 거리며 전화를 다시 받으시며, 원래는 제가 이런 사람은 아니라고, 부탁드린다고 말하는
통에 어쩔 수가 없이, 또 제 딴에는 한 사람 살리는 셈치고 하나 봐 주자라고 생각에 판매하는 상품 중
에 제일 싼 걸로 하나 보내달라고 말했습니다. 주소, 핸드폰, 신용카드 번호와 주민등록번호 만기일까
지 불러주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가 그 때는 뭐가 그렇게 씌었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하여간 이래저
래 회사 일을 마치고, 저녁에 친구들을 만나서 얘기를 하니, 그거 다 사기라고 하면서 저한테 철회하라
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도 그럴 리가 없다고 하면서 이래저래 인터넷도 찾아보고, 아는 사람들한
테 전화를 해보니까 진짜 가관이더군요. 저 같은 일로 사기당한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치를 떨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아니면 이 여자 어렵게 들어갔는데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려운
사정에도 구독해주려고 했는데, 사기 당했다는것을 알고나니 눈에 뵈는 게 없더군요. 전화를
해서 구독 신청했던 담당자에게 구독할 마음이 없어졌다고 철회 해달라고 하니 힘든데 열심히 해보라
고 믿고 구독신청 해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약하자고 하느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전 해약 신청하는 것
이고 지금 해약신청 하는 것 안 받아 주는 것 같으니 녹음이라도 해서 해약신청 했다는 것을 확인하겠
다고 하니 녹음하라고 해서 녹음 했습니다.전 이미 해약신청도 한 상태입니다. 전화상으로는 철회가
쉽지 않다는 사실은 알고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또한 저는 아직 물품을 받기전일뿐만 아니라, 카드사
에서 매입이 안 된 상태이고 법률적으로 전화권유 판매의 경우 14일 이내에
취소가 가능한데 취소 안된다면서 내방해서 접수 시켜라 협박을 하면서 짜증이나 서 저도 그만 하라고
하면서 욕도 했습니다... 그 때부터가 시작이더군여... 그 여자 온갖 욕을 하면서 철회 안된다고 와서
하라고 지금 녹음 하고 있으니 맘대로 하라고 협박하면서 저 좋은 대학 나오지는 않았지만 전자공학과
나와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못 배운게 어리버리 질알 한다고 하길래 그래서 넌 많이 배워서 TM
하면서 사기나 치냐고 했더니 욕을 또 막 해대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끊자 일해야 된다고 했더니
회사로 전화를 계속 해대는 겁니다...회사분이 전화를 받으셔서 그만 하라고 하니 지금은
전화 안하고 있지만...이 회사 영업 방식과 TM들의 울면서 앵벌이 하듯 사람 마음을 교묘히 이용해서
구독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조심하세여...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그 회사 이름 밝히고 싶지만 그러면 안될것 같고...
설문조사 하듯 하다가 5C라는 말 하면서 카드 있는지 떠보고 울면서 내가 구독안해주면 회사 짤릴것
처럼 말하는 전화 조심하세여...
결제 끝나고 다음날 안 사실입니다... 그 회사 잡지를 검색해보니 저보다 15만원 싸게 한 사람도 있고 그것보다 싸게 한 사람이 있는것 봤습니다... 다음날 해약 하겠다고 왜 난 비싸냐고 울면서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신입사원 힘든거 아니까 어렵게 들어간 회사 잘 다니라고 제일 싼걸로 말했건만 저에게 월 4만5천원짜리로 가입시켰습니다... 여행가이드 공짜로 주는것 처럼 말하더니 제가 도와준다고 하니 공짜라고 속이고 전부다 신청해놨던 겁니다...신입사원이라.. 말 참 잘하던데여.. 해약하자고 하니 협박에 욕도 잘하고...
참 어이 없는 일을 당했고 제가 맘이 약해서 도와달라고 울면서 말하는것을 거절 못한 제 잘 못이라는것 압니다.. 너무 성급하게 일반화 시킬 생각은 없지만... 살면서 누군가 절실하게 도와 달라고 말한다해도 지금은 도와주고 싶지 않은 생각만 듭니다...도와 달라고 말하는 사람들 모두가 사기꾼으로 밖에는 보이지가 않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