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DJ로 변신한 SS501이 '청소년 성가치관 확립 전도사'로 나섰다.SS501이 DJ로 활동중인 SBS 라디오 프로그램 'SS501의 영스트리트(FM 107.7Mhz)'는 11일·18일·25일 3주에 걸쳐 3부작 청소년 성상담 특집 프로그램 '마법의 성'을 마련했다. 11일 1부 '내 남자친구가 궁금해요.'를 시작으로 18일에는 '내 여자친구가 궁금해요'로 남녀의 성 차이에 대해 얘기하고, 마지막 시간인 25일에는 '터놓고 말해봐요'로 청소년들의 성 관련 고민을 해결해준다. 이번 특집에는 우리나라 여성최초 비뇨기과 전문의 윤하나 이화여대 교수와 2인조 남성듀오 '투샤이'가 출연해 청소년들이 쉽게 성과 친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편, '영스트리트'는 이미 2005년 여름·겨울방학에 청소년 특집 '내 몸 사랑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SS501, '청소년 성상담 전도사'로 나선다
SS501이 DJ로 활동중인 SBS 라디오 프로그램 'SS501의 영스트리트(FM 107.7Mhz)'는 11일·18일·25일 3주에 걸쳐 3부작 청소년 성상담 특집 프로그램 '마법의 성'을 마련했다.
11일 1부 '내 남자친구가 궁금해요.'를 시작으로 18일에는 '내 여자친구가 궁금해요'로 남녀의 성 차이에 대해 얘기하고, 마지막 시간인 25일에는 '터놓고 말해봐요'로 청소년들의 성 관련 고민을 해결해준다.
이번 특집에는 우리나라 여성최초 비뇨기과 전문의 윤하나 이화여대 교수와 2인조 남성듀오 '투샤이'가 출연해 청소년들이 쉽게 성과 친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편, '영스트리트'는 이미 2005년 여름·겨울방학에 청소년 특집 '내 몸 사랑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