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이상규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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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신화, 하나되는 한국!!!

*** 팀내 주전 경쟁

태극전사 사진의 머리위 붉은점은 팀내 주전경쟁에서

확정적이거나 우위에 있는 선수들이다.

태극전사들의 독일행 최종엔트리가 발표되고 일부 선수들은 그동안의 마음고생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이젠 또다른 과제 즉 팀내 주전의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한다.

 

위 사진과 같이 보는 시각도 있지만 각 언론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며 우리가 상대할 나라에 따라서도 약간의 변화는 있을 전망이다.

 

먼저 안정권인 박지성,이영표,이운재,김남일,이을용,박주영등을 주축으로 상대적으로 체력적 우위에 있는 프랑스나 스위스와 상대할때는 설기현,조재진,정경호,조원희등 교체투입이 있으리라 본다.

 

 

개인적으로 우려했던 부분도 방안이 생겨서 다행이다.

*** 문제의 우려했던 부분은 바로 "체력"

 

체력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아드보카트 감독은 2002년 히딩크호에서 파워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태극전사들의 체력을 담당했던 레이몬드 베르하옌 피지컬 트레이너를 불렀다. 네덜란드 출신으로 선수들 사이에서 ‘저승사자’로 통하는 베르하옌 트레이너는 12일 오후 박지성과 같은 비행기로 입국했다.

베르하옌 트레이너는 지난 98프랑스 월드컵 당시 히딩크 감독이 지휘했던 네덜란드 대표팀을 맡아 4강을 이끈 세계 톱클래스급 피지컬 트레이너다. 히딩크 감독은 2002년 3월 스페인 라망가 전지훈련 때부터 그를 합류시켜 파워 트레이닝 프로그램 으로 태극전사들을 90분간 지치지 않는 철인으로 담금질한 바 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지난 3월 1일 앙골라전을 앞두고 실시했던 ‘셔틀런 테스트’ 결과를 이미 베르하옌 트레이너에게 넘겨 분석을 의뢰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건

선수와 코칭스태프 모두가 최선을 다해주기를...

부상없이 결전의 그날까지 최강의 한국팀이 되어주기를...

2002년 그날의 심장으로 그들을 응원하는 것이다!!!

꿈은 또 다시 이루어 진다!!!

 

대한민국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