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길을 다니다가... 버스를 타고 싶으면...정류장을 찾아간다... 또...택시를 잡고 싶으면..길가로 나아가... 빈 택시를 향해...손을 든다... 그러면..버스가 와서서고..또...택시가 다가와... 어디까지 모시냐며 묻는다....
인터넷을 하다가....좋은 그림을 잡고 싶으면.. 저장을 하고...좋은 노래는 다운을 받는다... 또...힛을 잡고 싶으면...캡쳐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너를 잡으려면 무얼해야 하는 거지... 네가 가는 길목에 가만히 서 있어보기도 하고... 네 앞에서...손을 번쩍들어보기도 해보았다... 너를 마냥 보고 싶다고 따로 저장할 수도 없고... 똑같은 너를 다운 받을 수도 없다... 너를 잡아주는 프로그램따위 또한 없다...
너를 잡으려...너를 잡고자....미친듯...바둥 거렸지만... 너는 여전히 허공만 맴돌고... 또 난 그저 눈물만 흘릴 뿐이야.... 너를 잡는 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처럼 느껴질 뿐이야...
사랑잡기...
버스를 타고 싶으면...정류장을 찾아간다...
또...택시를 잡고 싶으면..길가로 나아가...
빈 택시를 향해...손을 든다...
그러면..버스가 와서서고..또...택시가 다가와...
어디까지 모시냐며 묻는다....
인터넷을 하다가....좋은 그림을 잡고 싶으면..
저장을 하고...좋은 노래는 다운을 받는다...
또...힛을 잡고 싶으면...캡쳐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너를 잡으려면 무얼해야 하는 거지...
네가 가는 길목에 가만히 서 있어보기도 하고...
네 앞에서...손을 번쩍들어보기도 해보았다...
너를 마냥 보고 싶다고 따로 저장할 수도 없고...
똑같은 너를 다운 받을 수도 없다...
너를 잡아주는 프로그램따위 또한 없다...
너를 잡으려...너를 잡고자....미친듯...바둥 거렸지만...
너는 여전히 허공만 맴돌고...
또 난 그저 눈물만 흘릴 뿐이야....
너를 잡는 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처럼 느껴질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