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앞에...내모습을 버리고 싶었다....

마하나200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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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앞에...내모습을 버리고 싶었다....

"우리..이제...그만..헤어져...;;"

"......미안해..."

 

"왜?...내가...잘못한게있음..말해봐..내가 고칠께...."

"응??........제발...뭐라구 말좀해봐..."

 

".....그만하자...미안해....."

 

 

'그래~ 그만해,...그만하자구..

  나두 사실 전부터 그말하고싶었어..

  다신 연락하지마라..!!'

 

이유 없는 이별에...이렇게 말해주고 싶었다...

핑계없는무덤 없다는데....

왜 이별엔 이유가 없는건지..........

쉽게....버리고 싶은이별이.. 난왜 안되는건지....

...이별앞에...내모습을 버리고 싶었다....

 

            -하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