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 낀 황금연휴에 창원 친정집에 다녀왔습니다. 비가내린 토요일에 엄마랑 같이 너비아니 구이를 해먹었어요. 얇게 저민 부채살 종종 사다먹어 ㅆ었는데 여태 그냥 불고기 양념에 재어 먹거나 그냥 구워먹기만 했는데 엄마표 너비아니구이는 야채를 함께 먹으니까 아삭아삭한 식감이 더 산뜻하고 좋더라구요. 레시피는 미처 공수 못해와서 좀 아쉽네요. ^^; 2006. 5. 6 너비아니구이 1
너비아니구이
어린이날이 낀 황금연휴에 창원 친정집에 다녀왔습니다.
비가내린 토요일에 엄마랑 같이 너비아니 구이를 해먹었어요.
얇게 저민 부채살 종종 사다먹어 ㅆ었는데 여태 그냥 불고기 양념에 재어 먹거나
그냥 구워먹기만 했는데 엄마표 너비아니구이는 야채를 함께 먹으니까 아삭아삭한 식감이 더 산뜻하고 좋더라구요.
레시피는 미처 공수 못해와서 좀 아쉽네요. ^^;
2006. 5. 6
너비아니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