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부럽다...찬밥에 고추장만 비벼먹어봤나? 맛간 김치 볶아서 밥이랑 먹어봤나? 05-12
알라깔라똑갈
김덕령. 배불러터진 노인내들 얘기는 필요없서 05-12
훌라훌라-3-
합성이래...ㅋㅋㅋㅋ 05-12
요다
나도 저렇게 자주 먹는데 ㅋㅋㅋㅋ 안 매운 고추 쌈장에 찍어서 밥이랑 먹으면 맛있던데 ㅎㅎㅎ 엄마 없을 때 가끔 해먹어요 ㅎㅎ 05-12
앙드레 리
밥을 먹는 자체가 브루조안 줄 알도록. 05-12
hahoa
쏘세기 하나 사서 계란입혀 붙여 먹으면 그날 눈물 난다는 .ㅎㅎ 05-12
위시
★위시몰.넷★한달에 6키로빼고 변비 완전해결하고 아침에 쌍거풀도보이고 신발사이즈도 줄고 반지도 헐렁~ 보름달같은 얼굴이 성형한것마냥 깍여서 사람들이 얼굴 반쪽이다~이뻐졌다~ 난리도 아니예요~ 건강까지좋아지면서 피부에는 광이나고 있어요!! 이모든 사실의 05-12
ggoom
하루에 30분만 투자해도 엄마밥같지는 않더라도 제대로된 밥 얼마든지 먹는다. 나도 첨엔 게을러서 밥에 곰팡이 쓸고 그랬지만; 지금 나아져서 제대로된 밥 잘먹고산다. 게으름을 버리고 좀만 부지런해지세요. 밥은 한꺼번에 해뒀다가 락앤락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어서 먹을? 05-12
타이거
자취 7년차... 라면 1박스로 하달끼니 주비하고 나머진 술로 빨고, 돈 떨어지면 주말에 노가다알바로 돈 마련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친구들집에서 사기고스톱으로 삥 뜯는다. 밥 먹는것만으로도 호강이다 05-12
소나무
나도 자취한 지 몇년 됐는대..남자분이신 가 봐요..힘드시겠지만 건강생각해서 잘 챙겨먹고 드세요.. 05-12
개시키ㅋ
소리 질~~ 러~~~~~~~~~~~~~~~~~~~~~~~~~~~~ 05-12
JHpower
친구놈들이 저래서 문제야. 먹을건 좀 남겨놓고 가야되는데 말이야. 계란한판 사다가 간장에 삶아 먹어요.그게 단백질 보충 되면서 배 채우면서 젤 좋음 05-12
Japaneselove
"카투사"에 도전해볼 관심있는 대한의 건아들~ 우리 cyworld.nate.com/katusahelper에서 모이자!! 5월 20일(토),27일(토) 12시 강남역에서 정모가 있습니다. 문의전화 02)538-8252 05-12
Japaneselove
"카투사"에 도전해볼 관심있는 대한의 건아들~ 우리 cyworld.nate.com/katusahelper에서 모이자!! 5월 20일(토),27일(토) 12시 강남역에서 정모가 있습니다. 문의전화 02)538-8252 05-12
자취의 현실 펌
친구들이 놀러왔다.
소주를 깠다.
친구들이 반찬 조낸 처먹는다.
삼겹살도 사오더니 궈먹는다.
하루가 지났다.
친구들은 떠났다.
이제 남은건 삼겹살 살& #46468; 사온 고추....
오래된 누런밥에 얌얌 먹는다.
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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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scrapForm method=get target=scrapWindow> -- Start 꼬리말
쿤~타킨테 쿤타~킨테 쿤타킨~테 쿤타킨테~
05-12
안녕하세요 정우성입니다
05-12
사진 크게보기는 [Ctrl+W]
05-12
wax-zeal
합성이네
05-12
안습이네
05-12
고추에 밥먹으면 맛있다~~!! 그리고 저 정도 누런밥이면 이틀 밖에 지나지 않았네요 한 5일동안 놔두면~~!! 덜덜덜~~!!
05-12
밥에 고추장하고 참기름 조금 넣어서 비벼요.
05-12
밥을 얼렸다가 먹을때 물조금 부어서 전자렌지에 해동시켜 먹으면 방금한 밥 같아요! 락앤X 같은 통에 넣어두심 댐~ㅜㅡㅜ 따끈한 밥 드셔요~
05-12
^^* 밥솥에 취사눌러놓고...방학되는 바람에 고향 내려갔었거든요...방학 끝나고...자취방에 돌아오니깐...ㅋㅋㅋ...그냥 밥솥 고대로 쓰레기봉투 담아서 버렸잖아요..ㅋㅋㅋ
05-12
참고로 전기밥솥...자취하면 이런거 많죠~! 가스 물올려놓고 냄비 태워먹기...냉장고 넣어둔거 까먹기...세탁기 돌려놓고 잊어먹기...아불이랑 요 안빠는건 기본이고...빨리 한쪽 구석에 쌓아두기..ㅋㅋㅋ 해결방법은 하나죠...애인 만들기..
05-12
앤도 스탈되고 이쁜 여자 만들면 절대 안되죠...외모 좀 딸리고 성격 좋은 사람으로...
05-12
흐흐흐. 로긴하게 만드네. 나 방금 3달만에 방청소했다. 누가 온다해서.. 멀크락 장난이 아니구만. 쓰레기 7봉지.. 제길쓴. 라면이나 끓여먹어야겠다. 냄비는 5일째 안씻고 쓰고있음..
05-12
아직도 먹을게 남아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하라
05-12
나도 자취할때 태양초 고치장 무쟈게 먹었다..ㅋㅋ
05-12
전부 흙 냄새 맡고싶어?
05-12
ㅋㅋㅋ 내 자취방에는 친구들이 발을 들여놓지 않으려했다눈 쿨럭;
05-12
안습정도가 아닌 안쓰. 그래도 저보단 잘 드시네요T_T
05-12
좀 부지런해봐봐봐..게으름이 문제..
05-12
¤¾¤¾¤¾ ??¹?¾? ¤?¤?
05-12
뭘툭하면합성이래..-ㅁ-;;;
05-12
뭘 자랑이라고 이따위 사진 올림서 글써놨냐 등신새끼야.자취하면서 게을러 터진게 자랑이라고 써놨냐?쪽팔려서 어디가서 얘기도 못하겠다 임마.
05-12
후후 자취할때 생각나네요...밥은 없어도 술은 언제나...친구들 한번 다녀가면 폭풍이 지나간듯...치우는건 언제나...ㅠㅠ
05-12
삼겹살 구워 밥에 안매운 풋고추를 고추장에 같이 먹으면 신선도 부럽지 안소이다 다들 그렇게 해보시길
05-12
dd
05-12
요즘 밥통 좋던데요? 전 몇일 지나도 밥 누래지지 않아요.. 그저 반찬이 없을뿐..
05-12
누런 딱딱한 밥은 않드셨나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05-12
그래서 내방위치는 절대 비공개다. 나도 이런현실을 많이 겪어본 결과....절대 비공개가 쵝오다. 일단 알려지기 시작하면...이놈저놈들의 아지트가 된다. 시도때도없이 찾아오는녀석들..
05-12
그래도 그때가 제일 생각나는데...
05-12
농담아니고 고추 2개에 고추장에 밥먹는거 좋아한다..
05-12
요즘 금요일의푸딩 이 오유에서 펌질을 많이 해가지고 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12
밥에 찬물말고 쌈장에 고추 찍어서 물말은밥이랑 먹으면 최고랑게..넘 많이무면 속이 좀 아프지만
05-12
좋은 친구들이군요. 인복이 넘치십니다.
05-12
조낸 부르주아 자취생들이시군. 밥통과 냉장고는 없는거다! 자취생의 로망은 음식물로 꽉찬 쥐펠냉장고와 윤기번지르르한 딸랑딸랑 압력밥솥!! 그리고 겨울에도 뜨거운물이 좔좔흐르게 해주는 보일러. 고추장에 신선한(?) 고추를 먹을땐 행복하다. 계란도 없이 간장에 비벼먹
05-12
아주.. 조낸 눈물난다. 남일같지 않아서..
05-12
아쒸~밥통 새걸로 바꿧는데 사기당한거 같다...밥한지 하루면 누래진다...제길슨!!
05-12
그냥,, 좀,, 서글퍼지려고 하네요 ㅠㅠ 가끔은 컵라면이라도 드셈.. 몸에 안 좋다고 해도,, 수명은 하늘이 정하는 법,, 누런밥이라도 삶아서 먹으면 그나마 따뜻해서 괜찮은데.. 참!참치캔따고 밥에 넣고 고추장만 넣고 비벼먹어보세요,,정말 맛있어요^^
05-12
q아~불쌍하다
05-12
ㅋㅋㅋ...밥한지 몇일지나 딱딱히 굳어진밥을 밥통에 다시 넣고 물넣고 취사로 다시 밥해 먹은적도 있는데......
05-12
컵신라면이 짱
05-12
예전에 대학1년때 자취하던 기억나네... 그때가 좋았지
05-12
누런건 예사지..쫌만 더 버텨봐라..밥솥안에 밥이 빨개진다..훗
05-12
존내 훈훈..
05-12
이리도 맘에 와닿을수가 ㅠㅠ
05-12
밥에 고추장 비벼먹으면 맛잇어요ㅕ~
05-12
저렇게 한달만 먹으면 대낮에도 별봅니다...ㅋㅋ
05-12
요즘엔 합성놀이좀 할라치면 아무도 호응을 안해줘...ㅡ.,ㅡ;
05-12
그래도 그렇지 칭구한테 처먹는다가 머고...
05-12
조낸 게을러 보인다..
05-12
밥 며칠 더 놔두면 밥에 약간 진물이 생기죠..그때 먹어야지 거기서 이틀정도 더 삭히면 그땐 정말 못 먹습니다.참고하세요.
05-12
진짜 저보단 잘 드시네요.. 전 맨밥만 먹은적도 있다는 -_-
05-12
지방을 연소시키는 단백질과 잘차린 정찬의 5배에 달하는 고른 영양으로 체질개선과 함께 요요없이 ㄷ ㅏ요트 1대1 관리(한달 보통 3-5kg) w*3.nang ja mall닷캄 o5o2*486*o486(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05-12
완전 공감입니다 ㅠ_ㅠ 그래도 죽같은 누런 밥에 김치만 먹던 그 때가 너무 그리워요.. 자취생활 잘 하세요^^
05-12
저건또 무슨 음식이죠..별미로먹는건가요..광주에선 저렇게먹다간 어르신들한테 뺨막기딱이죠 거지도 저렇겐 안먹겠다 기본이7가지는되야 밥을먹죠
05-12
어떻게 됩니까? 별로 맛이없는것같아요.
05-12
그것도 부럽다...찬밥에 고추장만 비벼먹어봤나? 맛간 김치 볶아서 밥이랑 먹어봤나?
05-12
김덕령. 배불러터진 노인내들 얘기는 필요없서
05-12
합성이래...ㅋㅋㅋㅋ
05-12
나도 저렇게 자주 먹는데 ㅋㅋㅋㅋ 안 매운 고추 쌈장에 찍어서 밥이랑 먹으면 맛있던데 ㅎㅎㅎ 엄마 없을 때 가끔 해먹어요 ㅎㅎ
05-12
밥을 먹는 자체가 브루조안 줄 알도록.
05-12
쏘세기 하나 사서 계란입혀 붙여 먹으면 그날 눈물 난다는 .ㅎㅎ
05-12
★위시몰.넷★한달에 6키로빼고 변비 완전해결하고 아침에 쌍거풀도보이고 신발사이즈도 줄고 반지도 헐렁~ 보름달같은 얼굴이 성형한것마냥 깍여서 사람들이 얼굴 반쪽이다~이뻐졌다~ 난리도 아니예요~ 건강까지좋아지면서 피부에는 광이나고 있어요!! 이모든 사실의
05-12
하루에 30분만 투자해도 엄마밥같지는 않더라도 제대로된 밥 얼마든지 먹는다. 나도 첨엔 게을러서 밥에 곰팡이 쓸고 그랬지만; 지금 나아져서 제대로된 밥 잘먹고산다. 게으름을 버리고 좀만 부지런해지세요. 밥은 한꺼번에 해뒀다가 락앤락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어서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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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7년차... 라면 1박스로 하달끼니 주비하고 나머진 술로 빨고, 돈 떨어지면 주말에 노가다알바로 돈 마련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친구들집에서 사기고스톱으로 삥 뜯는다. 밥 먹는것만으로도 호강이다
05-12
나도 자취한 지 몇년 됐는대..남자분이신 가 봐요..힘드시겠지만 건강생각해서 잘 챙겨먹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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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질~~ 러~~~~~~~~~~~~~~~~~~~~~~~~~~~~
05-12
친구놈들이 저래서 문제야. 먹을건 좀 남겨놓고 가야되는데 말이야. 계란한판 사다가 간장에 삶아 먹어요.그게 단백질 보충 되면서 배 채우면서 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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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에 도전해볼 관심있는 대한의 건아들~ 우리 cyworld.nate.com/katusahelper에서 모이자!! 5월 20일(토),27일(토) 12시 강남역에서 정모가 있습니다. 문의전화 02)538-8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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