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힘들어 하지 말자..
비록 우리가 힘들다 해도..
아직 젊기때문에 힘든거야..
힘들어두 내색한번 안하는 녀석..
그래두 그 힘든마음을 나에게 표현하는
너가 난 좋다..
11년 우정.. 그게 20년이든 30년이든..
항상 영원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잘해왔잖아..
서로 힘들때 지켜주고 나보다 너가 날 많이
지켜줬듯이...
이젠 내가 널 지켜줄게..
비록 내가 부족하지만.. 내 능력껏..
힘들면 말해 자식아!!
세상이 힘들다고 느끼지마라
힘든건 세상이 아니라 니 마음이야..
우리 힘내자..
마음 단단히 먹자..
넌 잘해낼거다.. 난 믿는다!!
힘내!!
To My 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