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2006 독일월드컵 공식 슬로건은 '끝나지 않은 신화, 하나되는 한국'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아마도 2002년 월드컵의 신화를 다시한번 이루자는 간절한 염원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슬로건에서처럼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열심히 응원을 한다면 신화는 2006년까지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6월 13일(22:00시) 한국의 첫 경기 상대가 될 토고입니다. 확정된 슬로건은 'A passion to win and a thirst to succeed(승리에 대한 열정, 성공을 향한 목마름)'이네요. 열정의 많고 적음과 성공 여부는 6월 13일날 밝혀지겠지요.^^
6월 19일(4:00) 한국의 두번째 경기 상대가 될 프랑스입니다. 확정된 슬로건은 '자유, 평등, 줄리메! '. '줄리메'는 프랑스 조각가 아벨 라플뢰르(Abel LaFleur)가 제작한 초창기 월드컵 축구 대회의 우승컵 이름으로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대회부터 1970년 멕시코 대회까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1946년 당시 FIFA 회장이자 월드컵 축구 대회 창시자인 프랑스의 줄리메(Jules Rimet)를 기려 이름을 지은 것이라고 하네요.
6월 24일(4:00) 한국의 본선 경기 마지막 상대가 될 스위스 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시계 생산국답게 '2006, it's Swiss o'clolk!(2006, 스위스의 시간입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네요.
2006 월드컵 개최지 독일입니다. 확정된 슬로건은 'We are football(우리는 축구다)'. 축구 강대국인만큼 자부심이 느껴지는 슬로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때까지만해도 호주 슬로건은 'The Wizards of Aus(놀라운 솜씨를 가진 호주인들)'이 앞서고 있었는데, 최종 결정된 것은 'Australia's Socceroos-Bound for glory(호주의 사커루 - 영광을 향한 도약)'입니다.
브라질의 공식 슬로건은 'Vehicle monitored by 180 million Brazilian hearts(1억 8천만 브라질 국민의 심장이 지켜보는 자동차)' 입니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그 어느나라 보다도 강한 나라인만큼 언제 어디서나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변함이 없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일본의 공식 슬로건은 'Light up your Samurai spirit!(사무라이 정신을 발휘하라!)'
네덜란드는 'Orange on the road to gold(정상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오렌지 군단)'
멕시코는 'Mexico:Aztec passion across the world(멕시코 : 세계를 건너온 아스텍의 열정'.
미국은 'United we play, United we win(단결된 플레이, 단결된 승리)'
사우디 아라비아는 'THe green Hawks cannot be stopped(초록색 매(hawk)는 멈출 수 없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는 'For the love of the game(경기에 대한 열정을 위해)'
스웨덴은 'Fight! Show spirit! Come on! You have the support of everyone!(싸우자! 정신력을 보여주자! 힘내자! 당신은 모두의 성원을 받고 있다!)'
스페인은 'Spain, One country one goal(스페인. 하나된 국가, 하나의 목표)'
아르헨티나는 'Get up, Argentina are on the move(일어나라, 아르헨티나가 움직인다)'
앙골라도 호주와 마찬가지로 2위를 하고 있던 슬로건 'Angola lead the way Our team is our people(앙골라가 앞장선다. 우리 팀은 바로 국민이다)'가 최종 선정 되었네요.
에콰도르는 'Ecuador my life, football my passion, the Cup my goal(에콰도르는 나의 인생, 축구는 나의 열정, 월드컵은 나의 목표)'
우크라이나는 'With our support, Ukraine cannot fail to win!(성원이 있는 한 우크라이나는 지지 않는다!)'
이란은 'Stars of Persia(페르시아의 별)'
이탈리아도 역시 두번째 목록에 있는 'Blue pride, Italy in our hearts(파란 자긍심, 이탈리아는 우리 마음에)'
잉글랜드는 'One Nation, One Trophy, Eleven Lions(하나의 국가, 하나의 트로피, 11명의 사자전사들)'
체코는 두번째 목록에 있는 'Belief and a lion's strength, for victory and our fans(믿음과 사자의 힘, 승리와 팬들을 위해)
코르티아부르는 'Come on the Elephants! Win the Cup in style!(코끼리 전사들이여! 당당하게 월드컵을 따내자!)'
코스타리카는 'Our army is the team, our weapon is the ball. Let's get to Germany and give it our all(우리의 군대는 팀, 우리의 무기는 공. 독일에서 모든 것을 이뤄내자)'
크로아티아는 'TO the finals wiht fire in our hearts(우리 마음 속 불꽃으로 파이널을 향해)'
튀니지는 'The Carthage Eagles...higher and stronger than ever(카르타고 독수리들이여. 더 높이, 더 강하게)'
트리니다드토바고는 'Here Come the Soca Warriors-the Fighting Spirit of the Caribbean(소카 전사, 캐러비언의 투혼이 간다)'
파라과이 'From the heart of America....this is the Guarani spirit(아메리카의 심장에서 온 것, 그것은 과라니족의 투혼)'
포르투칼은 '창가에 달린 국기와 경기장 위의 국가. 힘내라 포르투갈'
폴란드는 'White and red, dangerous and brave(하양과 빨강, 위험스러움과 용감함)'
가나는 'Go black Stars, the stars of our world(우리 세계의 진정한 별 '검은 별' 전사들이여 가자)
월드컵 참가 32개국 슬로건
대한민국의 2006 독일월드컵 공식 슬로건은 '끝나지 않은 신화, 하나되는 한국'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아마도 2002년 월드컵의 신화를 다시한번 이루자는 간절한 염원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슬로건에서처럼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열심히 응원을 한다면 신화는 2006년까지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6월 13일(22:00시) 한국의 첫 경기 상대가 될 토고입니다. 확정된 슬로건은 'A passion to win and a thirst to succeed(승리에 대한 열정, 성공을 향한 목마름)'이네요. 열정의 많고 적음과 성공 여부는 6월 13일날 밝혀지겠지요.^^
6월 19일(4:00) 한국의 두번째 경기 상대가 될 프랑스입니다. 확정된 슬로건은 '자유, 평등, 줄리메! '. '줄리메'는 프랑스 조각가 아벨 라플뢰르(Abel LaFleur)가 제작한 초창기 월드컵 축구 대회의 우승컵 이름으로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대회부터 1970년 멕시코 대회까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1946년 당시 FIFA 회장이자 월드컵 축구 대회 창시자인 프랑스의 줄리메(Jules Rimet)를 기려 이름을 지은 것이라고 하네요.
6월 24일(4:00) 한국의 본선 경기 마지막 상대가 될 스위스 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시계 생산국답게 '2006, it's Swiss o'clolk!(2006, 스위스의 시간입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네요.
2006 월드컵 개최지 독일입니다. 확정된 슬로건은 'We are football(우리는 축구다)'. 축구 강대국인만큼 자부심이 느껴지는 슬로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때까지만해도 호주 슬로건은 'The Wizards of Aus(놀라운 솜씨를 가진 호주인들)'이 앞서고 있었는데, 최종 결정된 것은 'Australia's Socceroos-Bound for glory(호주의 사커루 - 영광을 향한 도약)'입니다.
브라질의 공식 슬로건은 'Vehicle monitored by 180 million Brazilian hearts(1억 8천만 브라질 국민의 심장이 지켜보는 자동차)' 입니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그 어느나라 보다도 강한 나라인만큼 언제 어디서나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변함이 없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일본의 공식 슬로건은 'Light up your Samurai spirit!(사무라이 정신을 발휘하라!)'
네덜란드는 'Orange on the road to gold(정상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오렌지 군단)'
멕시코는 'Mexico:Aztec passion across the world(멕시코 : 세계를 건너온 아스텍의 열정'.
미국은 'United we play, United we win(단결된 플레이, 단결된 승리)'
사우디 아라비아는 'THe green Hawks cannot be stopped(초록색 매(hawk)는 멈출 수 없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는 'For the love of the game(경기에 대한 열정을 위해)'
스웨덴은 'Fight! Show spirit! Come on! You have the support of everyone!(싸우자! 정신력을 보여주자! 힘내자! 당신은 모두의 성원을 받고 있다!)'
스페인은 'Spain, One country one goal(스페인. 하나된 국가, 하나의 목표)'
아르헨티나는 'Get up, Argentina are on the move(일어나라, 아르헨티나가 움직인다)'
앙골라도 호주와 마찬가지로 2위를 하고 있던 슬로건 'Angola lead the way Our team is our people(앙골라가 앞장선다. 우리 팀은 바로 국민이다)'가 최종 선정 되었네요.
에콰도르는 'Ecuador my life, football my passion, the Cup my goal(에콰도르는 나의 인생, 축구는 나의 열정, 월드컵은 나의 목표)'
우크라이나는 'With our support, Ukraine cannot fail to win!(성원이 있는 한 우크라이나는 지지 않는다!)'
이란은 'Stars of Persia(페르시아의 별)'
이탈리아도 역시 두번째 목록에 있는 'Blue pride, Italy in our hearts(파란 자긍심, 이탈리아는 우리 마음에)'
잉글랜드는 'One Nation, One Trophy, Eleven Lions(하나의 국가, 하나의 트로피, 11명의 사자전사들)'
체코는 두번째 목록에 있는 'Belief and a lion's strength, for victory and our fans(믿음과 사자의 힘, 승리와 팬들을 위해)
코르티아부르는 'Come on the Elephants! Win the Cup in style!(코끼리 전사들이여! 당당하게 월드컵을 따내자!)'
코스타리카는 'Our army is the team, our weapon is the ball. Let's get to Germany and give it our all(우리의 군대는 팀, 우리의 무기는 공. 독일에서 모든 것을 이뤄내자)'
크로아티아는 'TO the finals wiht fire in our hearts(우리 마음 속 불꽃으로 파이널을 향해)'
튀니지는 'The Carthage Eagles...higher and stronger than ever(카르타고 독수리들이여. 더 높이, 더 강하게)'
트리니다드토바고는 'Here Come the Soca Warriors-the Fighting Spirit of the Caribbean(소카 전사, 캐러비언의 투혼이 간다)'
파라과이 'From the heart of America....this is the Guarani spirit(아메리카의 심장에서 온 것, 그것은 과라니족의 투혼)'
포르투칼은 '창가에 달린 국기와 경기장 위의 국가. 힘내라 포르투갈'
폴란드는 'White and red, dangerous and brave(하양과 빨강, 위험스러움과 용감함)'
가나는 'Go black Stars, the stars of our world(우리 세계의 진정한 별 '검은 별' 전사들이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