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게된 친구의 누나의 친구... 20대에게 4살 연상이란건 상당히 크다고 생각했는데, 그여잔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다지 그런 느낌도 전혀 없었고, 호감형에, 성격과 말투까지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구와 친구의 누나도 밀어주는 분위기에...정말 잘해봐야지'하며 벼르고 있었는데... 얼마전 축구를 핑계삼아 그여자의 집에 놀러갔습니다. 물론 일행들도 함께죠. 우연찮게 이야기를 하던중, 그여자의 집 TV가 크다고, 거기서 보자는 거였죠. 마침 집도 빈다고 하더군요. 별 생각없이 좋다고 찬성을하고 즐거워했죠. 솔직히....전 TV가 크다고 하는 개념이, 마트가면 ps같은거 달려있는 티비아시죠? 애들 오락하라고 달려있는 커다란놈...그정도면 엄청크다고 생각하는 놈이라, 것보단 작겠지~ 하며 갔었죠.. 근데 왠걸 ㅡ,.ㅡ;; 비싼 외제차를 끌고 마중나온 그여자의 집은, 70평이 넘는 아파트에, 57인치 티비, 홈시어터완비. 무슨 냉장고가 3개나있고;(2개는 쪼매난거..김치냉장고?!;), 창밖으론 바다가 보이는....거실이란 복도만 합쳐도 우리집 보다 큰.... 정말 내가 사는거랑 완젼 딴판인 세상. 평소 하고 다니는게 소박하고 수수했던 그녀라, 그렇게 잘살줄은 몰랐습니다. 충격충격... 암튼, 4살 차이따위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그녀였는데... 사는게 이렇게 차이가 나버리니...뭔가, 엄청나게 부담스럽더군요.. 이거.......계속 작업질할 용기상실.... 조언좀 부탁드리오....ㅜㅡㅜ;)
너무 잘사는 사람이라, 오히려 거리감 느껴지데요..
요즘 알게된 친구의 누나의 친구...
20대에게 4살 연상이란건 상당히 크다고 생각했는데,
그여잔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다지 그런 느낌도 전혀 없었고,
호감형에, 성격과 말투까지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구와 친구의 누나도 밀어주는 분위기에...정말 잘해봐야지'하며 벼르고 있었는데...
얼마전 축구를 핑계삼아 그여자의 집에 놀러갔습니다.
물론 일행들도 함께죠. 우연찮게 이야기를 하던중, 그여자의 집 TV가 크다고,
거기서 보자는 거였죠. 마침 집도 빈다고 하더군요.
별 생각없이 좋다고 찬성을하고 즐거워했죠.
솔직히....전 TV가 크다고 하는 개념이, 마트가면 ps같은거 달려있는 티비아시죠?
애들 오락하라고 달려있는 커다란놈...그정도면 엄청크다고 생각하는 놈이라,
것보단 작겠지~ 하며 갔었죠..
근데 왠걸 ㅡ,.ㅡ;;
비싼 외제차를 끌고 마중나온 그여자의 집은,
70평이 넘는 아파트에, 57인치 티비, 홈시어터완비.
무슨 냉장고가 3개나있고;(2개는 쪼매난거..김치냉장고?!;),
창밖으론 바다가 보이는....거실이란 복도만 합쳐도 우리집 보다 큰....
정말 내가 사는거랑 완젼 딴판인 세상.
평소 하고 다니는게 소박하고 수수했던 그녀라,
그렇게 잘살줄은 몰랐습니다.
충격충격...
암튼,
4살 차이따위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그녀였는데...
사는게 이렇게 차이가 나버리니...뭔가, 엄청나게 부담스럽더군요..
이거.......계속 작업질할 용기상실....
조언좀 부탁드리오....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