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바심에한번글써바용

에레기르파2006.06.29
조회154

ㅈㅣ금남자칭구는저를사기기전에여자칭구가있었어용

좋은감정이싹트고나서알게된사실이죠여자칭구가있다는걸....

남자칭구가지방서살다이쪽으로이사왔는데사기는사이에이사를온거죠

저를만났고남자칭구도저를마니조아했어요

여자칭구가있단사실알고저도마니혼란스러웠고단념해야지하는맘두있고그랬는데

맨날얼굴본사이라어찌맘이단념이안되드라고요(같은직장^^)

그당시지방에있는여자칭구랑은가끔연락만하고말로만사기는사이였고요남자친구는....

글서단정짓기로했어요맘먹고 그여자를사랑하면내가포기하겠다고날사랑하면나랑새롭게시작하자고

다그치듯말했죠...재성격이좀단순해서...답답하고그렁거정말못견디거든요..

남친도마니혼란스러워하드니...저한테오게됐어요...제가한짓못된건지알고있지만..

사람맘이맘같지안터군요...사기고나서한동안은정말잼있게좋았어요..차츰차츰싸우는날이많아지고

하루도안빼고싸우기시작했어요짐생각해보면남친을그케얻었으니제가마니불안했던모양이에요

한번하기어렵지그담은쉽다는말이있자나요...제가남친을불안불한해하고여자랑관계된일만생김버럭신경세우고글타보니싸우고...1년6개월가량싸운기억바께안나네요...지금은남친을믿지만..꼭날라가버릴것같이불안불안해요...지금은남친을믿어요..글서잼있게잘지내고있어요..2년이지난지금생각해보면

참내가바보같에여1년6개월을싸우느랴보낸세월....너무아깝네요 ^^ 그동안맘고생한거...누구탓은안해요제가자처한일이니...이젠다잊고 이쁜사랑할려고요....고마워항상내옆에있어줘서 Y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