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 뱃속에 6개월된 아가가 있는 예비 엄마입니다, 저는 21살 겨울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 짧은 연애를 했고 준비되지 않은 엄마가 되었습니다, 도저히 죄송한 마음에 부모님께 알리지 못하고 현남편과 동거를 했어요, 제가 너무 어리석은 행동을 했다는거 알면서도 혹시나 내 아기에게 나쁜일이 생길까 하는 그런걱정에 내린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4개월쯤 되었을때 부모님께 알렸고, 부모님 이제는 용서해주시고 저와 제 아기 그리고 제 남편을 친아들처럼 정말 극진히 해주십니다, 제 남편은 부모님이 안계십니다, 제 남편이 어릴적에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어머님은 살아계시나 현재 연락이 되질않습니다, 제 남편과 시누는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어렵게 성장했습니다, 부모의 정을 느끼지 못한 남편이 늘 가슴아프고 속상했는데 그걸 저희 엄마아빠가 느끼게 해주심에 저는 늘 감사하고 고마워 했습니다, 엄마는 사람들 보는눈과 부모님들 입지를 생각해서 또 저희를 위해서 조촐하게나마 식을 올렸으면 하셨습니다, 아직 어린저희에게 너무 큰일이라 시댁식구 작은아버지께 말씀을드렸고, 상견례후 결혼식을 마쳤습니다, 이제부터 저의 기가막힌 이야기좀 들어보세요, 저희 부모님 앞에선 온갖선한척을 다 하시던 작은아버지, 상견례하시기전 하시는말씀, 상견례비 달라십니다, 저희 월급100만원에 월세살고있었습니다, 저도 꾸준히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었고 때마침 상견례하기전에 우리 신랑이 무리한탓에 급성간염으로 입원을해서 회사에서도 짤리고 말았습니다, 병원비 십원을 안보태주더니 상견례비 달라십니다, 병원비 8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거 저희어머니가 다 내주시고 매일 병원 아침저녁으로 오시면서 우리신랑이 좋아하는음식,죽 다 해다주셨습니다, 그러는 작은아버지 병원 한번와서 5만원 주고 갔습니다, 저는 임신한 몸으로 병실에 혼자있는게 안쓰러워서 매일병원에 살다시피하다가, 생전나보지도 못했던 코피 그때 다 흘렸습니다, 몸무게도 3Kg 나 빠지구요, 저희 시누 자기 손에 십원하나 안남기면서 저희 월세 보증금 200만원짜리 얻어줬습니다, 저희신랑이 처음에 일자리얻지 못했을때 매일 저 먹고싶은거 많을꺼라며 손에 많은돈은 아니었지만 없는돈 쪼개서 제 손에 돈도 쥐어주고 딸기며 뭐며 잔뜩 사다주며 제게 그렇게 잘해줬습니다, 그런반면에 작은아버지는 남들앞에선 얘네들이 부모가 없어서 내가 다 해줘야할 형편이라면서 생생을 내시고 집에돌아와선 돌아가신분 운운하면서 원래는 니아빠가 해야하는일인데 내가 대신한다느니 신랑이고 시누한테 무슨새끼 무슨년 해가면서 늘 그런 말을해댔습니다, 날이 잡힌상태라 식장을 알아보는데 계약금 저희어머니 작은아버지 15만원씩해서 30만원냈습니다, 작은아버지 집에와서 퇴원하고 일자리도 잡지 못한상태인데 예식장 계약금 15만원냈다면서 달라십니다, 우리신랑 간간히 하루하루 아르바이트 하면서 모은돈인데, 그러면서 밖에선 자기가 식장비 냈다고 떵떵거리십니다, 우여곡절끝에 결혼식을 마쳤습니다, 신혼여행가기전에 저희에게 50만원 주십니다, 알고보니 저희 축의금에서 빼서 주신거였습니다, 신혼여행다녀오면 명부랑 축의금 주신다고 하셔놓고는, 다녀와도 아무말이 없으십니다, 저 이렇게 당하고는 못산다 해서 맘 독하게 먹었습니다, 순해빠진 우리 신랑에 비해 저는 독한구석이 있어서 제가 대신 전화를 드렸습니다,. 집으로 오라십니다, 신랑이 전화하면 욕을하고 그래서 제가 대신했습니다, 어느 천지에 자기 남편 욕먹는꼴 보는 마누라가 어딨겠어요, 제가 나섰습니다, 어린저희 천하게 보고 무시하는 꼴을 더이상 볼 수가 없어서요 3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전화한통없이 안오시대요, 집으로 돌아와서 2일후 바로 어제 전화드렸습니다 술쳐드시고 계시더라구요, 저한테 야!야!이러면서 남들앞에선 조카며느리라고 하면서 그렇게 두얼굴입니다, 저도 질세라 집으로 오라시기에 갔습니다, 우리신랑 시누 지 아들까지 데려오라고 술이취해 혀돌아간 말로 소리를 지르네요, 자기아들 지아빠새엄마 보기싫어 집나간지 반년입니다, 집에가서 한시간을 넘게 기다리자 그때서야 고주망태가 되서 오시더니 저희한테 윽박을 지르시고 저희 신랑 시누한테 욕을 해댑니다, 여지껏 당해온지라 주눅이 들어 아무말도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대신했습니다, 작은아버지 빈봉투와 명단만 가져가라십니다, 말이 됩니까?? 그걸 왜 자기가 손을대고 ,,, 그러더니 그 봉투뭉치로 시누 뺨을때리고 봉투가 날라가자 그때부터 손으로 뺨을 인정사정없이 떄려댔습니다 제 임신했습니다 작은아버지도 자식이 3이나 있구 작은어머니도 계십니다, 그곳에서 욕설을하고 사람으로서는 해선 안될행동을 그렇게 하십니다 우리 신랑이 막자 신랑도 밀치고 임신한 저도 밀칩니다, 아무 죄없는 시누를 발로차고 때리고 선풍기니 뭐니 다 때려뿌시고 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러다 사람 죽을꺼 같애서요, 그래도 가족인데 이러면 안될꺼 같애서 다시 112전화해서 안오셔도 될것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맨발로 밖으로 나와 저희 신랑 저 때리려고 합니다 멱살을 잡고 작은어머니도 밀어 내동댕이 치고 돈에 눈이멀어서 어린저희 임신한저한테 그따위 행동을 서슴치 않습니다 그때가 밤 11시였어요, 저희 부모님 부르랍니다, 늦은시간에 무슨실례냐고 술 깨시면 말씀하시라고 저도 소리를 질렀습니다, 근데 하도 하는짓이 웃겨서 이러다간 저희 맞아 죽을꺼 같아서 부모님께 전화드렸습니다 20분후 오셨습니다, 공원에서 만났는데 길바닥에 앉아서 산돈한테 한다는 소리가 축의금 얘깁니다 저희어머니내막 다 알고계십니다, 11시가 넘은시간에 술취한 사돈이 어머니아버지를 앞에두고 축의금얘기를 하면서 저희를 욕하시니 어머니도 화가 나실대로 나셔서 어머니도 한말 씀 하셨습니다 작은아버니 저희한테 했던말 행동은 다 빼고 빚쟁이니 뭐니 맨날 돈받으러 와서 전화를하고 제가 그랬답니다, 저희어머니 다 아십니다, 어머니 있는데서 전화드렸고 딱 2번 전화했습니다 2주동안 작은아버지가 명단과 봉투 주십니다, 엄마 받지 말라고 하셨는데 던져놓고 가시는 작은아버지 때문에 집으로 들고왔습니다, 엄마아빠 저희 걱정에 저희집까지 따라오셨는데 더웃긴건 돈가져가라고 떵떵 거리시더니 명단과 빈봉투만 주셨습니다, 저희 신랑쪽 손님의 많지가 않아서 행사 치르고 남은돈이 200만원이였습니다, 근데 남은돈 81만원이랍니다 어째서 81만원이냐하면 친척 작은아버지 손님 으로온 축의금 다 빼시고 81만원, 돈도 들어있지않은 81만원만 써있는 빈봉투, 저 돈때문에 이러는거 아닙니다 원래 돈 받을 생각도 없었으니까요, 받을사람한테 받아야지 상견례비까지 받아가는 마당에 그돈 줄꺼라는 생각도 안했어요, 근데 제가 당하는게 분해 일부러 그랬습니다, 떵떵 소리만 치시더니 빈봉투 , 말이 됩니까, 저어제 화가나서 새벽3시가 넘도록 잠을 못자다가 아침7시에 눈을떳습니다, 시누는 밤새 불끄고 울고있구, 신랑도 너무 안쓰러워 보였습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오빠한테 다 부모없는 설움이니까 오늘일 기억하면서 잘 살으라고 누구보다 더 열심히 천배만배 노력해서 잘 살으라고 너네들뒤엔 엄마아빠가있으니까 힘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 우리신랑 눈물이 막 납니다, 저 우리신랑이랑 함꼐하면서 단 한번도 눈물을 흘리거나 약한모습 보인적이 없었는데,,, 그 인간말종같은게 내가족 내신랑 내남편눈에서 피눈물을 나게 합니다, 저 인연끊자는말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매번 니아빠가 해야하는데 이새끼 저새끼 니가 뭐라고, 이딴말 더 안들어도 되구, 더이상 비참한꼴 안당해도 되구,, 저 집에서 1남1녀중 장녀로 곱게 자랐습니다 어느 자식이든 다 마찬가지겠지만 사랑받으면서 살다가 이런꼴을 당하니까 속에 앙금만 남아요, 제가 너무 울분이 터져서 여기에 두서없이 글을썼네요, 이글을 보신 분들도 저희처럼 당하고 살지 마세요, 늘 항상 떳떳하게 당당하게 그렇게 사세요, 저희 곧 친정으로 들어가요, 빨리 그날만 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겁이납니다,,,
드럽고,비열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 뱃속에 6개월된 아가가 있는 예비 엄마입니다,
저는 21살 겨울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 짧은 연애를 했고 준비되지 않은 엄마가 되었습니다,
도저히 죄송한 마음에 부모님께 알리지 못하고 현남편과 동거를 했어요,
제가 너무 어리석은 행동을 했다는거 알면서도 혹시나 내 아기에게 나쁜일이 생길까 하는
그런걱정에 내린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4개월쯤 되었을때 부모님께 알렸고, 부모님 이제는 용서해주시고
저와 제 아기 그리고 제 남편을 친아들처럼 정말 극진히 해주십니다,
제 남편은 부모님이 안계십니다, 제 남편이 어릴적에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어머님은 살아계시나 현재 연락이 되질않습니다,
제 남편과 시누는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어렵게 성장했습니다,
부모의 정을 느끼지 못한 남편이 늘 가슴아프고 속상했는데 그걸 저희 엄마아빠가
느끼게 해주심에 저는 늘 감사하고 고마워 했습니다,
엄마는 사람들 보는눈과 부모님들 입지를 생각해서 또 저희를 위해서
조촐하게나마 식을 올렸으면 하셨습니다,
아직 어린저희에게 너무 큰일이라 시댁식구 작은아버지께 말씀을드렸고,
상견례후 결혼식을 마쳤습니다,
이제부터 저의 기가막힌 이야기좀 들어보세요,
저희 부모님 앞에선 온갖선한척을 다 하시던 작은아버지,
상견례하시기전 하시는말씀, 상견례비 달라십니다,
저희 월급100만원에 월세살고있었습니다,
저도 꾸준히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었고 때마침 상견례하기전에
우리 신랑이 무리한탓에 급성간염으로 입원을해서 회사에서도 짤리고 말았습니다,
병원비 십원을 안보태주더니 상견례비 달라십니다,
병원비 8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거 저희어머니가 다 내주시고 매일 병원 아침저녁으로
오시면서 우리신랑이 좋아하는음식,죽 다 해다주셨습니다,
그러는 작은아버지 병원 한번와서 5만원 주고 갔습니다,
저는 임신한 몸으로 병실에 혼자있는게 안쓰러워서 매일병원에 살다시피하다가,
생전나보지도 못했던 코피 그때 다 흘렸습니다, 몸무게도 3Kg 나 빠지구요,
저희 시누 자기 손에 십원하나 안남기면서 저희 월세 보증금 200만원짜리 얻어줬습니다,
저희신랑이 처음에 일자리얻지 못했을때 매일 저 먹고싶은거 많을꺼라며 손에 많은돈은
아니었지만 없는돈 쪼개서 제 손에 돈도 쥐어주고 딸기며 뭐며 잔뜩 사다주며 제게 그렇게 잘해줬습니다,
그런반면에 작은아버지는 남들앞에선 얘네들이 부모가 없어서 내가 다 해줘야할 형편이라면서
생생을 내시고 집에돌아와선 돌아가신분 운운하면서 원래는 니아빠가 해야하는일인데 내가
대신한다느니 신랑이고 시누한테 무슨새끼 무슨년 해가면서 늘 그런 말을해댔습니다,
날이 잡힌상태라 식장을 알아보는데 계약금 저희어머니 작은아버지 15만원씩해서
30만원냈습니다, 작은아버지 집에와서 퇴원하고 일자리도 잡지 못한상태인데 예식장 계약금
15만원냈다면서 달라십니다, 우리신랑 간간히 하루하루 아르바이트 하면서 모은돈인데,
그러면서 밖에선 자기가 식장비 냈다고 떵떵거리십니다,
우여곡절끝에 결혼식을 마쳤습니다,
신혼여행가기전에 저희에게 50만원 주십니다,
알고보니 저희 축의금에서 빼서 주신거였습니다,
신혼여행다녀오면 명부랑 축의금 주신다고 하셔놓고는, 다녀와도 아무말이 없으십니다,
저 이렇게 당하고는 못산다 해서 맘 독하게 먹었습니다,
순해빠진 우리 신랑에 비해 저는 독한구석이 있어서 제가 대신 전화를 드렸습니다,.
집으로 오라십니다, 신랑이 전화하면 욕을하고 그래서 제가 대신했습니다,
어느 천지에 자기 남편 욕먹는꼴 보는 마누라가 어딨겠어요, 제가 나섰습니다,
어린저희 천하게 보고 무시하는 꼴을 더이상 볼 수가 없어서요
3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전화한통없이 안오시대요,
집으로 돌아와서 2일후 바로 어제 전화드렸습니다 술쳐드시고 계시더라구요,
저한테 야!야!이러면서 남들앞에선 조카며느리라고 하면서 그렇게 두얼굴입니다,
저도 질세라 집으로 오라시기에 갔습니다,
우리신랑 시누 지 아들까지 데려오라고 술이취해 혀돌아간 말로 소리를 지르네요,
자기아들 지아빠새엄마 보기싫어 집나간지 반년입니다,
집에가서 한시간을 넘게 기다리자 그때서야 고주망태가 되서 오시더니
저희한테 윽박을 지르시고 저희 신랑 시누한테 욕을 해댑니다,
여지껏 당해온지라 주눅이 들어 아무말도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대신했습니다,
작은아버지 빈봉투와 명단만 가져가라십니다, 말이 됩니까??
그걸 왜 자기가 손을대고 ,,,
그러더니 그 봉투뭉치로 시누 뺨을때리고 봉투가 날라가자 그때부터 손으로 뺨을 인정사정없이
떄려댔습니다 제 임신했습니다 작은아버지도 자식이 3이나 있구 작은어머니도 계십니다,
그곳에서 욕설을하고 사람으로서는 해선 안될행동을 그렇게 하십니다
우리 신랑이 막자 신랑도 밀치고 임신한 저도 밀칩니다,
아무 죄없는 시누를 발로차고 때리고 선풍기니 뭐니 다 때려뿌시고
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러다 사람 죽을꺼 같애서요,
그래도 가족인데 이러면 안될꺼 같애서 다시 112전화해서 안오셔도 될것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맨발로 밖으로 나와 저희 신랑 저 때리려고 합니다 멱살을 잡고
작은어머니도 밀어 내동댕이 치고 돈에 눈이멀어서 어린저희 임신한저한테 그따위 행동을
서슴치 않습니다 그때가 밤 11시였어요,
저희 부모님 부르랍니다, 늦은시간에 무슨실례냐고 술 깨시면 말씀하시라고 저도 소리를
질렀습니다, 근데 하도 하는짓이 웃겨서 이러다간 저희 맞아 죽을꺼 같아서 부모님께 전화드렸습니다
20분후 오셨습니다, 공원에서 만났는데 길바닥에 앉아서 산돈한테 한다는 소리가 축의금 얘깁니다
저희어머니내막 다 알고계십니다, 11시가 넘은시간에 술취한 사돈이 어머니아버지를 앞에두고
축의금얘기를 하면서 저희를 욕하시니 어머니도 화가 나실대로 나셔서 어머니도 한말 씀 하셨습니다
작은아버니 저희한테 했던말 행동은 다 빼고 빚쟁이니 뭐니 맨날 돈받으러 와서 전화를하고
제가 그랬답니다, 저희어머니 다 아십니다, 어머니 있는데서 전화드렸고 딱 2번 전화했습니다 2주동안
작은아버지가 명단과 봉투 주십니다, 엄마 받지 말라고 하셨는데 던져놓고 가시는 작은아버지 때문에 집으로 들고왔습니다, 엄마아빠 저희 걱정에 저희집까지 따라오셨는데 더웃긴건 돈가져가라고 떵떵
거리시더니 명단과 빈봉투만 주셨습니다,
저희 신랑쪽 손님의 많지가 않아서 행사 치르고 남은돈이 200만원이였습니다,
근데 남은돈 81만원이랍니다 어째서 81만원이냐하면 친척 작은아버지 손님 으로온
축의금 다 빼시고 81만원, 돈도 들어있지않은 81만원만 써있는 빈봉투,
저 돈때문에 이러는거 아닙니다 원래 돈 받을 생각도 없었으니까요,
받을사람한테 받아야지 상견례비까지 받아가는 마당에 그돈 줄꺼라는 생각도 안했어요,
근데 제가 당하는게 분해 일부러 그랬습니다,
떵떵 소리만 치시더니 빈봉투 , 말이 됩니까,
저어제 화가나서 새벽3시가 넘도록 잠을 못자다가 아침7시에 눈을떳습니다,
시누는 밤새 불끄고 울고있구, 신랑도 너무 안쓰러워 보였습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오빠한테 다 부모없는 설움이니까 오늘일 기억하면서
잘 살으라고 누구보다 더 열심히 천배만배 노력해서 잘 살으라고
너네들뒤엔 엄마아빠가있으니까 힘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 우리신랑 눈물이 막 납니다,
저 우리신랑이랑 함꼐하면서 단 한번도 눈물을 흘리거나 약한모습 보인적이 없었는데,,,
그 인간말종같은게 내가족 내신랑 내남편눈에서 피눈물을 나게 합니다,
저 인연끊자는말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매번 니아빠가 해야하는데 이새끼 저새끼 니가 뭐라고, 이딴말 더 안들어도 되구,
더이상 비참한꼴 안당해도 되구,,
저 집에서 1남1녀중 장녀로 곱게 자랐습니다 어느 자식이든 다 마찬가지겠지만
사랑받으면서 살다가 이런꼴을 당하니까 속에 앙금만 남아요,
제가 너무 울분이 터져서 여기에 두서없이 글을썼네요,
이글을 보신 분들도 저희처럼 당하고 살지 마세요,
늘 항상 떳떳하게 당당하게 그렇게 사세요,
저희 곧 친정으로 들어가요, 빨리 그날만 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겁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