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란 곳이..왜 이렇게 어둡고 캄캄한지 모르겠습니다....어린시절,,3살때..엄마라는 사람한테 버림을 받았습니다...그때 내 동생은 갓난 핏덩이였습니다..돌두 지나지 않은 어린 아이였습니다...그렇게...우리는 친 할머니 손에서 자라야만했습니다...그러면서 7살때 새엄마라는 사람이 들어왔습니다...처음엔 엄마가 생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하지만...그 새엄마라는 사람은..아주 악질이었습니다...아빠가 있을땐..동생하고 저를 그렇게 이뻐햐주다가도..아빠만 없음...온갖 집에 살림 살이는 그 여자의 무기입니다...쇠파이프 청소기..파리채..숟가락...아빠가 야근하는 날이면...지하실에 동생이랑 재우기 일쑤였고...얼굴이며 몸이며 제동생과 전...하루도 멍들지 않은날이 없었습니다...정말 첨으로 끔찍하다고 느낀 순간이었습니다...그렇게 그여자에게..죽지 않을만큼 만을만큼..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살았습니다...그 여자가 싫어서 동생이랑 둘이 초등학교 2학년때 처음 가출하고...처음으로..담배라는것두 피워대고...그 여자한테 있으면 죽을거 같았기에...혼자로는 도망 칠수 없었습니다..그러던 4학년때..우리를 낳아준 친 엄마라는 사람이 찾아왔습니다...학교끝나고 집에 오는데..외할머니하고 웬 이상스런 여자와 함께 왔습니다..그 여자 울고 있었어요..아직까지 기억이 너무 생생하네요...내 동생은 엄마라는걸 알았는지 같이 제 손잡구 울던 모습...너무 화가났습니다....어릴때 우리를 버리고 가던 그 순간이 너무도 생생했기 때문입니다..자전거에 나는 앞에 태우고 동생은 뒤에 태우고엄마 은행 갔다올께 하던 모습..그게 엄마의 마지막 모습이 너무나 생생히 떠 올랐습니다..엄마라는 사람 울면서 나에게 말하기를 미안하다며....변명 아닌 변명을 구구 절절히 늘어놓았습니다...외갓집으로 가서 동생은 그간 새엄마가 한짓을 얘기했습니다,..새엄마의 실체가 탄로나는 순간이었어요...그렇게 새엄마는 7년동안 우리를 때려서 학동학대죄로 구속되었습니다...그리고 우리는 엄마 아빠 나 동생..이렇게 화목한 식구가 되었습니다...하지만 잠시였습니다...하늘은 우리편이 아니었습니다...엄마라는 사람 우리와 살겠다고 한 조건에 그간 엄마라는 여자가 여기저기..빌린돈을 갚아주겠다고 하면...우리 네식구랑 함께 살거라구 했다구 합니다..어린나이지만..청청 벽력같은 소리엿습니다..자기 새끼를 담보로 빛을 갚는다는 조건...그 여자 결국은 다시 열흘만에 도망갔습니다...그렇게 우리는 다시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어느날 아빠가 오셨습니다초등학교 5학년때..웬만하면 오지두 않은 아빠가...할머니가 많이 아프니깐...아빠랑 살아야 한다구 합니다...그렇게 할머니를 두고 아빠손에 이끌려 갔습니다..그러고 며칠후...아빠가 오밤중에 깨우면서 시골 할머니집에 가야한다고 다급하게 소리칩니다일어나서 아빠 차를 타고 가는데...생전 처음본 모습..아빠는 속력을 너무 내고 있었고...그렇게 두시간 걸리는 거리를 한시간만에 도착했습니다도착한곳은,,다름아닌 할머니가 누워잇는 병원이었습니다...눈물을 흘리며..내손에 십만원짜리 수표하나를 쥐어주는 할머니의 모습...그게 할머니와 마지막이었습니다...어린 마음에 죽음이라는것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뒤로 물러났습니다...그리고 한달동안 할머니의 생각에 밥도 못먹고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나다..병원 다녀온뒤로 계속되는 오바이트에 결국은 정신병원까지 다녀왔습니다..할머닌 아주 우리 두 자매에게 특별한 분이었습니다엄마를 대신해 손녀를 돌보는 정성...먹구 싶다는 음식 다해주면서 언제나 두 자매 편이 되주는 할머니엿습니다할머니가 화내시는 날엔 동생이랑 나랑 벽장속에 숨어서 할머니 걱정두 시켜드리고그땐 그게 당연할줄 알았는데...할머니가 돌아가신 지금은 너무 많이 후회합니다..감사하다는 말씀 한번 드리지 못한게 너무 후회스럽습니다...그러던..어느덧..중학교를 입학을 하였습니다중학교 둘어가서 전 너무나 반항적인 아이가 되었습니다...집을 나와서..처음 14때 다방이라는 곳에 들어갔습니다...주인 이모가 참 잘해줬어요,..낮엔 학교가고..밤엔 다방일하고...그렇게 힘들었지만...집이 싫었던 저였기에..동생이랑만 연락하면서..고등학교까지 그렇게 학교를 무사히 졸업을 했습니다...졸업을 하구 난 뒤로..경기도로 가서..유흥주점이란 곳으로 발을 들여놓았습니다그러면서 동생에겐..학비와 생활비 다 부쳐주고...비록 몸을 파는 일이었지만...나름대로 꿈이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그러던 22살때...다시 또한번 엄마라는 사람이 찾아왔어요..너무 화가 난 나머지 엄마의 따귀를 때리고 말았습니다..동생은 엄마 품이 그리웠나 봐요..이해 해달라고 그냥 살자고 하네요..동생두 졸업하고 직장잡고 그렇게 엄마라는 사람과 둘이 살고전 여전히 유흥생활을 하고..아빠는 혼자 생활 하시면서 회사생활 하시고..그렇게 일년동안 잘 살았습니다근데..일하고 있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오기 시작했어요..울면서 엄마가 방 전세금 가지고 도망갔다는 소리였습니다..그렇게 동생은 엄마라는 사람한테 세번 버림 받았습니다..동생은 아빠한테는 차마 얘기 못하겠고..뻔히 고생하시는거 아니까저에게 도움을 요청을 했습니다그래서 전 다음날 다른 가계에 선불을 땡겨.. 오백만원을 땡겨서동생에게 붙쳐주고..전 경상도에서 유흥생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처음엔 빛두 없고 해서 좋았는데..빛이 있다보니..아무래도 더 열심히 일해야만 했습니다...하지만 늘어나는건 줄어드는 빛보간 늘어나는 빛에 전 결국 전라도..그리고 다음은 섬이라는 곳으로 팔려갔습니다...악덕업주를 만난 탓인지 오백에서 이천만원이 라는 어마어마하게 큰돈이 되었습니다동생은 미안하다면서 울고 했지만...어쩔수가 없었습니다...제겐 하나뿐인 동생이고...어려서부터 우리 두자매..정말 많은 눈물 흘리며고생하고... 그걸 뻔히 다아는데 그냥 넘어갈수가 없었습니다그렇게 24살...웃음팔고 몸 팔더니 결국엔 아이를 가져버렸습니다..내 생에 첫 아기였습니다...물론 손님 아기겠지요...하지만 난 그얘 낳고 싶었습니다...낳겠다구 울며불며 무릎꿇고 빌었지만...빛많은년이 빛 더진다면서결국엔 낙테를 하고 말았습니다...정말이지 이런 생활들이 끔찍히도 싫었습니다...그렇게 몸 팔고 웃음팔고 악착같이 생활해서 일년만에천 칠백이라는 빛을 갚아냈습니다...업주하고 독종이라고 하면서..하루에도 몸팔기를,,수십번...그렇게해서 섬이라는곳을 나오기 위해 일년 만에... 천 칠백만원의 돈을 갚아내고...전 섬에서 빠져나왔습니다지금은 백만원돈의 빛을 갚기위해 악착같이 노력중입니다..어둡고 힘들었지만...그렇게 많은 눈물과 고통속에 살았습니다..이글을 읽고 있는 모든분들은 걸례같으년이네..하며 비웃을지 모릅니다..하지만..제겐 꿈이 있었습니다아빠 나 동생 이렇게 세식구 화목하게 살고 싶었고.우리를 세번이나 버리고 간 엄마라는 사람...꼭 보여주고 싶었습니다...오늘은 동생집에 갔다가...어릴때 사진을 보았습니다눈물이 핑 하고 돌면서 그 새엄마 사진,,,지난 고통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이젠 얼마 남지 않은 빛...그것만 해결하고..이젠 공부하면서...열심히 우리 세식구 살고 싶습니다지난 시간들은 너무나 어둡고 고통스러웠고...힘들었고...눈물도 많았습니다...이젠 행복이라는 것만 보고 싶고 행복해 보고 싶습니다...남들이 제꿈이 뭐냐고 물어보면..이런 생활이 아닌그냥 평범한 삶이라고 대답합니다..이젠 정말 두달후면 평범한 삶으로 돌아갈수 있겠지요...그날을 위해서..빨리 그 날이 오게 해달라고 기도해봅니다1
어느 여자분의 이야기...(실화랍니다)
세상이란 곳이..왜 이렇게 어둡고 캄캄한지 모르겠습니다....
어린시절,,3살때..엄마라는 사람한테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때 내 동생은 갓난 핏덩이였습니다..
돌두 지나지 않은 어린 아이였습니다...
그렇게...우리는 친 할머니 손에서 자라야만했습니다...
그러면서 7살때 새엄마라는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엄마가 생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하지만...그 새엄마라는 사람은..아주 악질이었습니다...
아빠가 있을땐..동생하고 저를 그렇게 이뻐햐주다가도..아빠만 없음...
온갖 집에 살림 살이는 그 여자의 무기입니다...
쇠파이프 청소기..파리채..숟가락...
아빠가 야근하는 날이면...지하실에 동생이랑 재우기 일쑤였고...
얼굴이며 몸이며 제동생과 전...하루도 멍들지 않은날이 없었습니다...
정말 첨으로 끔찍하다고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그여자에게..죽지 않을만큼 만을만큼..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살았습니다...
그 여자가 싫어서 동생이랑 둘이 초등학교 2학년때 처음 가출하고...
처음으로..담배라는것두 피워대고...
그 여자한테 있으면 죽을거 같았기에...혼자로는 도망 칠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4학년때..우리를 낳아준 친 엄마라는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학교끝나고 집에 오는데..외할머니하고 웬 이상스런 여자와 함께 왔습니다..
그 여자 울고 있었어요..
아직까지 기억이 너무 생생하네요...
내 동생은 엄마라는걸 알았는지 같이 제 손잡구 울던 모습...
너무 화가났습니다....
어릴때 우리를 버리고 가던 그 순간이 너무도 생생했기 때문입니다..
자전거에 나는 앞에 태우고 동생은 뒤에 태우고
엄마 은행 갔다올께 하던 모습..그게 엄마의 마지막 모습이 너무나 생생히 떠 올랐습니다..
엄마라는 사람 울면서 나에게 말하기를 미안하다며....
변명 아닌 변명을 구구 절절히 늘어놓았습니다...
외갓집으로 가서 동생은 그간 새엄마가 한짓을 얘기했습니다,..
새엄마의 실체가 탄로나는 순간이었어요...
그렇게 새엄마는 7년동안 우리를 때려서 학동학대죄로 구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엄마 아빠 나 동생..이렇게 화목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잠시였습니다...
하늘은 우리편이 아니었습니다...
엄마라는 사람 우리와 살겠다고 한 조건에 그간 엄마라는 여자가 여기저기..
빌린돈을 갚아주겠다고 하면...우리 네식구랑 함께 살거라구 했다구 합니다..
어린나이지만..청청 벽력같은 소리엿습니다..
자기 새끼를 담보로 빛을 갚는다는 조건...
그 여자 결국은 다시 열흘만에 도망갔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다시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어느날 아빠가 오셨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웬만하면 오지두 않은 아빠가...
할머니가 많이 아프니깐...아빠랑 살아야 한다구 합니다...
그렇게 할머니를 두고 아빠손에 이끌려 갔습니다..
그러고 며칠후...
아빠가 오밤중에 깨우면서 시골 할머니집에 가야한다고 다급하게 소리칩니다
일어나서 아빠 차를 타고 가는데...
생전 처음본 모습..아빠는 속력을 너무 내고 있었고...
그렇게 두시간 걸리는 거리를 한시간만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한곳은,,다름아닌 할머니가 누워잇는 병원이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내손에 십만원짜리 수표하나를 쥐어주는 할머니의 모습...
그게 할머니와 마지막이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죽음이라는것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뒤로 물러났습니다...
그리고 한달동안 할머니의 생각에 밥도 못먹고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나다..
병원 다녀온뒤로 계속되는 오바이트에 결국은 정신병원까지 다녀왔습니다..
할머닌 아주 우리 두 자매에게 특별한 분이었습니다
엄마를 대신해 손녀를 돌보는 정성...
먹구 싶다는 음식 다해주면서 언제나 두 자매 편이 되주는 할머니엿습니다
할머니가 화내시는 날엔 동생이랑 나랑 벽장속에 숨어서 할머니 걱정두 시켜드리고
그땐 그게 당연할줄 알았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신 지금은 너무 많이 후회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한번 드리지 못한게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그러던..어느덧..중학교를 입학을 하였습니다
중학교 둘어가서 전 너무나 반항적인 아이가 되었습니다...
집을 나와서..처음 14때 다방이라는 곳에 들어갔습니다...
주인 이모가 참 잘해줬어요,..
낮엔 학교가고..밤엔 다방일하고...
그렇게 힘들었지만...집이 싫었던 저였기에..동생이랑만 연락하면서..
고등학교까지 그렇게 학교를 무사히 졸업을 했습니다...
졸업을 하구 난 뒤로..
경기도로 가서..유흥주점이란 곳으로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그러면서 동생에겐..학비와 생활비 다 부쳐주고...
비록 몸을 파는 일이었지만...나름대로 꿈이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
그러던 22살때...다시 또한번 엄마라는 사람이 찾아왔어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엄마의 따귀를 때리고 말았습니다..
동생은 엄마 품이 그리웠나 봐요..
이해 해달라고 그냥 살자고 하네요..
동생두 졸업하고 직장잡고 그렇게 엄마라는 사람과 둘이 살고
전 여전히 유흥생활을 하고..아빠는 혼자 생활 하시면서 회사생활 하시고..
그렇게 일년동안 잘 살았습니다
근데..
일하고 있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오기 시작했어요..
울면서 엄마가 방 전세금 가지고 도망갔다는 소리였습니다..
그렇게 동생은 엄마라는 사람한테 세번 버림 받았습니다..
동생은 아빠한테는 차마 얘기 못하겠고..뻔히 고생하시는거 아니까
저에게 도움을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 다음날 다른 가계에 선불을 땡겨.. 오백만원을 땡겨서
동생에게 붙쳐주고..전 경상도에서 유흥생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빛두 없고 해서 좋았는데..빛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더 열심히 일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늘어나는건 줄어드는 빛보간 늘어나는 빛에 전 결국 전라도..
그리고 다음은 섬이라는 곳으로 팔려갔습니다...
악덕업주를 만난 탓인지 오백에서 이천만원이 라는 어마어마하게 큰돈이 되었습니다
동생은 미안하다면서 울고 했지만...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제겐 하나뿐인 동생이고...어려서부터 우리 두자매..정말 많은 눈물 흘리며
고생하고... 그걸 뻔히 다아는데 그냥 넘어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24살...
웃음팔고 몸 팔더니 결국엔 아이를 가져버렸습니다..
내 생에 첫 아기였습니다...
물론 손님 아기겠지요...
하지만 난 그얘 낳고 싶었습니다...
낳겠다구 울며불며 무릎꿇고 빌었지만...빛많은년이 빛 더진다면서
결국엔 낙테를 하고 말았습니다...
정말이지 이런 생활들이 끔찍히도 싫었습니다...
그렇게 몸 팔고 웃음팔고 악착같이 생활해서 일년만에
천 칠백이라는 빛을 갚아냈습니다...
업주하고 독종이라고 하면서..하루에도 몸팔기를,,수십번...
그렇게해서 섬이라는곳을 나오기 위해 일년 만에...
천 칠백만원의 돈을 갚아내고...전 섬에서 빠져나왔습니다
지금은 백만원돈의 빛을 갚기위해 악착같이 노력중입니다..
어둡고 힘들었지만...그렇게 많은 눈물과 고통속에 살았습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모든분들은 걸례같으년이네..하며 비웃을지 모릅니다..
하지만..제겐 꿈이 있었습니다
아빠 나 동생 이렇게 세식구 화목하게 살고 싶었고.
우리를 세번이나 버리고 간 엄마라는 사람...
꼭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동생집에 갔다가...어릴때 사진을 보았습니다
눈물이 핑 하고 돌면서 그 새엄마 사진,,,
지난 고통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젠 얼마 남지 않은 빛...
그것만 해결하고..이젠 공부하면서...
열심히 우리 세식구 살고 싶습니다
지난 시간들은 너무나 어둡고 고통스러웠고...힘들었고...눈물도 많았습니다...
이젠 행복이라는 것만 보고 싶고 행복해 보고 싶습니다...
남들이 제꿈이 뭐냐고 물어보면..이런 생활이 아닌
그냥 평범한 삶이라고 대답합니다..
이젠 정말 두달후면 평범한 삶으로 돌아갈수 있겠지요...
그날을 위해서..빨리 그 날이 오게 해달라고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