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물을 보면,눈이나 귀 등 감각기관을 통해 받아 들이는데,이 감각기관이 거울 같은 역할을 하며,이 감각기관을 통해 사물을 인식하게 되지요.이 거울에 비친 사물의 모습을칸트(Kant)는 “현상”이라고 말합니다.물론, 거울에 비치기 전에 사물을“(사)물자체(Ding an Sich)"라고 하지요.이 얘기는 어려우니 생략하구요.만약 우리가 예쁘다는 모델을,보통 거울로 보게 되면틀림 없이 예쁘게 보일 게예요.그러나 울퉁불퉁한 곰보거울로 본다면,곰보의 얼굴로 보여지게 될 거예요....여기에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점이 있겠지요.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 눈에 비춘 것 뿐이라는 거예요.그렇다면, 진리조차 없다는 얘긴데요.. 결국 진리는 대상에서 찾을게 아니라우리의 판단형식에서 찾아야 한다는 결론을 얻게 되지요.따라서, 올바른 판단은,사물이 거울에 비추이는 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 것이며,그 이면의 모습을 찾자는 것이지요.외모의 아름다움은 현상 일 뿐이라고 한다면,외모만 좇아 아름답다고 할 것이 아니라그 내면에서 아름다움을 찾는삶은 어떨까요???1
거울에 비추인 것은?
우리가 사물을 보면,
눈이나 귀 등 감각기관을 통해 받아 들이는데,
이 감각기관이 거울 같은 역할을 하며,
이 감각기관을 통해 사물을 인식하게 되지요.
이 거울에 비친 사물의 모습을
칸트(Kant)는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거울에 비치기 전에 사물을
“(사)물자체(Ding an Sich)"라고 하지요.
이 얘기는 어려우니 생략하구요.
만약 우리가 예쁘다는 모델을,
보통 거울로 보게 되면
틀림 없이 예쁘게 보일 게예요.
그러나 울퉁불퉁한 곰보거울로 본다면,
곰보의 얼굴로 보여지게 될 거예요....
여기에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점이 있겠지요.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 눈에 비춘 것 뿐이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진리조차 없다는 얘긴데요..
결국 진리는 대상에서 찾을게 아니라
우리의 판단형식에서 찾아야 한다는 결론을 얻게 되지요.
따라서, 올바른 판단은,
사물이 거울에 비추이는 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 것이며,
그 이면의 모습을 찾자는 것이지요.
외모의 아름다움은 현상 일 뿐이라고 한다면,
외모만 좇아 아름답다고 할 것이 아니라
그 내면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삶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