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알고 보면 이 영화... 이래서 못 본다...ㅋㅋㅋ 첫째, 저 예산(?) 의 영화다. - 제작비중 50%는 집을 건축하는데 들어간것 같고, 20%는 전화통화료, 10% 고양이, 새, 물고기 등에 들어간 영화다. 나머지는 혹시... 밥값(?) 둘째, 주인공이 진짜 주인공이다. - 여주인공 혼자서 런닝타임중 반은 집안 구경시켜주고, 나머지 반은 전화 받다가 끝나는 영화다. - 다른 배우는 거의 안 나온다. 셋째, 낯익은 얼굴? - 파충류 소녀 김디에나랑 비슷하게 생긴 걸(english)이 주인공이다. 그래서 중반부터는 한국영화 본 것 같다. 넷째, 살인자는 성우? - 전화만 하다가 엔딩에 찢어진 얼굴 디밀고 잡혀간다. 대사도 거의 없다. 어이없다. 나의 영화평이 이상하면, 반드시 극장가서 꼭 보기 바란다. ㅎㅎㅎ
낯선 사람의 전화 (When a stranger calls)
미리알고 보면 이 영화... 이래서 못 본다...ㅋㅋㅋ
첫째, 저 예산(?) 의 영화다.
- 제작비중 50%는 집을 건축하는데 들어간것 같고, 20%는 전화통화료, 10% 고양이, 새, 물고기 등에 들어간 영화다. 나머지는 혹시... 밥값(?)
둘째, 주인공이 진짜 주인공이다.
- 여주인공 혼자서 런닝타임중 반은 집안 구경시켜주고, 나머지 반은 전화 받다가 끝나는 영화다.
- 다른 배우는 거의 안 나온다.
셋째, 낯익은 얼굴?
- 파충류 소녀 김디에나랑 비슷하게 생긴 걸(english)이 주인공이다. 그래서 중반부터는 한국영화 본 것 같다.
넷째, 살인자는 성우?
- 전화만 하다가 엔딩에 찢어진 얼굴 디밀고 잡혀간다. 대사도 거의 없다. 어이없다.
나의 영화평이 이상하면, 반드시 극장가서 꼭 보기 바란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