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18세 영화라고 추측된다, 본디 이러한 마약과 암흑세계 이야기들은 거의 18세 미만인 것 같다.
영화에서 나오는 주 장면이라면, 주인공인 렌트가 마약을 하면서 친구들과 지내고, 그러면서 벌어지는 도둑질, 나이트가기, 재판받기등이며 그외에 영화 중후반기에 마약탈출기 사업하기 사기치기 등이 추가가 된다.
영화의 묘미라 하자면, 우리나라에선 흔히 볼수 없는 감각적 스크린과 노래(주로 암울한 분위기의 노래), 그리고 출연자들의 독특한 스코티쉬 발음들과 비속어 등이다. 나 자신 또한 이러한 영향에 의해 친구들과 대화도중 종종 생각나는 스코티쉬를 쓰기도 한다. 의외로 스코티쉬 엑센트는 꼬리아 엑센트?와 사뭇 흡사한 경향이 있다. 그들도 영어를 안쓰는 산간지방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아무튼 일단 영화에선 스코티쉬들만의 세계가 잘 비취지며 영국 90년대 중반의 젊은이들 사고가 뚜렷히 나타나있는 듯 하다. 비록 96년작 이지만
우리나라의 현 개봉되는 영화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스토리 진행속도가 덧 붙여져 있는 것 같다. 또한 스토리 진행 속도가 빠른 것에 비하여 포괄하는 철학적 삶의 뜻도 갖추고 있으며 지루한 감도 없다.
아직 영화를 보는 눈이 높지 않은 나이지만 감히 좀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주인공 렌트와 그의 친구들 벡비, 식보이, 토미, 스퍼드와의 영화속 과거관계이다. 만약 그 내용이 더 있다면 지루한 영화가 될 수 있겟지만, 그것으로 인하여 렌트의 심리변화가 더욱 뚜렷히 나타나지 않을까 싶다.
96년도 작품 치고는 패션이 나에게는 끌린다. 이유라하면, 개성적이면서도 그리 많이 튀지않는 유럽식 패션이여서이다. 그들의 패션은 완전히 자유분방하진 않으나 약간의 절제된 느낌이 드는 것 같다. 또 렌트가 양복을 입고 나올때는 흰 스니커즈와 함께 코디하여 의외로 요새의 도시의 보헤미안적 트랜드가 겸비 되어있다. 또 심하게 타이트하다 싶을 정도의 출연자들의 티셔츠는 은근히 깔끔한 이미지를 심어주면서도 너무 경직되 보이지 않으며 특히 렌트의 티셔츠에 스키니 진은 지금 이 시대의 트랜드로 잡혀있는 패션이다.
이 영화를 보며 느낀 패션에 대한 생각은 많은 것들이 있으나 짧게 요약하여 쓸수 밖에 없는 것 같다. 한마디로 유럽식 패션이 나타났으며, 오늘날과 비교해봐도 다름이 딱히 없다면 유럽식 패션의 편화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비교적 많이 변화가 느린편인 것 같다.
트레인스포팅은 많은 것을 보여줬으며 특히 마약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게 해준다. 결코 마약을 하는 사람들은 마약을 못 끊어서 못끊는 것이 아니다. 단지 끊은 후에 돌아오는 우울증과 스트레스, 심심함등이 겹쳐져 마약을 다시 하게 되는 것 뿐이다. 영화속 대사중에서도 주인공 렌트는 마약을 끊은 후를 더 두려워 하지 금단 현상을 더 두려워 하진 않는다. 물론 금단 증상을 통한 정신적 신체적 고통도 두려워 하나, 끊은 후의 공허감, 허무감등이 현실에서 더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다.
나 역시 이러한 공허감, 허무감등을 실 생활에서 느끼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 또한 느끼고 있을 것이다. 단 사회에서 보람있게 꿈만을 향해 곧은 길을 달리는 자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에 비해 적게 느낄 것 같다. 앞으로의 나 또한 공허감, 허무감등을 느끼고 싶지않으며,
≪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에 대한 나의 생각?ㅋ≫
이 영화는 18세 영화라고 추측된다, 본디 이러한 마약과 암흑세계 이야기들은 거의 18세 미만인 것 같다.
영화에서 나오는 주 장면이라면, 주인공인 렌트가 마약을 하면서 친구들과 지내고, 그러면서 벌어지는 도둑질, 나이트가기, 재판받기등이며 그외에 영화 중후반기에 마약탈출기 사업하기 사기치기 등이 추가가 된다.
영화의 묘미라 하자면, 우리나라에선 흔히 볼수 없는 감각적 스크린과 노래(주로 암울한 분위기의 노래), 그리고 출연자들의 독특한 스코티쉬 발음들과 비속어 등이다. 나 자신 또한 이러한 영향에 의해 친구들과 대화도중 종종 생각나는 스코티쉬를 쓰기도 한다. 의외로 스코티쉬 엑센트는 꼬리아 엑센트?와 사뭇 흡사한 경향이 있다. 그들도 영어를 안쓰는 산간지방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아무튼 일단 영화에선 스코티쉬들만의 세계가 잘 비취지며 영국 90년대 중반의 젊은이들 사고가 뚜렷히 나타나있는 듯 하다. 비록 96년작 이지만
우리나라의 현 개봉되는 영화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스토리 진행속도가 덧 붙여져 있는 것 같다. 또한 스토리 진행 속도가 빠른 것에 비하여 포괄하는 철학적 삶의 뜻도 갖추고 있으며 지루한 감도 없다.
아직 영화를 보는 눈이 높지 않은 나이지만 감히 좀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주인공 렌트와 그의 친구들 벡비, 식보이, 토미, 스퍼드와의 영화속 과거관계이다. 만약 그 내용이 더 있다면 지루한 영화가 될 수 있겟지만, 그것으로 인하여 렌트의 심리변화가 더욱 뚜렷히 나타나지 않을까 싶다.
96년도 작품 치고는 패션이 나에게는 끌린다. 이유라하면, 개성적이면서도 그리 많이 튀지않는 유럽식 패션이여서이다. 그들의 패션은 완전히 자유분방하진 않으나 약간의 절제된 느낌이 드는 것 같다. 또 렌트가 양복을 입고 나올때는 흰 스니커즈와 함께 코디하여 의외로 요새의 도시의 보헤미안적 트랜드가 겸비 되어있다. 또 심하게 타이트하다 싶을 정도의 출연자들의 티셔츠는 은근히 깔끔한 이미지를 심어주면서도 너무 경직되 보이지 않으며 특히 렌트의 티셔츠에 스키니 진은 지금 이 시대의 트랜드로 잡혀있는 패션이다.
이 영화를 보며 느낀 패션에 대한 생각은 많은 것들이 있으나 짧게 요약하여 쓸수 밖에 없는 것 같다. 한마디로 유럽식 패션이 나타났으며, 오늘날과 비교해봐도 다름이 딱히 없다면 유럽식 패션의 편화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비교적 많이 변화가 느린편인 것 같다.
트레인스포팅은 많은 것을 보여줬으며 특히 마약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게 해준다. 결코 마약을 하는 사람들은 마약을 못 끊어서 못끊는 것이 아니다. 단지 끊은 후에 돌아오는 우울증과 스트레스, 심심함등이 겹쳐져 마약을 다시 하게 되는 것 뿐이다. 영화속 대사중에서도 주인공 렌트는 마약을 끊은 후를 더 두려워 하지 금단 현상을 더 두려워 하진 않는다. 물론 금단 증상을 통한 정신적 신체적 고통도 두려워 하나, 끊은 후의 공허감, 허무감등이 현실에서 더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다.
나 역시 이러한 공허감, 허무감등을 실 생활에서 느끼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 또한 느끼고 있을 것이다. 단 사회에서 보람있게 꿈만을 향해 곧은 길을 달리는 자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에 비해 적게 느낄 것 같다. 앞으로의 나 또한 공허감, 허무감등을 느끼고 싶지않으며,
therefore 나는 꿈과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마약같이 섭취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