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길....

백준희200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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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끝나서 짝은 오빠가 데리러 와줬따...

항상 나의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울 짝은 오빠랑  은정이가 있어서

밤 느깨 안전하게 편안하게 집에올수가 있다....집에 가는길....

항상 고마운사람들.... 여기에 성일오빠도....

 

이날은  유난히 오랜만에 셀카를 많이 찍었따...집에 가는길....

즐거워랑~~!!

조금은....마음을 긍정적으로 끌고 가기로 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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