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파트에서 사는지라 엄마을 모시고 큰집으로 들어와 살라해는데 며느리가 안들어가다 비워둘수가 없어서 작은아들이 들어가 살게하였다 근데 동생이 거기서 사는게 마음이 아파다고 해단다
이런개같은 경우도 있을까........
저들이 안들어가고 개소리하드니 장모님이 돌아가시자 집을비우란다며 아파트를 사내란다 지금은 보상금도 안나와고 나도 매달 이자 값느라 힘드니까 개인 주택 이층을 얻으라 해더니 저들은 못한다고 해단다 동생 도 남들도 다사는데 형편에 맞지않는 아파트을 사내라고 월세 반지하방 임시산다고 ,,,,, 못한다고 했더고 아버지더러 집을 팔거요 안팔거요 라며 위협을 하고갔단다 세상에 그큰집을 짖느라 갖은고생하며 세운지 몇달도 안돼서 집팔으란 놈이 자식인가 더한 아푼건 아버지 환갑이 돌아와다 집에서 횟집을 세을 주엇는데 거기서 하자고해드니 돈많이 든다고 못한다고 해단다 아버지는 집자랑도하고 터도누르고 글케하고픈데 왜 집 자랑이하고 싶야면서 말다툼끝에 아버지가 그럼 밥한때 얻어먹는거 그렇게 하지 뭐밥한때 하면서 무얼던져서 피가 난장판 을 이루어단다
글쿠 더심한건 절을 안해서 왜안하야고 하니까 안하는게 좋탄다구
더환장혀 그냥 다함께 묵염을 할려고 햇어다고 나중에 들은얘기다
산조상환갑을 이러게 시끌 하게했다 이런얘기는 양념이다
큰아들 한태 집 팔으라고 하며 저도 살궁리을 해야되겠다고 삼일전 해으니까 시어머니는 며느리한태 네얘기을 듣고싶다고 말해보라고 하니 남편에게 다이림 해다고 이런말 저런 말끝에 주택공사로 다들어가는걸 온동네 사람 들을 다이해 시켜가며 싸워서 이기고 세운걸 금방팔아서돈을 달라니 이런 분한마음을 어디에다 하소연을 할까 위로 받고 못한다고 듣고 싶어는데 저러니가 느덜은 내가 늙고 병들면 내다 버일거라 했단다 그런데 며느리가 악을악을 쓰면서 서운하다고 그래 난더서운하다 했드니 아들이 전화에데고 너말다했야
엄마왈 머여 너 그러자 너한태는 그래도 된다고 했단다 집을 지을때도 년놈이 안와 봤단다 제이름 넣어서 지은집인데 이러게 당해다
자식못난 설음 이 이렇게 아프다
오남매가 다같이 이어는데 우리완 아무 이해 상관이 없는 애기라며
가버리는 여식을 보아고 큰여식은 누나란게 야단을 하는게 아니라 아들에게만 재산을 준거에 대한 서운함만 ..이런자식도 자식이라고
노후을걸어보고 샐고생을 더하며 참고 용서하고 더 기대 봐야되는건지 문고싶으 ..댓글을 부탁혀용 ......
세상에이런일이
하느님 의축복 이란
맨처음 예수님 이 첫번채 기적은 가나안당 혼인 잔치에서 시작된다
예수님 의 기적을 처음 행하실대 왜 가나안 혼인 잔치에서 시작되는지을 의문이 생겨어다..........
근데 이제 환갑을 코앞에두고 작은빛살 처럼 서서히 드러나고 잇음을 ......
결혼 가정의 축복은 하느님이 주신 우주안의 가장큰 축복인것 같다
거기에다 자녀을 선물로 받은것은 더할나위 없는 복중의복인 것을
자녀가 잘풀리고 안풀리는게 수순이 아니란걸 을 ,,,,,,,,,
어제는 내가 가슴이 무너지는 찢어지는 아푼 하루였다
나에겐 둘도없는 소중한 여동생의 아품을 접하게 된것이다
태을 열지못해 4 대 독자 외아들과 연애 결혼을 했다 근데 결혼십년이넘어도 애기가 생기지 안아서 이혼을 하엿다
그리구 5 남매을 버리고 나간 아이들을 거두려고 재혼을 해다
부모님을 열살에 조실 하고 계모님 손에서 자라다 해서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남긴 상처을 받지않게 하려고 무한이 노력해다 직업이없는 남편 무능한 남편 을 시모님을 섬기면서 악착같이 살아다
억척스럽게 말이다
공부에 욕심이 많아서 그한을 자녀에게서 풀어보려고 했지만 극게 뜻대로 되지 않아서 마음 상해고 맘에드는 사위좀 맘대로 골아보려 했으나 그도 듯대로 당시는 안돼서 울어고 ....
남편이 평생 간직하라 막내딸 미용시술 가르치고 미용실 내주어 모두다 까먹어다 자신을 위한 욕심은 단한 번도 생각을 해본적 이 없다
나죽으면 모두 놓고 갈거라며 자신을 위해선 최하로 살아다 손은 옹이가 가득 박이고 몸은 병들어 스트레스 성 당뇨가 심하고,,,,,
그렇게 살은 내동생이 밭한 때기 4백평에 주택공사들어 오는걸 시와죽기로 사우고 이겨서 개인 업자가 할수 이도록 바구어고 상가을 지엇다 근데 큰아들에게 증여로해서 공동 건물을 세워다
짖기전에도 놀면서 부모님이 노가다 일해서 생할 비을 대주곤해단다
공사중에 모두다 빛내서 하는중인데 차을 사달라고 해서 또싸워다고해다 나이가 40이 넘는 사람이 철이 없는건지 먼지몰라도 너무
답답하게 굴어다 장모님은 결혼하구 삼년 ㅉ쯤에 화장실에서 슬어져 식물인간으로 십몇년을 살다가셔다
작은 아파트에서 사는지라 엄마을 모시고 큰집으로 들어와 살라해는데 며느리가 안들어가다 비워둘수가 없어서 작은아들이 들어가 살게하였다 근데 동생이 거기서 사는게 마음이 아파다고 해단다
이런개같은 경우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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