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는 비겁하게 죽었잖아요... 근데 나는요, 감독님이 나 좋아해주잖아요, 그럼 천년이라도 살 자신 있어요. 왜냐... 나는,, 혜수 동생이 아니고 김복실이니까...! 나 감독님... 나, 감독님, 진짜 좋아해요. 나 감독님이 화낼때도 정말 좋아하구요, "야 임마 너 죽을래" 막 이렇게 소리지를때도 진짜 좋구요, 웃을때도 정말 좋구요, "김복실! 복실아" 이렇게 이름 부를때는 나, 나, 미칠것 같아요. 그거 알아요? ## 오랜만에 나를 빠져들게 하는 감동적인 드라마를 만났다, 특히 이 장면의 마지막 대사,, "복실아 이렇게 이름 부를때는 나, 미칠것 같아요,,," 완전 가슴에 꽃혀버렸어, 너무 흔해빠진 이름이라 늘 불만 투성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나의 이름을 불러 주는 그 순간만큼은 내 이름이, 내가 나여서 그렇게 행복하고 감사할수가 없지,,,첨부파일 : 1(4659)_0400x0214.swf4
넌 어느별에서 왔니
우리 언니는 비겁하게 죽었잖아요...
근데 나는요, 감독님이 나 좋아해주잖아요,
그럼 천년이라도 살 자신 있어요.
왜냐... 나는,, 혜수 동생이 아니고 김복실이니까...!
나 감독님...
나, 감독님, 진짜 좋아해요.
나 감독님이 화낼때도 정말 좋아하구요,
"야 임마 너 죽을래" 막 이렇게 소리지를때도 진짜 좋구요,
웃을때도 정말 좋구요,
"김복실! 복실아" 이렇게 이름 부를때는 나,
나, 미칠것 같아요. 그거 알아요?
## 오랜만에 나를 빠져들게 하는 감동적인 드라마를 만났다,
특히 이 장면의 마지막 대사,,
"복실아 이렇게 이름 부를때는 나, 미칠것 같아요,,,"
완전 가슴에 꽃혀버렸어,
너무 흔해빠진 이름이라 늘 불만 투성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나의 이름을 불러 주는 그 순간만큼은
내 이름이, 내가 나여서 그렇게 행복하고 감사할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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