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상대적이다........'나'는 상대적이다 라고 하는게 맞는것일까?난 싹싹하고 인사성이 바르다.하루에 몇수십번을 마주쳐도 마주칠때마다 꾸벅꾸벅 인사한다.방실방실 웃기도 잘 웃어준다. 그치만 그것도 상대방 또한 나한테 어느정도 싹싹하게 대해줄때뿐이다.매일매일 보는 사람이지만, 매일매일 보면서도 날 보고 희미하게라도 웃어준적없고, 반갑게 인사해준적 없는 사람한텐 나도 그렇다.처음엔 먼저 인사하고 웃어주고 하지만, 상대방이 바뀌지않으면 내 태도는 180도 변한다.매일 사무실에 나가자마자 만나는 한 사람이 그렇다.항상 기분나빠하는듯한 표정이다.늘 짜증내고 있는 얼굴이고, 그 어느 누구를 봐도 먼저 반갑게 인사하는 법이 없다.자기가 해야할일도 귀찮다고 남한테 다 떠넘긴다. (그 '남'은 결국 내가 된다)전엔 당연히 내가 떠넘김을 받아야하는줄 알고 다 했었지만,지금은? 얄짤없다.내가 맡은일이 따로 있고, 자기가 맡은 일이 따로 있는데굳이 그걸 왜 내가 해야한단 말인가?그 사람, 대놓고 나한테 떠넘기면서 이렇게 말한다."i don't wanna do it. 난 몰라 골아파" '골아프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있다. 어쩌다 사무실에서 한시간정도 같이 있으면 한시간동안에 '골아프다'라는 말을 열번이상 한다.옆에 있는 사람도 덩달아 짜증나고 골아파진다. 같이 있으면 불쾌하고 짜증나는 사람.그런 사람이 있다.그런 사람한테 굳이 상냥하게 대해야할 필요는 없다.(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 사람을 미워하진 않는다.상대하고 싶지 않을뿐이다.상종해야할, 상대할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항상 날 보면 반갑게 인사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나도 그분들을 보면 누구보다 먼저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한다.하루에 몇번을 마주쳐도 볼때마다 꾸벅 인사를 한다.그런 나한테 그분들은 "자꾸 볼때마다 인사할래? 그만 인사해!"라고 하신다.그분들과 함께 있으면 저절로 웃게 되고,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답고 즐겁다.제대로 '친절한 슬기씨'가 되는거다.회사 직원들도 사무실에 와서 나랑 눈만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한다. 영어도 잘 못하고 페인트칠이나 하는 Mexican이라고 무시하지않고 자기들이 하는말 다 들어주고 존중해주고 이해해주니까 너무들 좋아한다.사장님조차도 누가 누군지 잘 모르시는데, 난 워낙 한번 본 사람은 기억을 잘하는 덕분에, 월급 나눠줄때 일일이 이름이 뭐냐고 다시 확인하지 않고 누군지 알고서 나눠주니까 더 좋아한다.직원들, 사무실에서 나갈때 항상 나한테 하는말은 Thank you다. 내 사랑은, 내 대접은 내가 받는거다.1
내 사랑, 내 대접은 내가 받는것.
사람은 상대적이다.
.......'나'는 상대적이다 라고 하는게 맞는것일까?
난 싹싹하고 인사성이 바르다.
하루에 몇수십번을 마주쳐도 마주칠때마다 꾸벅꾸벅 인사한다.
방실방실 웃기도 잘 웃어준다.
그치만 그것도 상대방 또한 나한테 어느정도 싹싹하게 대해줄때뿐이다.
매일매일 보는 사람이지만, 매일매일 보면서도 날 보고 희미하게라도 웃어준적없고, 반갑게 인사해준적 없는 사람한텐 나도 그렇다.
처음엔 먼저 인사하고 웃어주고 하지만, 상대방이 바뀌지않으면 내 태도는 180도 변한다.
매일 사무실에 나가자마자 만나는 한 사람이 그렇다.
항상 기분나빠하는듯한 표정이다.
늘 짜증내고 있는 얼굴이고, 그 어느 누구를 봐도 먼저 반갑게 인사하는 법이 없다.
자기가 해야할일도 귀찮다고 남한테 다 떠넘긴다. (그 '남'은 결국 내가 된다)
전엔 당연히 내가 떠넘김을 받아야하는줄 알고 다 했었지만,
지금은? 얄짤없다.
내가 맡은일이 따로 있고, 자기가 맡은 일이 따로 있는데
굳이 그걸 왜 내가 해야한단 말인가?
그 사람, 대놓고 나한테 떠넘기면서 이렇게 말한다.
"i don't wanna do it. 난 몰라 골아파"
'골아프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있다. 어쩌다 사무실에서 한시간정도 같이 있으면 한시간동안에 '골아프다'라는 말을 열번이상 한다.
옆에 있는 사람도 덩달아 짜증나고 골아파진다.
같이 있으면 불쾌하고 짜증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한테 굳이 상냥하게 대해야할 필요는 없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 사람을 미워하진 않는다.
상대하고 싶지 않을뿐이다.
상종해야할, 상대할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항상 날 보면 반갑게 인사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분들을 보면 누구보다 먼저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한다.
하루에 몇번을 마주쳐도 볼때마다 꾸벅 인사를 한다.
그런 나한테 그분들은 "자꾸 볼때마다 인사할래? 그만 인사해!"
라고 하신다.
그분들과 함께 있으면 저절로 웃게 되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답고 즐겁다.
제대로 '친절한 슬기씨'가 되는거다.
회사 직원들도 사무실에 와서 나랑 눈만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한다.
영어도 잘 못하고 페인트칠이나 하는 Mexican이라고 무시하지않고 자기들이 하는말 다 들어주고 존중해주고 이해해주니까 너무들 좋아한다.
사장님조차도 누가 누군지 잘 모르시는데, 난 워낙 한번 본 사람은 기억을 잘하는 덕분에, 월급 나눠줄때 일일이 이름이 뭐냐고 다시 확인하지 않고 누군지 알고서 나눠주니까 더 좋아한다.
직원들, 사무실에서 나갈때 항상 나한테 하는말은 Thank you다.
내 사랑은, 내 대접은 내가 받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