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는 한 없이 바라 보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귀 밑에 점까지 기억 하고 싶었고, 그 사람의 얼굴에 난 점의 갯수도 세어 보곤 했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 네 얼굴에서 네 귓밑에 있는 점 까지 아는 사람이 있을까? " " 아니~!! " 당연하게 간단하게 대답 했지만 이젠 그 점 때문에 나를 한번 더 떠 올려 주길 바랍니다.2
그리움...
한 때는
한 없이 바라 보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귀 밑에 점까지 기억 하고 싶었고,
그 사람의 얼굴에 난 점의 갯수도 세어 보곤 했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 네 얼굴에서 네 귓밑에 있는 점 까지 아는 사람이 있을까? "
" 아니~!! "
당연하게 간단하게 대답 했지만
이젠 그 점 때문에 나를 한번 더 떠 올려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