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3.21. 부터 시작한 우리 지금껏 조그만한 어려움 없이 힘들지 않게 지내온 나날들 하지만 정말 어려웠던 시기... 짧은 순간 이제서야 알았다 서로ㄱr 서로를 위한것이 너와나를 힘들게 만들었다는것을 어쩔수 없는 2달의 시간과 1달의 떨어짐은 서로에게 외로움을 남겼다는것... 그리고... 그리고... 짧지만 많은 것을 서로에게 남긴 한달의 시간들 하지만 정말 기뻣던건 서로가... 손을 내밀었을때 내민 손을 잡아 줄 수 있다는 존재 였다는것 그것이 나를 너무 마늬 기쁘게 한돠 장미에서 선인장이 된다는건... 어떤 고통과 시련이 나를 힘들게 하여도 그것을 견뎌 낼 수 있다는것 온실속의 따뜻한 기온속 시원한 물을 바라는... 조그만한 시련 속에서도 시들어버리는 장미보단 따가운 햇볕속의 메마른 땅위에 목마름을 느끼는 선이장이 되어 매혹적이지만 작은 가시를 숨겨 당신을 아프게 하는 장미보단 비록... 볼품없지만 피할수 있는 가시를 보이며 속에 시원한 물을 간직한.. 선인장이 되어... 따가운 햇빛과 매서운 모래바람 그리고 차가움을 간직한 어둠속에서 당신을 지키겠습니다 〃∠Γ막___ 한 フг운데Λㅓ... 널 외치ヱ 있Ю " 하긴... 장미 보다 이쁜 선인장도 있다는 사실 ㅋㅋㅋ1
널 외치ヱ 있Ю
2005. 3.21. 부터 시작한 우리
지금껏 조그만한 어려움 없이 힘들지 않게 지내온 나날들
하지만 정말 어려웠던 시기... 짧은 순간
이제서야 알았다
서로ㄱr 서로를 위한것이 너와나를 힘들게 만들었다는것을
어쩔수 없는 2달의 시간과 1달의 떨어짐은 서로에게 외로움을
남겼다는것... 그리고... 그리고...
짧지만 많은 것을 서로에게 남긴 한달의 시간들
하지만 정말 기뻣던건 서로가...
손을 내밀었을때 내민 손을 잡아 줄 수 있다는 존재 였다는것
그것이 나를 너무 마늬 기쁘게 한돠
장미에서 선인장이 된다는건...
어떤 고통과 시련이 나를 힘들게 하여도
그것을 견뎌 낼 수 있다는것
온실속의 따뜻한 기온속 시원한 물을 바라는...
조그만한 시련 속에서도 시들어버리는 장미보단
따가운 햇볕속의 메마른 땅위에 목마름을 느끼는 선이장이 되어
매혹적이지만 작은 가시를 숨겨 당신을 아프게 하는 장미보단
비록... 볼품없지만
피할수 있는 가시를 보이며 속에 시원한 물을 간직한..
선인장이 되어...
따가운 햇빛과 매서운 모래바람
그리고 차가움을 간직한 어둠속에서
당신을 지키겠습니다
〃∠Γ막___ 한 フг운데Λㅓ... 널 외치ヱ 있Ю "
하긴... 장미 보다 이쁜 선인장도 있다는 사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