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이야기는 오늘도 차가운 돛을 달고 항해하는 배에사랑을 싣는다. 외로움을 알기 전에 먼 항해를 하기위한 준비. 머뭇거리는 웃음속에 머문 한아이의 미소가 그립다. 외로운 갈매기들의 노랫소리로 바다를 항해 할 소년. 작은 진달래가 피어나는 봄이 오는 것을 알기까지의 이야기는 안개속에 뭍어 둔다. 쏟아지는 안개속의 작은 이슬로 되어진 비속에 이야기를 나누는 한아이의 미소. 읽고 싶지 않는 단하나의 소망이자 기억이지만. 그것을 그아이는 알까 ??? 쓸쓸한 이야기보다 쓴 마음의 작은 동화책을 만든 아이.
②ⓞⓞ⑥ 아이
겨울의 이야기는 오늘도 차가운
돛을 달고 항해하는 배에사랑을 싣는다.
외로움을 알기 전에 먼 항해를 하기위한 준비.
머뭇거리는 웃음속에 머문 한아이의 미소가 그립다.
외로운 갈매기들의 노랫소리로 바다를 항해 할 소년.
작은 진달래가 피어나는
봄이 오는 것을 알기까지의 이야기는
안개속에 뭍어 둔다.
쏟아지는 안개속의 작은 이슬로 되어진
비속에 이야기를 나누는 한아이의 미소.
읽고 싶지 않는 단하나의 소망이자 기억이지만.
그것을 그아이는 알까 ???
쓸쓸한 이야기보다
쓴 마음의 작은 동화책을 만든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