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해서 보세요^_^) 많은 시간이 흘렀다고들 이야기한다. 언제나 많은것을 얻은 듯한 이야기들을 한다. 무언가를 느끼고 꼭 얻어가야지.. 이룬것이라는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무엇일까.. 당신의 바쁜 걸음 속에서 언제나 하늘은 푸른지.. 태양은 언제나 떠오르는지.. 불변의 진리로 이루어질 것들을 한번 바라본적이 있는가? 童人의 心... 이 무엇인지 아는가? 휴지를 크리넥스 티슈, 키친타올, 점보롤로 구분하는것이 아니라.. 부드럽고 잘뽑히는 흰종이, 구멍나고 물잘먹는 빳빳한 종이. 화장실에 걸린종이..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이 있다.. 당신은 이제 까지 삶의 무엇을 정의해 봤는가... 오늘하루에 당신은 몇번 하늘을 쳐다보았는가.. 힘들다고 해서.. 바쁘다고 해서.. 오직 열려진 길과.. 알고 있는 지름길을 따라서 바쁘게 바쁘게 걸어가지는 않았는가? 순간을 놓지기 싫어서 더욱더 바쁘게 전진하지 않았는가? ..... 하지만.. 그것은 알고 있는가.. 그 순간에 당신의 원초적이고 순수했던 어떤 동경의 대상.. 푸른하늘을 바라보며 웃음짓던 그 천진한 웃음.. 사랑하는 사람곁에서.. 이것저것 재보지 않고.. 단지 그 순수함으로 대했던.. 그때.. 그 모든것들... 순수함을 찾는 사람들... 순수함을 저버리는 사람들... 순수함을 부정하는 사람들... 이모두가 헛된이야기 아닐까... 이런 인위적인 노력들이 순수란 단어를 보이게 할까.. 진정 순수라 함은... 지금 당신의 아이들의 눈망울 처럼.. 얼룩지지 않고 비춰지는 눈동자속에서 이뤄지는 법일것이다.. 이제.. 바쁘게 걷던 걸음을 멈추고.. 푸른 바다위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하늘을 보자... 저 하늘의 갈매기들은.. 날아가고 있다.. 그저 무엇을 위해서가...아니라.. 단지 순수하디 순수한 동기로... 그저 날아가고있다.. 당신의 걸음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은채.. 진정 날고 있는 저 새... 오늘 하루는 푸른바다위 새처럼... 동기없이 순수하게 세상을 보자... 1
From You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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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이 흘렀다고들 이야기한다.
언제나 많은것을 얻은 듯한 이야기들을 한다.
무언가를 느끼고 꼭 얻어가야지..
이룬것이라는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무엇일까..
당신의 바쁜 걸음 속에서 언제나 하늘은 푸른지..
태양은 언제나 떠오르는지..
불변의 진리로 이루어질 것들을 한번 바라본적이 있는가?
童人의 心... 이 무엇인지 아는가?
휴지를 크리넥스 티슈, 키친타올, 점보롤로 구분하는것이 아니라..
부드럽고 잘뽑히는 흰종이, 구멍나고 물잘먹는 빳빳한 종이.
화장실에 걸린종이..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이 있다..
당신은 이제 까지 삶의 무엇을 정의해 봤는가...
오늘하루에 당신은 몇번 하늘을 쳐다보았는가..
힘들다고 해서.. 바쁘다고 해서.. 오직 열려진 길과..
알고 있는 지름길을 따라서 바쁘게 바쁘게 걸어가지는 않았는가?
순간을 놓지기 싫어서 더욱더 바쁘게 전진하지 않았는가?
.....
하지만.. 그것은 알고 있는가..
그 순간에 당신의 원초적이고 순수했던 어떤 동경의 대상..
푸른하늘을 바라보며 웃음짓던 그 천진한 웃음..
사랑하는 사람곁에서..
이것저것 재보지 않고.. 단지 그 순수함으로 대했던..
그때.. 그 모든것들...
순수함을 찾는 사람들...
순수함을 저버리는 사람들...
순수함을 부정하는 사람들...
이모두가 헛된이야기 아닐까...
이런 인위적인 노력들이 순수란 단어를 보이게 할까..
진정 순수라 함은...
지금 당신의 아이들의 눈망울 처럼..
얼룩지지 않고 비춰지는 눈동자속에서 이뤄지는 법일것이다..
이제.. 바쁘게 걷던 걸음을 멈추고.. 푸른 바다위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하늘을 보자...
저 하늘의 갈매기들은.. 날아가고 있다..
그저 무엇을 위해서가...아니라..
단지 순수하디 순수한 동기로...
그저 날아가고있다..
당신의 걸음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은채..
진정 날고 있는 저 새...
오늘 하루는 푸른바다위 새처럼...
동기없이 순수하게 세상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