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쓰고도 나의 유식함에 부르르 떨렸다ㅋㅋ ** '기특한 나의 생각을 한번 들어보시길' 마치 문이 열려있는 새장에서 나가지 못하고 아니..나가지 않고 있는 새의 처지는 아닐까? 나는 보통 새가 아니다 희망과 열정의 상징, 불사조 아니면 파랑새... 그런 나조차도 문이 열려있는 새장 속에서 나가지 않은체 넓은 하늘을 바라보며 한숨을 쉴 때가 있다 이 상황은 절때 절망적인 상황도 답답한 상황도 아니다 그러나 안에 있는 새는 답답함을 느낀다 왜 그럴까? .... 아니..왜 그럴까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 넓은 하늘을 날아가다가 사냥꾼의 총에 맞거나 맹금류에 물릴 걱정도 있겠지만 자기 자신이 그에 대한 대비만 충분히 하고 있는 상태라면.. 우선 넓은 하늘 속으로 몸을 던지고.. 하늘의 시원함과 자유를 느끼면 되는거다.. 새는 날아다니라고 날개가 있는거다 두려움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을 사용하지도 못할 것이라면 (절대 장애우를 무시하는게 아님,우리 누나두 장애우이므로) 장애우와 무엇이 다른단 말이냐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사용해 보아야 하는게 옳은게 아닐까? 세상은 답답하게 살기엔 너무 아깝지 않냐?? 의지박약자들은 분명 '할 수 있다고 다 할 수 있으면 누구든 성공하지 않겠냐?'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너희들에게 본좌가 한마디 한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자체가 너흰 안된다는 거다 맞고싶지 않다면 그 입 다물라 닥치고 찌그러져 있으라고!
읽어보면 힘이 날꺼다(진지내용)
** 내가 쓰고도 나의 유식함에 부르르 떨렸다
ㅋㅋ **
'기특한 나의 생각을 한번 들어보시길'
마치 문이 열려있는 새장에서
나가지 못하고 아니..나가지 않고 있는
새의 처지는 아닐까?
나는 보통 새가 아니다
희망과
열정의 상징, 불사조 아니면 파랑새...
그런 나조차도 문이 열려있는 새장 속에서
나가지 않은체 넓은 하늘을 바라보며 한숨을 쉴 때가 있다
이 상황은 절때 절망적인 상황도 답답한 상황도 아니다
그러나 안에 있는 새는 답답함을 느낀다
왜 그럴까? ....
아니..왜 그럴까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
넓은 하늘을 날아가다가 사냥꾼의 총에 맞거나
맹금류에 물릴 걱정도 있겠지만
자기 자신이 그에 대한 대비만 충분히 하고 있는 상태라면..
우선 넓은 하늘 속으로 몸을 던지고..
하늘의 시원함과 자유를 느끼면 되는거다..
새는 날아다니라고 날개가 있는거다
두려움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을 사용하지도 못할 것이라면
(절대 장애우를 무시하는게 아님,우리 누나두 장애우이므로)
장애우와 무엇이 다른단 말이냐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사용해 보아야 하는게 옳은게 아닐까?
세상은 답답하게 살기엔 너무 아깝지 않냐??
의지박약자들은 분명 '할 수 있다고 다 할 수 있으면 누구든
성공하지 않겠냐?'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너희들에게 본좌가 한마디 한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자체가 너흰 안된다는 거다
맞고싶지 않다면 그 입 다물라
닥치고 찌그러져 있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