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표를 보고 느꼈습니다. 정말, 우리의 아픈 역사를... 정말, 일본의 인정이 없다는것을.. 우리나라의 상징이었던 궁을... 궁을 모두 없앤후, 학교를 건설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상징이었던 궁을.... 엄숙하고 호화로은 궁 아래에 벙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큰 벙커... 우리들은 그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그 벙커를 없애기 위해서는 약 30억정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사의 한줄기인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이 일본에 있다고 합니다. 왜 우리것이 일본에 가있는지... 느낌표가 다시 찾아온다는말 들으셨는지요?(아. 저는 느낌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http://imbc.com/broad/tv/ent/emark/74434/sub01/index.html 게시글이 일정한도(백만인 리플달기)를 지나면,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물론 확신할 수는 없는거겠죠. 노력을 해본다는 거겠죠. 그 노력. 우리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누리꾼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MBC에 ID가 없으시다고요... 싸이월드 광장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http://cyworld.nate.com/common/main.asp 이곳에 들어가셔서 로그인 하신후, 댓글을 달아주세요 우리나라의 소중한 역사한자락을 일본이 버젓이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가만히 있어야 하는걸까요?? 처음 제가 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경복궁에 갔을때.. 정말 멋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그 우아한 자태에만 빠져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자태 뒤에 숨어있는 역사와 슬픔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늦게 봤다는게.. 슬픕니다. 근정전이 맞나요?.. 거사가 있을때 그 일이 치루어 지던곳..(아.. 지식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성스럽던 곳... 그 곳에.... 너무나도 아름답고, 성스럽던 곳에.. 일제시대때, 일본은 일본순사들의 장례식터로 사용돼었다고 합니다. 너무나... 너무나, 우아하고... 너무나... 너무나, 아름답던... 그런 경복궁 뒤에서 울고있는 역사를 보셨는지요.. 제글은 너무나도 짧고, 너무나도 제 생각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태자가 머무르던곳...(아;;생각이 안납니다. 죄송합니다) 그곳이 일제시대때.. 일본으로 옮겨진후 일본에 한 지진으로 인해 불타버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돌아왔겠습니까.. 그 곳을 지키고있떤 돌만이.. 그 돌도 성치않은체.. 목원대의 어느 교수(이름도 까먹고.. 죄송합니다. 혹시 아시는분은 댓글로..)님의 노력끝에 돌아왔다고 합니다. 일본. 정말 가깝지만 먼 나라 아닙니까?? 저는 중학교 2학년에 불과한 한 여자애입니다. 그런 저도.. 이런것들을 느꼈는데, 지식인님들은 이상하지만 제 글을 읽은후 무엇을 느꼈습니까. 꼭 붐!베스트에 올라가고 싶어서 올린글은 아닙니다. 붐!아니면, 이 글을 올릴곳이 마땅히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우리나라의 역사를 .. 아프고 서러운 역사를.. 선조들의 정신을.. 그것들을 지켜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 이런 글을 많이 퍼뜨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참고로 저는 전혀 MBC느낌표를 광고하려고 쓴 글 .. 절대 아닙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여자애에 불과합니다. MBC느낌표는, 제가 그 프로그램을 보고 정말 눈물을 많이 흘렸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여러분! 누리꾼여러분! 우리들의 힘으로 못하는게 어디 있습니까!? 네이버붐에 제가 직접 올린 글입니다. http://boom.naver.com/SubSectionMain.nhn?iFrame=BoardRead&categoryId=2&articleNum=20060514112351990 이곳에 올렸습니다. 붐업 해주시면 고맙겠는데요. 꼭 그런목적이 아니라 이런곳에 올려놓으면, 조금이나마 아픈 역사를 많이 알릴 수 있을까 해서 입니다. 정말, 제 본심을 알아주세요. 우리나라의 화려함 뒤에는, 선조들의 슬픔과.. 역사가 있다는거 잊지 말아 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의 거대함 뒤에 선조들의 아픔과 역사가 있다는걸.
느낌표를 보고 느꼈습니다.
정말, 우리의 아픈 역사를...
정말, 일본의 인정이 없다는것을..
우리나라의 상징이었던 궁을...
궁을 모두 없앤후, 학교를 건설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상징이었던 궁을....
엄숙하고 호화로은 궁 아래에 벙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큰 벙커... 우리들은 그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그 벙커를 없애기 위해서는 약 30억정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사의 한줄기인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이 일본에 있다고 합니다.
왜 우리것이 일본에 가있는지...
느낌표가 다시 찾아온다는말 들으셨는지요?(아. 저는 느낌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http://imbc.com/broad/tv/ent/emark/74434/sub01/index.html
게시글이 일정한도(백만인 리플달기)를 지나면,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물론 확신할 수는 없는거겠죠. 노력을 해본다는 거겠죠.
그 노력. 우리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누리꾼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MBC에 ID가 없으시다고요... 싸이월드 광장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http://cyworld.nate.com/common/main.asp
이곳에 들어가셔서 로그인 하신후, 댓글을 달아주세요
우리나라의 소중한 역사한자락을 일본이 버젓이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가만히 있어야 하는걸까요??
처음 제가 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경복궁에 갔을때..
정말 멋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그 우아한 자태에만 빠져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자태 뒤에 숨어있는 역사와 슬픔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늦게 봤다는게.. 슬픕니다.
근정전이 맞나요?.. 거사가 있을때 그 일이 치루어 지던곳..(아.. 지식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성스럽던 곳... 그 곳에.... 너무나도 아름답고, 성스럽던 곳에..
일제시대때, 일본은 일본순사들의 장례식터로 사용돼었다고 합니다.
너무나... 너무나, 우아하고... 너무나... 너무나, 아름답던...
그런 경복궁 뒤에서 울고있는 역사를 보셨는지요..
제글은 너무나도 짧고, 너무나도 제 생각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태자가 머무르던곳...(아;;생각이 안납니다. 죄송합니다)
그곳이 일제시대때.. 일본으로 옮겨진후 일본에 한 지진으로 인해 불타버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돌아왔겠습니까..
그 곳을 지키고있떤 돌만이.. 그 돌도 성치않은체..
목원대의 어느 교수(이름도 까먹고.. 죄송합니다. 혹시 아시는분은 댓글로..)님의
노력끝에 돌아왔다고 합니다. 일본. 정말 가깝지만 먼 나라 아닙니까??
저는 중학교 2학년에 불과한 한 여자애입니다.
그런 저도.. 이런것들을 느꼈는데, 지식인님들은 이상하지만 제 글을 읽은후 무엇을 느꼈습니까.
꼭 붐!베스트에 올라가고 싶어서 올린글은 아닙니다. 붐!아니면, 이 글을 올릴곳이 마땅히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우리나라의 역사를 .. 아프고 서러운 역사를.. 선조들의 정신을.. 그것들을 지켜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 이런 글을 많이 퍼뜨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참고로 저는 전혀 MBC느낌표를 광고하려고 쓴 글 .. 절대 아닙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여자애에 불과합니다.
MBC느낌표는, 제가 그 프로그램을 보고 정말 눈물을 많이 흘렸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여러분! 누리꾼여러분! 우리들의 힘으로 못하는게 어디 있습니까!?
네이버붐에 제가 직접 올린 글입니다.
http://boom.naver.com/SubSectionMain.nhn?iFrame=BoardRead&categoryId=2&articleNum=20060514112351990
이곳에 올렸습니다. 붐업 해주시면 고맙겠는데요. 꼭 그런목적이 아니라
이런곳에 올려놓으면, 조금이나마 아픈 역사를 많이 알릴 수 있을까 해서 입니다.
정말, 제 본심을 알아주세요. 우리나라의 화려함 뒤에는, 선조들의 슬픔과.. 역사가 있다는거
잊지 말아 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