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5D photo by Sung Hun 겉멋이 든다는 것은 다름이 아니다. 나도 한때는 겉멋이 들었다. 아마 지금도 들어있을지도 모른다. 누구나 각자의 분야에서 겉멋이 들어있다. 그것은 성직자도 마찬가지다. 겉멋에 들어서 누구나 조금 더 높은 위치에서 사람을 내려다 보기를 원한다. 누구는 그것을 숨기면서 아닌체 하고 누구는 그것을 드러내 놓고 비난받기 시작한다. 자 그러면 누가 잘하는 것이고 누가 못하는 것인가? 그런것은 없다. 다 잘못 나아가고 있다. 이 사회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었고 뭉개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골때리지 않은가? 이런 세상... 이런 벌거벗은 세상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야 착각하지 않는다. 옷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욕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비난받아 마땅한것은 겉멋이 들어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는 무지이다. 왜 사람들을 내려 보는가? 무엇이 우월한가? 아무것도 한것이 없으면서 사람을 내려다볼때 그것은 정말 건방진 것이다. 누가봐도 건방진 것은 건방진 것이며 그것은 겉멋을 넘어서는 것이다. 겉멋든 사람은 상당히 멋있게 보인다. 하지만 그 속은 텅 비어 있다. 겉멋도 들면서 속이 차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런 시간을 양분할 만큼 인간은 시간에 있어 유동적인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 이제 선택의 순간이다. 나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그리고 이 글을 읽는 당신들은?첨부파일 : acc(3672)_0400x0261.swf
겉멋든다는 것
EOS 5D photo by Sung Hun
겉멋이 든다는 것은 다름이 아니다.
나도 한때는 겉멋이 들었다. 아마 지금도 들어있을지도 모른다.
누구나 각자의 분야에서 겉멋이 들어있다.
그것은 성직자도 마찬가지다. 겉멋에 들어서 누구나 조금 더 높은 위치에서 사람을 내려다 보기를 원한다.
누구는 그것을 숨기면서 아닌체 하고 누구는 그것을 드러내 놓고 비난받기 시작한다.
자 그러면 누가 잘하는 것이고 누가 못하는 것인가?
그런것은 없다.
다 잘못 나아가고 있다.
이 사회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었고 뭉개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골때리지 않은가? 이런 세상...
이런 벌거벗은 세상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야 착각하지 않는다. 옷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욕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비난받아 마땅한것은 겉멋이 들어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는 무지이다.
왜 사람들을 내려 보는가?
무엇이 우월한가?
아무것도 한것이 없으면서 사람을 내려다볼때 그것은 정말 건방진 것이다.
누가봐도 건방진 것은 건방진 것이며 그것은 겉멋을 넘어서는 것이다. 겉멋든 사람은 상당히 멋있게 보인다. 하지만 그 속은 텅 비어 있다. 겉멋도 들면서 속이 차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런 시간을 양분할 만큼 인간은 시간에 있어 유동적인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 이제 선택의 순간이다.
나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당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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