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울때도 됐는데.. 하나씩이라도 지워야 되는데.. 아무것도 지우지 못하고..버리지 못하고.. 어쩜 그사람은 벌써 다 지웠을지도 모르는데.. 지우기 시작하면..다신 그사람 않올까봐.. 다 지우면..그사람 돌아오면 미안할까봐.. 바보처럼 난 또 기다리고 있는걸까.. 다시 그때로 돌아가기를.. 그사람 다시 내품에서 잠들기를.. jh™ 2
이제는 잊을때도..
이제 지울때도 됐는데..
하나씩이라도 지워야 되는데..
아무것도 지우지 못하고..버리지 못하고..
어쩜 그사람은 벌써 다 지웠을지도 모르는데..
지우기 시작하면..다신 그사람 않올까봐..
다 지우면..그사람 돌아오면 미안할까봐..
바보처럼 난 또 기다리고 있는걸까..
다시 그때로 돌아가기를..
그사람 다시 내품에서 잠들기를..
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