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유정현2006.05.15
조회43
슬슬 잊혀져 간다...

한때 지독하게도 사랑했던 그사람이..

점점 지워져간다..

그사람과 함께 했던 추억들이...

하지만...

내 가슴 깊숙히 새겨져 버린

그사람의 이름은.....

점점 선명해져가는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