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지가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지난해 10월 30일부터 간헐적으로 지표로부터 수백km떨어진 지구중심부에서 플로리다주 케이프 카내베랄의 우주항공기지로 누군가 전파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전파는 높은 지능과 고도로 발달된 생활양식을 가진 생명체로부터 보내진 것 같다는 것.
지구속 비행일지
이 글은 미국이 50년간의 극비문서를 전격 공개한 자료이며 북극넘어 지저세계를 탐험한 탐험기록입니다.
이제까지의 통념으로 알고 있는 속이 꽉찬 형태의 지구에 대한 관념을 완전히 깨트리고 지구의 참모습은 남극과 북극에 개구부가 있고 지하세계에 고도로 발달한 지하문명이 존재함을 알 수 있는 놀라운 자료입니다.
나는 이 비행일지를 이름 없는 무명인으로 비밀리에 써야만 한다.
이 일지는 1947년 2월 19일에 행한 나의 북극비행에 대한 것이다.
사람들이 합리적이라 여기는 것들이 하찮은 것으로 변하고, 진리의 필연성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때는 바야흐로 온다!
나는 지금 쓰고 있는 다음의 문서를 밝힐 자유가 없다. 아마 그것은 대중의 애정어린 시선의 빛을 결코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의 의무를 이행해야만 하며, 장차 어떤 인류의 탐욕과 개발도 진리라는 것을 더 이상 은폐할 수 없는 희망찬 세상에서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여기 기록해야만 한다.
I must write this diary in secrecy and obscurity. It concerns my arctec flight of the Nineteenth say of February in the year of Nineteen Hundred and forty-seven.
There comes a time when the rationality of men must fade into insignificance, and one must accept the inevitability of the Truth!
I am not at liberty to disclose the following documintation at this writing, perhaps it shall never see the light of public scrutiny, but U must do mt Duty and record here for all to read one day in a world which hopefully the Greed and Exploitation of certain of mankind can no longer suppress that which is Truth.
익명을 요구한 NASA의 고위 간부는 "지하세계에 사는 사람이나 물체가 우리와 대화를 하려고 하는 것이 틀림없다"며 지반과 암반을 통과, 수백km 위의 지표로 전파를 보낼 수 있을 정도라면 대단한 기술수준일 것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지구중심부로부터 발사된 전파는 첨단 위성의 도움으로 수신됐는데 그 송신문은 복잡한 수학적 암호로 되어 있다는 것
다른 NASA소식통에 따르면 "복잡하긴 하지만 과학자들이 이 암호를 푸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기는 꺼려했다.
공개를 하지 않는 이유는 전파의 내용에 비록 적의가 없다 하더라도 논쟁을 제공할 소지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쓸데없이 대중을 공포에 떨게 하느니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과학자들이 완벽하게 해석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인다. 이 소식통은 지표아래 문명이 존재한다거나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잠꼬대처럼 여겨온 과학자들이 그동안 주장해온 학설이 깨진데다가 그곳으로 회신을 보낼 수 있는 기술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당혹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파를 보낸 주체가 누구든간에 인류는 그들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고 있는데 비해 그들은 인류를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전율하고 있다는 것.
또다른 소식통은 "이 전파를 수신한 것이야말로 금세기 최고의 발견"이라며"그 동안 우리는 우주만이 마지막 남은 개척지라고 생각해 왔지만 지구 안에 미개척지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라 대단히 반가운 사실이라고 말한다.
지하세계가 존재한다는 과학적 근거들
지구 공동설(空洞說)의 증거들
지구의 속이 비어있다는 지구 공동(空洞)설은 중세 철학자 브루노(Bruno 1548 - 1600)가 처음 주장하였으며, 그 후 핼리 혜성을 발견한 핼리(1692년), 스위스의 고등수학자 오일러, 1906년 미국의 윌리암 리이드(William Reed)에 의해서도 주장되었다. 마샬 가드너(Marshall B. Gardner)는 보다 신빙성있는 자료로 1920년 그의 저서 「지구 내부로의 여행」에서 지구는 내부가 꽉 찬 구체가 아니고 텅 비어있으며, 또한 지구내부에 한 개의 중심태양이 있고, 그 안에 고도의 문명을 가진 세계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지구공동설의 근거는 다음과 같다
① 지구 또는 별은 대폭발후 시뻘건 불덩이가 소용돌이 회전운동을 하여 탄생한 것이다. 이때 회전 원심력에 의해 무거운 물질들은 지구의 바깥 쪽으로 쏠려 두껍고 딱딱한 지각을 형성하며, 속은 텅빈 형태로 굳어졌다는 것이다. 태풍이 회전할 때 가운데가 비는 것, 도자기를 빚을 때 회전틀에서 도자기 속이 비게 되는 것, 수세식 양변기에서 물이 소용돌이 치며 내려갈 때 중앙에 동공이 생기는 것 등을 상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지구의 자전속도는 매시간 1600㎞, 초당 27㎞가 넘는 엄청난 속도로 돌고 있으므로, 만약 지구 속이 암반과 지층으로 가득차 있다면 지구는 자전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산산조각이 나야 한다. 더욱이 반 알렌(Van Allen)이 발견한 지구를 둘러싼 방사능 복사띠 즉 반 알렌대가 북극과 남극이 뻥 뚫린 도넛형이라는 사실도 지구 공동설을 뒷받침한다(반 알렌대는 지구모습이 투영된 그림자와 같다).
. ② 아폴로 12호, 14호는 달 표면의 계측활동을 한 지진계 기록에서 달의 내부가 특이한 구조임을 밝혀냈다. 즉 운석이 충돌할 때마다 달이 거대한 종처럼 울려서 속이 빈 사실을 밝힌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지구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지구도 달처럼 종소리 같은 울림, 즉 반향음을 보여 준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지구는 달보다 81.56배나 질량이 크니까 이러한 반향음 효과를 일으키려면 거대한 폭발이나 충격파가 발생해야 한다.
조세프 구더비지(Joseph Goodavage)는 이러한 이론과 사실을 그의 저서인 『점성학우주시대의 과학』에 기술했다. 구더비지는 이 반향음 효과가 1960년 5월 22일 칠레의 대지진 때에 기록되었다고 하고, 이것은 1881년부터 공식 세계지진기록이 기록된 이후 가장 격렬한 지진이었다고 또한 기술했다.
* 구더비지는 1961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세계 지진학회 모임에서 이 (칠레)대지진을 보고했는데 이 지진의 충격이 너무나 격렬하여 지구라는 행성 자체가 거대한 종이 울리듯 울렸으며, 이 울림은 상당한 시간에 걸쳐 일련의 저속 충격파로 전파되어 세계 각지의 지진 관측소에서 기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1964년 5월 24일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지진으로 지구가 다시 한번 울렸으며 과학자들은 이러한 사실들에 대해 전율했다 (『지구 속 문명』 안원전 역. 서문 중)
많은 학자들은 실제로 지구 뿐 아니라 달, 화성, 금성 등 모든 행성이 속이 비어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최근 허블 천체망원경으로 촬영된 화성의 극지(極地)부분에 구멍이 나 있는 것처럼 보였다.
미국의 저명한 UFO 접촉자인 프랭크 스트랜지스 박사는 이러한 정보들을 NASA와 미정부의 수뇌들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으나 은폐하고 있다고 밝혔다.
③ 지구 내부의 중심에는 하늘 한가운데에 내부 태양이 있다고 한다. 이것은 원시지구의 불덩어리 일부와 빛을 내는 물질 일부가 남아 텅빈 지구 내부의 중심태양이 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현대과학으로 풀지 못하고 있는 남.북극의 오로라 또는 극광(極光 : 극지 부위가 밝게 보이는 현상) 현상은 지구 내부태양의 반사현상이며, 각 혹성에서 관측되는 극광현상도 바로 이 중심태양의 빛이 새어나온 결과이다. 또한 남극과 북극에는 커다란 구멍이 있어 지표와 지구 속을 연결한다는 것이다.
④ 지구를 포함한 모든 혹성의 양극 부위에는 행성 형성당시의 자전운동의 결과로 생겨난 공동(空洞)으로 통하는 구멍이 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지구의 중력은 지구 가운데 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외각 또는 표피 내부의 한가운데에 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1968.11.23 인공위성 ESSA 7호가 찍은 북극사진에는 이상하게도 구멍이 뻥 뚫려있는 북극의 모습이 나타나 있었다. 그런데 지하세계로 통하는 입구가 쉽게 발견되지 않는 것은 특수한 에너지로 된 4차원 방호막에 의해 가리워져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장막은 1년에 몇 번씩 열린다고 하며, 지하세계로의 통로는 극구멍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대륙과 해중(海中)에 약 8개가 있다고 한다.
⑤ 지구 공동설의 보다 구체적인 증거들로는 새나 동물들이 겨울철에 오히려 북쪽을 향해 이동하는 사실, 북극의 어느 한계를 지나면 날씨가 도리어 점차 따뜻해지는 사실, 북쪽에서 흘러오는 일련의 난류와 따뜻한 바람, 열대 식물의 종자나 싱싱한 봉우리가 달린 나뭇가지가 북쪽에서 밀려와 바다에 떠있는 현상, 북극 바다에 뜬 담수 빙산, 북극으로 갈수록 코끼리, 거북, 악어 등을 비롯한 열대동물이나 파충류가 살았던 흔적이 발견되는 사실, 북극 하늘에 해면이나 육지가 비치는 현상, 북위 82도 이북에선 콤파스의 지침이 정상상태를 잃고 계속 이동하는 현상 등을 들 수 있다.
조류학자는 새들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나 자주 북극을 향해 날아간다고 보고하며 북극 탐험가들은 어디에서인지 모르지만 시베리아에는 없는 꽃가루 등이 오색찬란하게 극지방을 수놓는다고 증언한다. 지구 내부의 풍부하고 살기 좋은 생태계로 인한 것임은 물론이다. 얀센은 몇몇 새들이 거대한 날개를 펴니 양날개 길이가 30피트(9m)정도로 보였으며 한 둥지에 들어있는 5개의 알 크기가 각각 2피트(60㎝)길이에 반경이 15인치(38㎝)였다고 증언한다.
고고학자들은 시베리아 북극 해변가와 수많은 섬 주위에 방대하게 널려있는 코끼리 상아 무덤(bone yard)이 홍적기 시대에 살았던 것으로 말하고 있다. 그러나 올랍 얀센에 의하면 그것은 들과 숲 그리고 지구 내부세계의 수많은 강둑 위에 풍부하게 서식하고 있는 다양한 동물 군에서 비롯한 것이며, 매머드, 상어 뼈는 지구내부의 조류를 타고 북극해류를 넘어 북극 위에 떠있는 부빙(浮氷)위에 도달하여 시베리아 해안, 섬 주위에 표류하는 나무같이 오랜 세월 동안 축적되어 방대한 코끼리 뼈무덤을 이루었다고 한다.
얀센은 지구내부 도시 중 예후 시, 에덴 시외에 니기(Nigi), 델프트(Delft), 헥티아 시 등을 방문했는데, 델프트 시 근처에서 100800피트(30m240m)높이에 100120피트 직경에 이르는 육중한 나무숲이 수백 마일에 걸쳐 해변가 숲을 채우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한다.
또한 지구 북극입구 쪽의 모래해변에 수천 마리의 민물 거북이들(남생이)을 보니 그 크기가 2530피트(7.62m9.14m)길이, 1520피트(4m6m)폭, 꽉 찬 7피트(2.13m)높이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펭귄 떼를 보니 펭귄의 선 키가 9피트(2.7m)였다고 증언한다.
또 500마리 정도의 엄청난 무리의 코끼리 떼를 보았는데(버드 제독이 비행기에서 내려다보고 탄성을 지른 것과 내용일치) 그들의 평균 몸둘레 길이는 100피트(30m), 키는 7585피트(2326m)가 족히 넘어 보였다고 말한다. 26m키는 6, 7층 건물 높이의 코끼리이니 그 거대함을 짐작할 수 있다.
로버트 B. 쿡(Robert B. Cook)은 1884년 저서 『지식(knowledge)』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북극의 빙하 퇴적물 속에서 매머드뿐만 아니라 머리털이 난 코뿔소, 순록, 하마, 사자, 하이에나가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추운 기후를 견디지 못하고 죽은 것으로, 빙하시대의 혹독한 기간동안 찾아든 여름 방문자들이었거나 아니면 그 지역이 보다 온화한 지역으로 있었던 기간에 그 지역에 붙박이로 살던 서식 동물들이었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매머드만큼 오래되지 않은 나머지 동물들의 생태학적 삶의 형태를 고려하면 이들 동물들이 빙하기 동안 남쪽기후로부터 찾아와 죽은 것이 아니라, 지구 내부의 땅에서 살다 나와 이곳으로 와서 얼어죽은 것이 확실하다. 그렇지 않다면 오늘날 살고 있는 동물들이 현재 지구내부에 살고 있는 서식 동물인 매머드의 유해와 나란히 발견되지 않았을 것이다.”『지구 내부로의 여행』 (마샬 B. 가드너) 중
19C 프랑스 동물학자 조르쥬 퀴비에(지구의 동물이 주기적인 대격변을 거치면서 생기고 사라졌다는 천변지이설을 주장. 증산도의 개벽과 생명체의 화생과 일치)는 동물들이 얼어붙어 있는 곳은 원래 얼음이 없었는데 이는 그들이 추운 환경에서는 살 수 없기 때문이며 그들이 살고 있던 장소가 얼어붙은 것이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결론을 내린 바 있다. 객관적으로 보는 지구공동설
지구 공동(空洞)설은 18세기 초 헬리 혜성의 발견자인 에드먼드 헬리가 제창한 가설로 아직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재도 이러한 의견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꽤 있다. 19세기에는 John Cleye Symmes같은 미 해군 관료가 국내의 여러 곳을 다니며 남, 북극으로 여겨지는 지구 내부의 공동 지점 입구를 탐험하자는 의견을 주장하여 1828년 의회에 상정되기도 하였으나 예산부족으로 당시 잭슨 대통령에 의해 거부당했다고 한다.
지구 공동설을 자세히 살펴보자. 지구가 24시간이라는 빠른 시간에 한바퀴를 돌며(자전), 지구가 완전히 굳기 전이었던 시기에 지구가 딱딱한 물체가 아닌 흙, 물, 마그마같이 물렁한 연한 물질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회전을 계속하다보면 지구가 도넛처럼 가운데가 빈 튜브모양이 되고 그 안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극지방의 큰 구멍(입구)를 통해 밖으로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주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을 보면 북극지방이 까맣게 나온다고 한다.
지구공동설에 힘을 실어준 사건이 1947년과 1956년에 발생했다. 미국인 리처드 E. 버드 장군은 비행기를 이용하여 북극과 남극을 탐험하였다. 이 두 차례의 탐험은 북극점을 넘어 2700km, 남극점을 넘어 3700km까지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는 이 탐험에서 두 개의 미지의 지역을 발견하였다. 그는 1947년에 북극 기지를 이륙하여 극점을 넘어 지구의 텅빈 내부로 통하는 얼음이 없는 지역을 7시간에 걸쳐 비행하였다.
그가 도달한 곳은 얼음도 없고 눈도 없었으며 대신 수풀이 우거진 숲과 푸른 산 그리고 그 사이를 노니는 동물들이 있었다. 그는 놀라운 발견을 무전을 통해 즉시 보고하였다. 그러나 이 보고는 정부기관에 의하여 군사상 기밀 사항이라는 이유로 일반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도리어 이에 대한 사실은 금지되고 강력하게 통제되었다. 버드 장군의 두 번째 탐험은 1956년 1월에 있었다. 그는 남극 탐험대를 지휘하여 남극을 넘어 약 3700km거리까지 들어갔다. 그 해 3월 남극 탐험에서 돌아온 버드 장군은 새로운 지역을 개척했다고 말하였다.
지구공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다음의 몇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로 북극에는 바닷물밖에는 없다. 그러나 빙산은 모두 민물로 되어 있다. 유명한 탐험가 난센이 북극을 탐험한 기록을 보면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 중심부 주변에 일년내내 얼지 않는 바다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3주일간 얼음이 없는 바다를 계속 항해했다고 한다. 다른 기록에서 그는 탐험도중 극지방의 온난한 기후에 놀랐다고 한다. 추운 북극에서 가도가도 끝이 없는 바다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수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들어 그들은 지구 내부의 하천으로부터 따뜻한 바람을 동반한 민물이 계속 흘러 나오고 있음을 주장한다.
두 번째로 동물들의 이동이다. 북극에서는 겨울이 되면 많은 동물들이 북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북위 80도선에서 여우가 목격되기도 하며 산토끼 등도 목격된다. 사향소나 곰들도 마찬가지이다. 뿐만 아니라 벌, 나비 심지어 모기떼까지 극도로 추운 북극에서 눈에 띄인다. 그런데 이들이 날아오려면 거쳐야 하는 알래스카 기후대에서는 전혀 이들을 찾아볼 수가 없다. 이러한 이동은 북쪽이 남쪽보다 더 따뜻하고 먹이가 풍부할 것이라는 추론을 낳는다.
세 번째로 북극지방에는 색깔이 있는 눈이 내린다. 그 원인은 빨강, 초록, 노랑 등의 눈은 식물성 물질, 꽃잎과 꽃가루 등이 매우 짙은 농도로 포함되었기 때문이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식물들은 지구 표면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또 검정색 눈이 내리는데 이것은 탄소와 철분으로 이루어진 검은 먼지가 그 원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먼지는 화산활동의 결과물로 극 주변에는 화산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지구 내부의 화산이라고 가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와 관련하여 얼음에 박혀 있는 암석, 자갈, 모래 등의 정체도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구의 무게에 관한 것이다. 지구의 겉면적은 51,010만 km2이고 무게는 6 × 1017만톤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구가 속이 꽉 차 있을 경우 실제 중량은 이보다 훨씬 무거워야 한다. 지구의 무게가 적게 나오는 이유는 바로 지구 내부가 비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UFO가 지구 내부의 생명체에 의한 우주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며, 햇빛이 적은 지구 안쪽의 사람들은 피부가 녹색이라고 주장한다. 유럽에 지구의 언어가 아닌 이상한 말을 사용하는 녹색인간이 나타났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아프리카 어느 동굴에는 동굴에서만 생활하는 녹색 종족이 부족을 이루며 살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도 유럽 녹색인과 인디언 녹색인이 만나 결혼하여 녹색아이들을 낳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게다가 달의 내부도 공동이라는 주장이 있다. 가장 권위있는 달 학자 중의 한 사람인 윌킨스 박사는 그의 논문 "우리들의 달"에서 놀라운 결론을 내리고 있다. 달이 만약 화강암과 같은 비율의 속도로 냉각기를 거치며 수축이 되었다면 온도가 180도만 떨어져도 그 내부에는 무려 22,400,000km에 달하는 공동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계산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내용은 지구공동설의 이론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지구뿐만 아니라 모든 행성에 공동이 존재한다는 가설로 발전하게 된다. 태양계의 행성들 화성이나 금성을 비롯하여 모든 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주장으로까지 번지게 되었다. 이러한 주장을 모두 믿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지구 내부가 비어있다는 지구공동설에 대한 명확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그러나 지구가 핵과 맨틀 그리고 지각으로 이루어졌다는 지금의 지식에도 뚜렷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단지 아래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높아진다는 것 하나로 추정한 내용일 뿐이다.
지구 아래로 땅을 뚫어보지도 못했으며 그 속에 무엇이 있는지는 단지 가설과 추측으로만 이야기될 뿐이다.
지구속에 구멍이 있는지 없는지, 문명이 있는가 없는가는 천지개벽후 후천이 되어 전 우주가 지구로 통일될 때 그때 밝혀지게 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올랍얀센이 경험한 지하세계의 생활
미국의 버드 제독 외에도 지하문명세계를 체험한 사람이 있다. 바로 노르웨이사람 올랍 얀센(1811-1906)인데 그는 어부인 아버지 옌스 얀센(Jens Jansen)과 함께 북극해를 탐험하다가 우연히 지구 내부로 통하는 북극의 열려진 구멍(굴뚝)으로 들어가 1829.8월부터 1831년초까지 약 2년반간 지구 속 문명세계에서 살았으며 나올 때는 남극의 지구 밖으로 통하는 구멍을 통해 나왔다고 주장하였다(지구 밖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올랍 얀센만 살아 남고 아버지 옌스 얀센은 사망하였다).
그후 그가 기록한 지하세계에서의 생활담과 그림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이웃사람에 의해(올랍 얀센은 말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지구 속 문명(The Smoky God and Other Inner Earth Mysteries) : 국내에서는 대원출판사가 간행」이란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이제부터 올랍 얀센이 전한 지구 속 세계의 문명상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지하세계의 지표 : 약 3/4은 육지, 약 1/4은 물(대양). 큰 대양과 많은 강과 호수가 있음
● 지구 내부의 태양 : 지구내부의 하늘 한가운데에 ‘연기의 신(The Smoky God)'이라 불리는 내부태양이 동쪽에서 떠올라 서쪽으로 짐(실제로는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힘으로 작용하는 불변의 중력의 힘에 의해 한 가운데에 고정되어 있으며, 낮과 밤의 효과는 지구의 자전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고 믿음). 그것은 우리 태양처럼 빛으로 빛나는 것이 아니고, 하얗고 온화하며 반짝이는 구름으로 둘러싸인 붉은 공모양의 형태임.
● 하루 : 낮 약 12시간, 밤 약 12시간
● 평균 수명 : 600-800세(참고 : 플레이아데스인, 시리우스인 등 3-4천세 장수하는 에테르체의 은하인류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짧은 수명이며 이는 이들이 우리와 비슷한 3차원의 한계를 지닌 지구인임을 의미함)
● 평균신장 : 3m 이상의 거인족
● 교통수단 : 수평이동은 물론 직상승, 하강등이 자유자재로 가능한 자기부상 열차와 목적지로 신속히 이동하는 바퀴없는 도로를 이용
● 언어 : 산스크리트어와 비슷한 언어를 사용.
● 주 산업 : 농업. 모든 동식물은 지하인처럼 엄청나게 큼. 나무높이는 수십 내지 수백미터이고, 포도알은 오렌지만하며 사과는 사람 머리보다 크고, 코끼리(메머드)는 키가 23-26m의 6-7층 건물높이 만하고 새알 하나 크기가 60㎝ 길이에 38㎝ 폭이라 함.
● 기후 : 24시간마다 한번씩 비가 적절하게 내리는 것 외에는 기후가 일정. 대기는 ‘연기의 신’에 의해 고도로 충전된 전류자기장이 충만하며 이것이 동식물의 거대성장과 장수를 가능케 함.
● 사회생활 : 20세부터 30년간 학교생활(그 중 10년은 음악공부). 75-100세가 지난후에 결혼함.
● 주택 : 외형은 동일한 형태이나 완전히 같은 것은 없음. 주요한 모든 부분은 금으로 세공
● 과학기술 : 예술과 과학, 특히 기하학과 천문학이 상당한 수준. 지구 외부세계의 지리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음.
올랍 얀센에 의하면 애초에 우리의 이 오래된 세상은 오직 지구 내부 사람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고 한다. 그 곳에는 구약 성서에 등장하는 네 개의 거대한 강인 유프라테스강, 비손강, 기혼강, 힛데겔강이 자리잡고 있다. 이들 강의 동일한 이름들은 지각의 바깥쪽으로 뻗어나간 작은 지류들에 적용되어 태고 이래로 인간의 기억너머로 전승되어 남은 것이다.
그는 이들 네 개 강의 수원지 가까이에 있는 높은 산 정상에서 오랫동안 잃어버린 지구의 실제 배꼽(지구 밖은 수미산인 곤륜산)을 발견했으며, 거대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는 이 경이로운 지구 내부 세계에서 2년 반 동안 공부하고 답사했다. 그 곳은 구약 기록상 최장수한 므두셀라와 다른 성서의 인물들이 살고 간 이후 사람들이 수 백년 동안 살 수 있는 곳이며 내부지각의 1/4은 물(대양)이고 3/4은 육지인 곳이다.
큰 대양들과 많은 강과 호수가 있고 도시의 건축물들은 본서에서 버드 제독이 동일하게 증언하고 있듯이 극치에 이를 정도로 완벽하고 웅혼 장려하다. 금이 천지에 널려 왠만한 사원은 황금으로 입힌 호화로운 황금사원이며 문고리, 장식 등 모든 부분이 금으로 세공되었다. 그들의 운송수단은 버드 제독이 증언하듯 바퀴 없는 도로가 목적지로 신속히 이동하는가 하면, 외길철로 위로 자기부상 열차가 오가는데 수평이동 뿐만 아니라 직상승, 직하강 등이 자유자재로 가능해 수평이동만 하는 우리 지구 밖 기차와는 다르다.
지구내부의 하늘 한가운데에는 전기의 중심지인 내부태양이 있는데 우리의 태양처럼 빛으로 빛나는 것이 아니고 어떤 하얗고 온화하며 빛으로 반짝이는 구름으로 둘러싸인 선명성이 다소 떨어지는 붉은 불의 거대한 공이다. 그것은 언제나 지구내부의 환경을 온난하게 지켜주며 불변의 중력 법칙에 의해 지구 속의 정중앙에 고정된 채 스스로의 빛을 발하고 있다. 지구 속 문명인들은 이 빛나는 전기구름을 '연기의 신(The Smoky God)'이 사는 곳으로 믿고 있으며 그것을 최고 높은 옥좌로 믿고 신앙한다.
올랍 얀센은 지구내부의 몇몇 강들은 수량으로 따져 미시시피 강과 아마존 강들이 합쳐진 것보다 더 크다고 주장한다. 실로 그들 강의 거대함은 그 길이보다 폭과 깊이에 의해 결정된다. 그들이 지구 내부 지표를 따라 남북으로 흐를 때 거대한 빙산이 발견된다. 이 강들의 일부는 폭이 1520마일(2432㎞)정도이고 길이는 40100마일(64160㎞)에 이른다. 한강 폭을 평균 2㎞로 쳐도 그들 강폭은 10여 배가 넘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것이다.
지구내부는 하루에 약 30분씩 적절하게 비가 내리므로 모든 농작물, 식물들이 크고 풍성하게 자란다. 포도송이들은 길이가 45피트(122152㎝)이고 각각의 포도 알은 오렌지만큼 크고 지구 내부세계에서 가장 잘 자란다는 사과는 사람머리 보다 크다.
올랍 얀센은 지구 속 문명인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남자들은 75100세 전에는 결혼하지 않으며 여성이 결혼하는 나이는 단지 조금 더 어릴 뿐이다. 남성, 여성 모두는 보통 6백7백세를 사는데 일부는 더 오래 살기도 한다.”
천상, 지하세계를 통해 다가올 후천선경 모습 엿보기 (우주촌 통일문명 시대)
참고로 이들 지하문명과 교류하고 있는 시리우스 별의 외계인은 3,0004,000세 수명에 6070세가 되어야 결혼을 하며 플레이아데스 인들은 1,000세를 산다고 한다. 『지구 속 문명』에 의하면 그들 하이프로빈(hyprobean) 문명 족은 매우 음악적이며, 예술과 과학, 특히 기하학과 천문학에 있어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다. 도시들은 방대한 음악 궁전들을 잘 갖추어 놓고 있는데 그곳에서는 종종 2만 5천명이나 되는 이들 거인 족의 원기 좋은 목소리들이 만들어내는 가장 장엄한 교향악들의 힘있는 합창이 울려 퍼진다. 아이들은 20세가 되기 전에는 교육기관에 다니게 되어있지 않으며 20세가 되면 학교생활이 시작되는데 30년 동안 계속된다. 그 기간의 10년은 남녀 모두 한결같이 음악공부로 할애한다.
지구 속 문명과 비교해 잠시 『포톤벨트(버지니아 에신 저, 홍준희 역, 대원출판)』에서 외계인 와슈타(Washta)가 전하는 시리우스인의 생활상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리는 이곳에서 완전한 의식을 가진 사람들의 문명을 누립니다. 프라나 에너지가 매우 많은 행성에 살고 있는 완전한 의식을 가진 인간으로서 우리의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특별히 배합된 살아있는 야채와 과실의 혼합물인 특별 식품을 먹습니다. 쉽게 그리고 완전히 소화되게 만들어진, 이들 에너지가 주입된 식품을 대개 하루에 두 번 먹습니다.
우리는 하루에 대충 한 시간, 또는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 잠을 자는데 그것은 순수한 식품과 늘 들여 마셔지고 있는 위대한 프라나 에너지 덕분에 수면이 그리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약 3천∼4천 년을 사는데, 수명은 대개 우리들 스스로가 정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육체와 영체가 하나로 화합되어(combine)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생이 완결되었다고 느끼면 우리는 보다 높은 에너지 양식(차원)으로 올라가서 다시 자신이 무엇인가로 배정되기를 요청합니다. 이미 언급했듯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지구시간으로 약 3천∼4천 년이 걸립니다. 그러므로 연령, 식품, 그리고 수면에 관한 한 우리는 전혀 다른 사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실제의 죽음이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생활 방식이나 인생의 단계가 경험되는 양식은 여러분의 것과는 아주 다릅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는 여러 세기를 사는 동안 유년 시절과 우리가 소위 사춘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완결하는데 약 70년이 걸립니다. 이 70년의 기간에 한 사람의 생애법칙의 전 과정은 그것이 이해될 수 있는 단계까지 전개될 수 있습니다. 이 첫 70년의 지도와 영적 성장 동안에 성관계는 대개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여러모로 다르긴 하지만 교육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지구의 여러분과 비슷합니다. 우리도 휴가여행 가기를 좋아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다른 태양계들이나 우리 행성의 다른 지역들에 가서 단지 명상을 하거나 놉니다. 무도회도 열고 여러분이 파티라고 부르는 것에 해당하는 것에도 가고, 거기서 다른 씨족들에 속하는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즐기고 서로의 농담에 웃거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하고 특히 연장자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긴 생애에 걸쳐 얻는 온갖 지혜 때문에 그들의 이야기는 아주 매혹적일 수 있습니다.
시리우스에서 지혜를 터득하는데는 약 2천 년이 소요됩니다. 그러므로 생애의 만료에 다가가고 있는 연로한 시리우스 인들은 대단한 존경을 받고 있으며 이들 파티에서 그리고 이야기 시간에 그들이 이야기하고 참가하는 것을 우리는 기꺼이 장려합니다. 또 하나의 기쁨은 우리가 행한 중요한 연구과제나 우리가 배운 지식을 나누는 일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지구의 생물학 조사단의 일원이어서 전혀 새로운 어느 태양계를 다녀왔을 경우에는, 우리가 하는 일 중의 하나로 생물학자나 지구의 생물학에 관한 다른 사상을 연구중인 여러 인사들에게 간결한 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갈 수 없었던 사람들도 우리가 배운 지식을 나누어 갖습니다출 처 : 깨구리 배꼽님(조선닷컴)
지하세계보도자료ㅡㅡ;;
뉴스지가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지난해 10월 30일부터 간헐적으로 지표로부터 수백km떨어진 지구중심부에서 플로리다주 케이프 카내베랄의 우주항공기지로 누군가 전파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전파는 높은 지능과 고도로 발달된 생활양식을 가진 생명체로부터 보내진 것 같다는 것. 지구속 비행일지
이 글은 미국이 50년간의 극비문서를 전격 공개한 자료이며
북극넘어 지저세계를 탐험한 탐험기록입니다.
이제까지의 통념으로 알고 있는 속이 꽉찬 형태의 지구에 대한 관념을 완전히 깨트리고 지구의 참모습은 남극과 북극에 개구부가 있고
지하세계에 고도로 발달한 지하문명이 존재함을 알 수 있는 놀라운 자료입니다.
이름 없는 무명인으로 비밀리에 써야만 한다.
이 일지는 1947년 2월 19일에 행한
나의 북극비행에 대한 것이다.
사람들이 합리적이라 여기는 것들이 하찮은 것으로 변하고, 진리의 필연성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때는 바야흐로 온다! 나는 지금 쓰고 있는 다음의 문서를 밝힐 자유가 없다.
아마 그것은 대중의 애정어린 시선의 빛을
결코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의 의무를 이행해야만 하며,
장차 어떤 인류의 탐욕과 개발도 진리라는 것을 더 이상 은폐할 수 없는
희망찬 세상에서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여기 기록해야만 한다. I must write this diary in secrecy and obscurity. It concerns my arctec flight of the Nineteenth say of February in the year of Nineteen Hundred and forty-seven. There comes a time when the rationality of men must fade into insignificance, and one must accept the inevitability of the Truth! I am not at liberty to disclose the following documintation at this writing, perhaps it shall never see the light of public scrutiny, but U must do mt Duty and record here for all to read one day in a world which hopefully the Greed and Exploitation of certain of mankind can no longer suppress that which is Truth. 익명을 요구한 NASA의 고위 간부는
"지하세계에 사는 사람이나 물체가 우리와 대화를 하려고 하는 것이 틀림없다"며 지반과 암반을 통과, 수백km 위의 지표로 전파를 보낼 수 있을 정도라면 대단한 기술수준일 것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지구중심부로부터 발사된 전파는 첨단 위성의 도움으로 수신됐는데
그 송신문은 복잡한 수학적 암호로 되어 있다는 것 다른 NASA소식통에 따르면
"복잡하긴 하지만 과학자들이 이 암호를 푸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기는 꺼려했다. 공개를 하지 않는 이유는 전파의 내용에 비록 적의가 없다 하더라도 논쟁을 제공할 소지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쓸데없이 대중을 공포에 떨게 하느니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과학자들이 완벽하게 해석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인다. 이 소식통은 지표아래 문명이 존재한다거나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잠꼬대처럼 여겨온 과학자들이 그동안 주장해온 학설이 깨진데다가 그곳으로 회신을 보낼 수 있는 기술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당혹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파를 보낸 주체가 누구든간에 인류는 그들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고 있는데 비해 그들은 인류를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전율하고 있다는 것. 또다른 소식통은 "이 전파를 수신한 것이야말로 금세기 최고의 발견"이라며"그 동안 우리는 우주만이 마지막 남은 개척지라고 생각해 왔지만 지구 안에 미개척지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라 대단히 반가운 사실이라고 말한다. 지하세계가 존재한다는 과학적 근거들 지구 공동설(空洞說)의 증거들
. ② 아폴로 12호, 14호는 달 표면의 계측활동을 한 지진계 기록에서 달의 내부가 특이한 구조임을 밝혀냈다. 즉 운석이 충돌할 때마다 달이 거대한 종처럼 울려서 속이 빈 사실을 밝힌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지구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지구도 달처럼 종소리 같은 울림, 즉 반향음을 보여 준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지구는 달보다 81.56배나 질량이 크니까 이러한 반향음 효과를 일으키려면 거대한 폭발이나 충격파가 발생해야 한다. 조세프 구더비지(Joseph Goodavage)는 이러한 이론과 사실을 그의 저서인 『점성학우주시대의 과학』에 기술했다. 구더비지는 이 반향음 효과가 1960년 5월 22일 칠레의 대지진 때에 기록되었다고 하고, 이것은 1881년부터 공식 세계지진기록이 기록된 이후 가장 격렬한 지진이었다고 또한 기술했다. * 구더비지는 1961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세계 지진학회 모임에서 이 (칠레)대지진을 보고했는데 이 지진의 충격이 너무나 격렬하여 지구라는 행성 자체가 거대한 종이 울리듯 울렸으며, 이 울림은 상당한 시간에 걸쳐 일련의 저속 충격파로 전파되어 세계 각지의 지진 관측소에서 기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1964년 5월 24일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지진으로 지구가 다시 한번 울렸으며 과학자들은 이러한 사실들에 대해 전율했다 (『지구 속 문명』 안원전 역. 서문 중) 많은 학자들은 실제로 지구 뿐 아니라 달, 화성, 금성 등 모든 행성이 속이 비어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최근 허블 천체망원경으로 촬영된 화성의 극지(極地)부분에 구멍이 나 있는 것처럼 보였다. 미국의 저명한 UFO 접촉자인 프랭크 스트랜지스 박사는 이러한 정보들을 NASA와 미정부의 수뇌들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으나 은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구 공동설을 자세히 살펴보자. 지구가 24시간이라는 빠른 시간에 한바퀴를 돌며(자전), 지구가 완전히 굳기 전이었던 시기에 지구가 딱딱한 물체가 아닌 흙, 물, 마그마같이 물렁한 연한 물질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회전을 계속하다보면 지구가 도넛처럼 가운데가 빈 튜브모양이 되고 그 안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극지방의 큰 구멍(입구)를 통해 밖으로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주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을 보면 북극지방이 까맣게 나온다고 한다.
지구공동설에 힘을 실어준 사건이 1947년과 1956년에 발생했다. 미국인 리처드 E. 버드 장군은 비행기를 이용하여 북극과 남극을 탐험하였다. 이 두 차례의 탐험은 북극점을 넘어 2700km, 남극점을 넘어 3700km까지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는 이 탐험에서 두 개의 미지의 지역을 발견하였다. 그는 1947년에 북극 기지를 이륙하여 극점을 넘어 지구의 텅빈 내부로 통하는 얼음이 없는 지역을 7시간에 걸쳐 비행하였다. 그가 도달한 곳은 얼음도 없고 눈도 없었으며 대신 수풀이 우거진 숲과 푸른 산 그리고 그 사이를 노니는 동물들이 있었다. 그는 놀라운 발견을 무전을 통해 즉시 보고하였다. 그러나 이 보고는 정부기관에 의하여 군사상 기밀 사항이라는 이유로 일반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도리어 이에 대한 사실은 금지되고 강력하게 통제되었다. 버드 장군의 두 번째 탐험은 1956년 1월에 있었다. 그는 남극 탐험대를 지휘하여 남극을 넘어 약 3700km거리까지 들어갔다. 그 해 3월 남극 탐험에서 돌아온 버드 장군은 새로운 지역을 개척했다고 말하였다.
지구공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다음의 몇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로 북극에는 바닷물밖에는 없다. 그러나 빙산은 모두 민물로 되어 있다. 유명한 탐험가 난센이 북극을 탐험한 기록을 보면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 중심부 주변에 일년내내 얼지 않는 바다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3주일간 얼음이 없는 바다를 계속 항해했다고 한다. 다른 기록에서 그는 탐험도중 극지방의 온난한 기후에 놀랐다고 한다. 추운 북극에서 가도가도 끝이 없는 바다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수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들어 그들은 지구 내부의 하천으로부터 따뜻한 바람을 동반한 민물이 계속 흘러 나오고 있음을 주장한다.
두 번째로 동물들의 이동이다. 북극에서는 겨울이 되면 많은 동물들이 북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북위 80도선에서 여우가 목격되기도 하며 산토끼 등도 목격된다. 사향소나 곰들도 마찬가지이다. 뿐만 아니라 벌, 나비 심지어 모기떼까지 극도로 추운 북극에서 눈에 띄인다. 그런데 이들이 날아오려면 거쳐야 하는 알래스카 기후대에서는 전혀 이들을 찾아볼 수가 없다. 이러한 이동은 북쪽이 남쪽보다 더 따뜻하고 먹이가 풍부할 것이라는 추론을 낳는다.
세 번째로 북극지방에는 색깔이 있는 눈이 내린다. 그 원인은 빨강, 초록, 노랑 등의 눈은 식물성 물질, 꽃잎과 꽃가루 등이 매우 짙은 농도로 포함되었기 때문이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식물들은 지구 표면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또 검정색 눈이 내리는데 이것은 탄소와 철분으로 이루어진 검은 먼지가 그 원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먼지는 화산활동의 결과물로 극 주변에는 화산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지구 내부의 화산이라고 가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와 관련하여 얼음에 박혀 있는 암석, 자갈, 모래 등의 정체도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구의 무게에 관한 것이다. 지구의 겉면적은 51,010만 km2이고 무게는 6 × 1017만톤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구가 속이 꽉 차 있을 경우 실제 중량은 이보다 훨씬 무거워야 한다. 지구의 무게가 적게 나오는 이유는 바로 지구 내부가 비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UFO가 지구 내부의 생명체에 의한 우주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며, 햇빛이 적은 지구 안쪽의 사람들은 피부가 녹색이라고 주장한다. 유럽에 지구의 언어가 아닌 이상한 말을 사용하는 녹색인간이 나타났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아프리카 어느 동굴에는 동굴에서만 생활하는 녹색 종족이 부족을 이루며 살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도 유럽 녹색인과 인디언 녹색인이 만나 결혼하여 녹색아이들을 낳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게다가 달의 내부도 공동이라는 주장이 있다. 가장 권위있는 달 학자 중의 한 사람인 윌킨스 박사는 그의 논문 "우리들의 달"에서 놀라운 결론을 내리고 있다. 달이 만약 화강암과 같은 비율의 속도로 냉각기를 거치며 수축이 되었다면 온도가 180도만 떨어져도 그 내부에는 무려 22,400,000km에 달하는 공동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계산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내용은 지구공동설의 이론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지구뿐만 아니라 모든 행성에 공동이 존재한다는 가설로 발전하게 된다. 태양계의 행성들 화성이나 금성을 비롯하여 모든 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주장으로까지 번지게 되었다. 이러한 주장을 모두 믿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지구 내부가 비어있다는 지구공동설에 대한 명확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그러나 지구가 핵과 맨틀 그리고 지각으로 이루어졌다는 지금의 지식에도 뚜렷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단지 아래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높아진다는 것 하나로 추정한 내용일 뿐이다. 지구 아래로 땅을 뚫어보지도 못했으며 그 속에 무엇이 있는지는 단지 가설과 추측으로만 이야기될 뿐이다. 지구속에 구멍이 있는지 없는지, 문명이 있는가 없는가는 천지개벽후 후천이 되어 전 우주가 지구로 통일될 때 그때 밝혀지게 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올랍얀센이 경험한 지하세계의 생활 미국의 버드 제독 외에도 지하문명세계를 체험한 사람이 있다. 바로 노르웨이사람 올랍 얀센(1811-1906)인데 그는 어부인 아버지 옌스 얀센(Jens Jansen)과 함께 북극해를 탐험하다가 우연히 지구 내부로 통하는 북극의 열려진 구멍(굴뚝)으로 들어가 1829.8월부터 1831년초까지 약 2년반간 지구 속 문명세계에서 살았으며 나올 때는 남극의 지구 밖으로 통하는 구멍을 통해 나왔다고 주장하였다(지구 밖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올랍 얀센만 살아 남고 아버지 옌스 얀센은 사망하였다). 그후 그가 기록한 지하세계에서의 생활담과 그림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이웃사람에 의해(올랍 얀센은 말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지구 속 문명(The Smoky God and Other Inner Earth Mysteries) : 국내에서는 대원출판사가 간행」이란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이제부터 올랍 얀센이 전한 지구 속 세계의 문명상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지하세계의 지표 : 약 3/4은 육지, 약 1/4은 물(대양). 큰 대양과 많은 강과 호수가 있음 ● 지구 내부의 태양 : 지구내부의 하늘 한가운데에 ‘연기의 신(The Smoky God)'이라 불리는 내부태양이 동쪽에서 떠올라 서쪽으로 짐(실제로는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힘으로 작용하는 불변의 중력의 힘에 의해 한 가운데에 고정되어 있으며, 낮과 밤의 효과는 지구의 자전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고 믿음). 그것은 우리 태양처럼 빛으로 빛나는 것이 아니고, 하얗고 온화하며 반짝이는 구름으로 둘러싸인 붉은 공모양의 형태임. ● 하루 : 낮 약 12시간, 밤 약 12시간 ● 평균 수명 : 600-800세(참고 : 플레이아데스인, 시리우스인 등 3-4천세 장수하는 에테르체의 은하인류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짧은 수명이며 이는 이들이 우리와 비슷한 3차원의 한계를 지닌 지구인임을 의미함) ● 평균신장 : 3m 이상의 거인족 ● 교통수단 : 수평이동은 물론 직상승, 하강등이 자유자재로 가능한 자기부상 열차와 목적지로 신속히 이동하는 바퀴없는 도로를 이용 ● 언어 : 산스크리트어와 비슷한 언어를 사용. ● 주 산업 : 농업. 모든 동식물은 지하인처럼 엄청나게 큼. 나무높이는 수십 내지 수백미터이고, 포도알은 오렌지만하며 사과는 사람 머리보다 크고, 코끼리(메머드)는 키가 23-26m의 6-7층 건물높이 만하고 새알 하나 크기가 60㎝ 길이에 38㎝ 폭이라 함. ● 기후 : 24시간마다 한번씩 비가 적절하게 내리는 것 외에는 기후가 일정. 대기는 ‘연기의 신’에 의해 고도로 충전된 전류자기장이 충만하며 이것이 동식물의 거대성장과 장수를 가능케 함. ● 사회생활 : 20세부터 30년간 학교생활(그 중 10년은 음악공부). 75-100세가 지난후에 결혼함. ● 주택 : 외형은 동일한 형태이나 완전히 같은 것은 없음. 주요한 모든 부분은 금으로 세공 ● 과학기술 : 예술과 과학, 특히 기하학과 천문학이 상당한 수준. 지구 외부세계의 지리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음. 올랍 얀센에 의하면 애초에 우리의 이 오래된 세상은 오직 지구 내부 사람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고 한다. 그 곳에는 구약 성서에 등장하는 네 개의 거대한 강인 유프라테스강, 비손강, 기혼강, 힛데겔강이 자리잡고 있다. 이들 강의 동일한 이름들은 지각의 바깥쪽으로 뻗어나간 작은 지류들에 적용되어 태고 이래로 인간의 기억너머로 전승되어 남은 것이다. 그는 이들 네 개 강의 수원지 가까이에 있는 높은 산 정상에서 오랫동안 잃어버린 지구의 실제 배꼽(지구 밖은 수미산인 곤륜산)을 발견했으며, 거대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는 이 경이로운 지구 내부 세계에서 2년 반 동안 공부하고 답사했다. 그 곳은 구약 기록상 최장수한 므두셀라와 다른 성서의 인물들이 살고 간 이후 사람들이 수 백년 동안 살 수 있는 곳이며 내부지각의 1/4은 물(대양)이고 3/4은 육지인 곳이다.
(우주촌 통일문명 시대) 참고로 이들 지하문명과 교류하고 있는 시리우스 별의 외계인은 3,0004,000세 수명에 6070세가 되어야 결혼을 하며 플레이아데스 인들은 1,000세를 산다고 한다. 『지구 속 문명』에 의하면 그들 하이프로빈(hyprobean) 문명 족은 매우 음악적이며, 예술과 과학, 특히 기하학과 천문학에 있어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다. 도시들은 방대한 음악 궁전들을 잘 갖추어 놓고 있는데 그곳에서는 종종 2만 5천명이나 되는 이들 거인 족의 원기 좋은 목소리들이 만들어내는 가장 장엄한 교향악들의 힘있는 합창이 울려 퍼진다. 아이들은 20세가 되기 전에는 교육기관에 다니게 되어있지 않으며 20세가 되면 학교생활이 시작되는데 30년 동안 계속된다. 그 기간의 10년은 남녀 모두 한결같이 음악공부로 할애한다. 지구 속 문명과 비교해 잠시 『포톤벨트(버지니아 에신 저, 홍준희 역, 대원출판)』에서 외계인 와슈타(Washta)가 전하는 시리우스인의 생활상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