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집회와 시위속에서 얼마전 기사를 하나 보았습니다기사의 내용은 폭력시위 및 불법시위로 인하여 시위대가 연행되었다는 내용인데요..그 기사에 본다면은 연행되어 구속을 하려는 대상중에 정작 평택시민들은 한명도 없었다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업합니다..또한 일부의 평택시민들은 저 시위가 무슨 시위인지 모르신다는 분도 있었습니다.그리고 오늘 아침..뉴스를 듣고 출근을 하는데 평택상인협회(?) 음~~자세한 명칭은 모르지만 평택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의 모임이라고 들었습니다.그분들께서 시위대에게 집회 및 시위를 철수하라는 시위를 벌이셨다고 기사가 나왔습니다.그리고 어느 어르신의 억울한 사연도 나왔었습니다..30년동안 일구어서 간신히 먹고살수있도록 만들었는데 또 빼앗겨야 하냐...이러셨던 내용입니다. 그런데...과연 저들이 진정으로 요구하는것이 무엇인가가 궁금해 집니다평택의 대추리라는 작은 시골마을에 미군기지와 관련하여 직접적이나 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으시는 분들이 저렇게 많은걸까? 하는 생각이듭니다.그리고 과연 자신과의 아무런 상관이 없는 저들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은 무엇인가도 궁금합니다. 어느기사에는 평당 5만원하는 토지를 15만원선에서 보상을 해주고 80~90%이상의 주민인 떠났다고 하던데...그럼 지금 남아서 시위를 하시는 분들은 어디분들이 평택의 대추리에 미군기지가 들어서는것에 대한 반대를 하시는 겁니까? 제가 알기로는 지금 미군기지가 3만여평의 토지에 들어서면 현제 주둔하고 있는 5만여평을 되돌려 받기때문에 더 이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오히려 이전을 하지 않으면 더 많은 토지를 그들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더 손해가 아닌지요?그리고 현제 토지가에 3배정도의 가치로 보상을 해주었는데 보상금액이 작은것입니까?100평을 기준으로 1평당 5만원의 토지라고 할때 500만원의 가치인것을 1500만원으로 보상해주는건데 이것이 작은것이라면은 지역개발이 본격화되어서 10배 아니 그 이상의 가치를 원하시는겁니까? 미군기지가 그곳이 들어설경우 어떠한 불합리한 일이 발생하기에 그렇게 아무런 관계없는 사람들까지 와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이 이야기가 한두달전에 갑자기 나온것도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2년전쯤이가 부터 나온걸로 알고있습니다..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이렇게 시위를 하는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범대위, 한총련등등 정작 그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반대를 하면은 왜 반대를 하는지..평택의 대추리에 미군기지가 들어서면은 어떠한 이유때문에 안된다..이런 명백하게 나와야 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리고 집회 및 시위의 내용은 미군철수등 이런 맹목적인 것이 아니라 정작 평택의 대추리 주민들에게 영향이 되는것으로 집회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언론에 나오는것을 보면은 왜 그들이 반대하는지에 대하여는 언급이 되지 않으며 무조건 반대입니다. 이제는 미군철수론까지 다시 등장하면서 반대를 하고 광주민주화운동을 들먹이면서 반대를 하는데 명백한 이유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하나더..국가인권위원회 분들께 말합니다.옆에서 하늘색 옷맛 입고 시위대가 죽창으로 찌르는거 가만히 보고있는모습을 봤습니다.그리고 그걸 봤을때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저들은 왜 있는거야.....ㅡㅡ;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ㄳ합니다.
평택...과연 누구를 위한 집회이며 누구를 위한 시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