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구지영2006.05.15
조회64
바보

아직도 가끔 생각나 네가.. 잊겠다고 잊고싶다고 생각하는것 조차도 아직 잊지못해서 하는 네생각의 일부겠지.. 그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것 뿐이야 너무 바보같으니깐 내가 한심스러워 지니깐 그냥 내가 할수있는 일은 늘 너를 찾던 눈을 감고 항상 네목소리를 듣던 귀를 막고 매일 너에게 말을걸던 내입을 다물 뿐이야... 그게 내가 할수있는일이야.. 그렇게 매일매일 살다보면 어느덧 눈이 멀고 귀가 멀겠지... 너에대해 무감각해질날이 오겠지.. ..........................................written by ji-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