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ing dream .... (백일몽)

김성훈2006.05.15
조회548
아침 7시 ....지저귀는 새소리와 화사한 햇살을 맞으며...
화이트 톤의 지중해풍 / 깔끔한 부뉘기의 방에서 하루가 시작된다


로옹 비취 바닷가를 따라 쟈깅을 하면서 멋진 탱크탑 걸들이
지나가면 ~~~

일단 ' 하이' 하고 다시 뛰다가 옆에서 같이 뛰는 건달풍의
파멜라 앤더슨(골드리트리버 ~~f)과 호흡을 맞춘다 ~~

아 상큼하다 ~!!!

메리카 블랙퍼스트를 먹고 ~

오늘의 스케쥴을 정리해본다 `....그전에 장실이 에서 개운하게
한판 승부를 보고 ㅎㅎ (언제나 한판으로 깔끔하게 ^^)

이런 ~~주식이 또 올랐네 ^^ 허허 ~원 녀석들두
깔끔하게 운영두 잘하네 ㅎㅎ




음 ~~ 오늘은 바쁘지 않다 ~^^

선셋 블르바드 에서 가볍게 ~`차와 독서를 하고 `
점심은 오랜만에 고국에서 찾아온 동생이랑 ...제법 맛있는 스시집에서 깔끔하게 스시 와 퓨전 샐러드 먹구 ㅎㅎ




약간 나른한 오후다 ` 날씨 후끈 달아오르고 ~~^^
간만에 운동을 거칠게 때릴까??

아니지 ```

오늘 같은날은 릴레엑스 ~ 해죠야 겠다
타이 맛사지? ...........그래 그게 좋겠다 ㅎㅎ

거칠어진 피부도 약간 ^^


아~~개운하다 **



그녀에게 전화가 왔다 ~~
예상보다 일찍 끝났다고 ~!!! 후후


그녀와의 만남중에 빼놓수 없는것 맛있는 음식 먹으러 다니기 ㅎㅎ


부뉘기 근사한 곳에서 미디움과 웰던사이의 두툼한 스테이크와
쌉살한 와인 ~ ~~캬 ~!!!!

후끈달아오르는 ~~~~아 ~흐 ~!! 디기딥디기..거칠은밤 ^^:


이번 주말엔 그녀가 좋아하는 베가스 놀러가서 ~~용돈좀 벌고

샤핑이나 해야겠다 ~~ㅎㅎ



아 ~~상큼한 내인생 ~~!!!!!!



-----------------------------------------------------------
-----------------------------------------------------------







이렇게 살아야 되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