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억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 시편 127편 3절 - 여호와의 주신 기업으로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 가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동안 혼란스러웠던 나의 양육 방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진석 은석 진수의 엄마이자 목사님의 사모이다. 진석 은석은 배아파 낳은 아들이고, 진수는 마음이 아파 낳은 입양한 아이다. 이 세아이를 한손에는 성경으로 또 한손에는 매를 들고 키우시는 분이시다..... 요즘 현대의 부모들은 매보다는 사탕과 장난감으로 키우는 것을 생각해 볼때 참으로 존경스럽다. 사탕과 장난감으로 길러진 아이들이 얼마나 이기적인지를 우리는 주변에서 보고, 또한 그 아이들에게 당하며 살게되지 않을까? 예지를 나는 어떻게 키우고 있나? 매를 들어본 적은 별로 없다. 순하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아이로 자라 주었지만.. 그래도 예지도 아직 어린지라 정말 내가 진짜 매를 들지 않더라도 엄하게 해야하는 순간들이 있다. 책에서 감동적인 부분은 나쁜 말을 못하게 하며 흘기는 눈을 간과하지 말며, 손이 짓는 죄를 놓치지 말라는 부분이다. 우리딸도 부족하긴 하지만 나는 주변에서 욕하고 눈을 흘기고 손이 짓는 죄를 그냥 두는 엄마들을 너무 많이 본다. 그들을 정죄하면 안 되겠지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을 꾸중 하는 것이 아이를 기죽이는 것이라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그것으로 인해 아이를 정말 바르게 자라지 못 하게 한다는 것을 왜 모르는 걸까? 이 책은 나에게 매에 대해 분명한 의미를 가르쳐 주었고, 말씀 암송과 훈련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보여주었다. 예지도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분명히 있으리라.. 그때 하나님의 말씀을 외고 있다면...... 순간 순간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 예지에게 외우게 하기 전에 나부터 실천하도록 나부터 말씀으로 채워지고.. 바로 서도록 더욱 노력해야 겠다고 책을 읽으며 다짐했다.
성경 먹이는 엄마 - 최에스더 -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억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 시편 127편 3절 -
여호와의 주신 기업으로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 가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동안 혼란스러웠던 나의 양육 방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진석 은석 진수의 엄마이자 목사님의 사모이다.
진석 은석은 배아파 낳은 아들이고, 진수는 마음이 아파 낳은
입양한 아이다.
이 세아이를 한손에는 성경으로 또 한손에는 매를 들고 키우시는 분이시다.....
요즘 현대의 부모들은 매보다는 사탕과 장난감으로 키우는 것을 생각해 볼때 참으로 존경스럽다.
사탕과 장난감으로 길러진 아이들이 얼마나 이기적인지를 우리는 주변에서 보고, 또한 그 아이들에게 당하며 살게되지 않을까?
예지를 나는 어떻게 키우고 있나?
매를 들어본 적은 별로 없다. 순하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아이로 자라 주었지만.. 그래도 예지도 아직 어린지라 정말
내가 진짜 매를 들지 않더라도 엄하게 해야하는 순간들이 있다.
책에서 감동적인 부분은 나쁜 말을 못하게 하며
흘기는 눈을 간과하지 말며, 손이 짓는 죄를 놓치지 말라는 부분이다.
우리딸도 부족하긴 하지만 나는 주변에서 욕하고 눈을 흘기고 손이 짓는 죄를 그냥 두는 엄마들을 너무 많이 본다.
그들을 정죄하면 안 되겠지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을 꾸중 하는 것이 아이를 기죽이는 것이라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그것으로 인해 아이를 정말 바르게 자라지 못 하게 한다는 것을 왜 모르는 걸까?
이 책은 나에게 매에 대해 분명한 의미를 가르쳐 주었고,
말씀 암송과 훈련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보여주었다.
예지도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분명히 있으리라..
그때 하나님의 말씀을 외고 있다면...... 순간 순간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
예지에게 외우게 하기 전에 나부터 실천하도록 나부터
말씀으로 채워지고.. 바로 서도록 더욱 노력해야 겠다고
책을 읽으며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