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을 중심으로한 강진, 해남, 영암과 경남 하동을 위시한 사천, 산청, 구례, 광양, 순천, 그리고 제주도 지역이다.
여기에서 눈여겨 살펴 볼 점은 지리산 인근의 하동 권역이 다른 산지(보성권, 제주도권)에 견주어 차나무가 더 넓은 면적에 심겨져 있으나, 단위 면적당 차잎의 수확량과 총생산량은 오히려 많이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차나무의 새잎과 순으로 차를 만들 때, 가내수작업형태의 고급 잎차(葉茶)를 만들거나, 같은 재료로 저급의 티백 류 또는 대량 기계식가공업체들이 대중차로 만들고 있다. 이것은 상품의 내용과 차 만드는 방법의 차이에 따라 차나무의 관리에서부터 차 잎의 수확방식과 생산량이 달라짐을 의미한다.
차나무는 비료와 농약을 좋아하는 작물이 아니다.
모든 작물이 그러하듯 차나무 역시 스스로 생장(生長)할 수 있는 자연상태가 있다. 차나무가 생장하는데 전체환경이 맞는다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옆에서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일 뿐이다.
최근에 우리 차농사에 까지 비료 주고 농약을 살포하더라도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높이는 것이 살길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일단의 몰지각한 이들의 주장은 곧, 앞으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우리 차산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죽이자는 말과 다를 것이 없다.
땅을 살리고, 자연과 공생하자는 목소리가 지구촌(地球村)전역에서 드높아 지고 있는 이 때에 무공해 자연 농산물을 포기하고 비료주고 농약쳐서 수확량 높이자는 생각은 세상을 거꾸로 살겠다는 발상이다.
단언컨대, 그들 식의 계량적 관점에서도 인삼처럼 재배(栽培)한 차가 산삼 같이 야생(野生)한 차에 비해 효능과 성분은 막론하고 그 값에 미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할 것이다.
한국차의 주산지(主産地), 지리산 차의 위상(位相) ~~~~~~~- 이하 필자의 해설문~~~~~~ 이시대의 진정한 다인 고 하상연선생의 계승자 하구씨는 아버지의 고려 동차의 재현 정신을 진솔하게 이어받은 다인이다. 지리산은 옛 진시황이 동경하던 삼신산 선약이 약속된 그런 명산으로 산세가 중국 복건성 무이산의 형국과비슷하여 고생대 화강암성 바위 그중에도 황토가 풍화도중에 있는 붉으며 황색 나는그런 바위가 널려있는 명산이 지이산이다. 아침 보라빛 안개를 흡수하며 자생하는 암차의 신비는 마치 10년묵은 간장보다 그 생명물질성이 강하다. 그런 바위 짬속 희귀 미네랄이 암차속 아미노산류인 "데아닌 "함량을 높혀 주는것이다. " 데아닌'은 뇌속의 신경전달물질에 오묘한 활성을주며 최고의 리렛스 상태를 조성하는 아미노산류이다. 즉 정신안정, 스트레스완화의 역할을 할것이다. ~~~~~~
우리나라 차산지는 크게 4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전남 보성을 중심으로한 강진, 해남, 영암과 경남 하동을 위시한 사천, 산청, 구례, 광양, 순천, 그리고 제주도 지역이다.
여기에서 눈여겨 살펴 볼 점은 지리산 인근의 하동 권역이 다른 산지(보성권, 제주도권)에 견주어 차나무가 더 넓은 면적에 심겨져 있으나, 단위 면적당 차잎의 수확량과 총생산량은 오히려 많이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차나무의 새잎과 순으로 차를 만들 때, 가내수작업형태의 고급 잎차(葉茶)를 만들거나, 같은 재료로 저급의 티백 류 또는 대량 기계식가공업체들이 대중차로 만들고 있다. 이것은 상품의 내용과 차 만드는 방법의 차이에 따라 차나무의 관리에서부터 차 잎의 수확방식과 생산량이 달라짐을 의미한다.
차나무는 비료와 농약을 좋아하는 작물이 아니다.
모든 작물이 그러하듯 차나무 역시 스스로 생장(生長)할 수 있는 자연상태가 있다. 차나무가 생장하는데 전체환경이 맞는다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옆에서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일 뿐이다.
최근에 우리 차농사에 까지 비료 주고 농약을 살포하더라도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높이는 것이 살길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일단의 몰지각한 이들의 주장은 곧, 앞으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우리 차산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죽이자는 말과 다를 것이 없다.
땅을 살리고, 자연과 공생하자는 목소리가 지구촌(地球村)전역에서 드높아 지고 있는 이 때에 무공해 자연 농산물을 포기하고 비료주고 농약쳐서 수확량 높이자는 생각은 세상을 거꾸로 살겠다는 발상이다.
단언컨대, 그들 식의 계량적 관점에서도 인삼처럼 재배(栽培)한 차가 산삼 같이 야생(野生)한 차에 비해 효능과 성분은 막론하고 그 값에 미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할 것이다. 필자가 전수받은 "왕실양명술"은 조선조 궁정의술이자 박물학인데 바위돌각밭에서 비료와 농약 안쓰고 아침안개만으로 생명물질(특수아미노산)을 만들어 내는 신비함을 지녔다고 전수받앗다. 동양의 위대한 명차를 농약과 비료의힘으로 대량 생산 하겟다는 일본의 얄팍한 상술이 동양, 우리나라의 암차, 녹차를 망가 트리게할 주범들이다. 2006.5.16. 싸이월드, 미니홈피/이원섭-Lee won sop
극동 우리의 "동차"-토종차-의 위상
{다인 하구씨의 기고문}일부를 퍼왔음
우리나라 차산지는 크게 4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전남 보성을 중심으로한 강진, 해남, 영암과 경남 하동을 위시한 사천, 산청, 구례, 광양, 순천, 그리고 제주도 지역이다.
여기에서 눈여겨 살펴 볼 점은 지리산 인근의 하동 권역이 다른 산지(보성권, 제주도권)에 견주어 차나무가 더 넓은 면적에 심겨져 있으나, 단위 면적당 차잎의 수확량과 총생산량은 오히려 많이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차나무의 새잎과 순으로 차를 만들 때, 가내수작업형태의 고급 잎차(葉茶)를 만들거나, 같은 재료로 저급의 티백 류 또는 대량 기계식가공업체들이 대중차로 만들고 있다. 이것은 상품의 내용과 차 만드는 방법의 차이에 따라 차나무의 관리에서부터 차 잎의 수확방식과 생산량이 달라짐을 의미한다.
차나무는 비료와 농약을 좋아하는 작물이 아니다.
모든 작물이 그러하듯 차나무 역시 스스로 생장(生長)할 수 있는 자연상태가 있다. 차나무가 생장하는데 전체환경이 맞는다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옆에서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일 뿐이다.
최근에 우리 차농사에 까지 비료 주고 농약을 살포하더라도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높이는 것이 살길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일단의 몰지각한 이들의 주장은 곧, 앞으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우리 차산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죽이자는 말과 다를 것이 없다.
땅을 살리고, 자연과 공생하자는 목소리가 지구촌(地球村)전역에서 드높아 지고 있는 이 때에 무공해 자연 농산물을 포기하고 비료주고 농약쳐서 수확량 높이자는 생각은 세상을 거꾸로 살겠다는 발상이다.
단언컨대, 그들 식의 계량적 관점에서도 인삼처럼 재배(栽培)한 차가 산삼 같이 야생(野生)한 차에 비해 효능과 성분은 막론하고 그 값에 미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할 것이다.
한국차의 주산지(主産地), 지리산 차의 위상(位相)
~~~~~~~- 이하 필자의 해설문~~~~~~
이시대의 진정한 다인 고 하상연선생의 계승자 하구씨는 아버지의 고려 동차의 재현 정신을 진솔하게 이어받은 다인이다.
지리산은 옛 진시황이 동경하던 삼신산 선약이 약속된 그런 명산으로 산세가 중국 복건성 무이산의 형국과비슷하여 고생대 화강암성 바위 그중에도 황토가 풍화도중에 있는 붉으며 황색 나는그런 바위가 널려있는 명산이 지이산이다.
아침 보라빛 안개를 흡수하며 자생하는 암차의 신비는 마치 10년묵은 간장보다 그 생명물질성이 강하다.
그런 바위 짬속 희귀 미네랄이 암차속 아미노산류인 "데아닌 "함량을 높혀 주는것이다.
" 데아닌'은 뇌속의 신경전달물질에 오묘한 활성을주며
최고의 리렛스 상태를 조성하는 아미노산류이다. 즉 정신안정, 스트레스완화의 역할을 할것이다.
~~~~~~
우리나라 차산지는 크게 4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전남 보성을 중심으로한 강진, 해남, 영암과 경남 하동을 위시한 사천, 산청, 구례, 광양, 순천, 그리고 제주도 지역이다.
여기에서 눈여겨 살펴 볼 점은 지리산 인근의 하동 권역이 다른 산지(보성권, 제주도권)에 견주어 차나무가 더 넓은 면적에 심겨져 있으나, 단위 면적당 차잎의 수확량과 총생산량은 오히려 많이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차나무의 새잎과 순으로 차를 만들 때, 가내수작업형태의 고급 잎차(葉茶)를 만들거나, 같은 재료로 저급의 티백 류 또는 대량 기계식가공업체들이 대중차로 만들고 있다. 이것은 상품의 내용과 차 만드는 방법의 차이에 따라 차나무의 관리에서부터 차 잎의 수확방식과 생산량이 달라짐을 의미한다.
차나무는 비료와 농약을 좋아하는 작물이 아니다.
모든 작물이 그러하듯 차나무 역시 스스로 생장(生長)할 수 있는 자연상태가 있다. 차나무가 생장하는데 전체환경이 맞는다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옆에서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일 뿐이다.
최근에 우리 차농사에 까지 비료 주고 농약을 살포하더라도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높이는 것이 살길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일단의 몰지각한 이들의 주장은 곧, 앞으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우리 차산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죽이자는 말과 다를 것이 없다.
땅을 살리고, 자연과 공생하자는 목소리가 지구촌(地球村)전역에서 드높아 지고 있는 이 때에 무공해 자연 농산물을 포기하고 비료주고 농약쳐서 수확량 높이자는 생각은 세상을 거꾸로 살겠다는 발상이다.
단언컨대, 그들 식의 계량적 관점에서도 인삼처럼 재배(栽培)한 차가 산삼 같이 야생(野生)한 차에 비해 효능과 성분은 막론하고 그 값에 미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할 것이다.
필자가 전수받은 "왕실양명술"은 조선조 궁정의술이자 박물학인데
바위돌각밭에서 비료와 농약 안쓰고 아침안개만으로 생명물질(특수아미노산)을 만들어 내는 신비함을 지녔다고 전수받앗다.
동양의 위대한 명차를 농약과 비료의힘으로 대량 생산 하겟다는 일본의 얄팍한 상술이 동양, 우리나라의 암차, 녹차를 망가 트리게할 주범들이다.
2006.5.16.
싸이월드, 미니홈피/이원섭-Lee won s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