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오스카 드 라 렌타 오스카 드 라 렌타는 포니테일을 풍성하게 부풀려주면서 글래머러스함을 표현했다. 7] 미우미우, 피터 썸 헤어스타일은 얼굴을 가리고, 안경은 촌스럽지만 미래적인 디자인에 뒤통수를 크게 부풀림으로서 과거의 스타일리쉬한 여인들을 생각나게 하는 포니테일을 보여주었다. 8] 라 페를라 포니테일을 끈이아닌 헤어자체로 묶어주었다.(어쩌면 가발일지도.) 조랑말의 헤어스타일처럼 말괄량이 어린여자아이를 표현하려고 했던 듯한 도발적인 포니테일. 9] 랑방 액세서리를 더해준 포니테일형이 인기있을 전망이지만, 섣불리 런어웨이룩을 따라했다간 큰일난다. 조그만 제품으로 헤어스타일을 멋지게 창조하시길 10] 끌로에. 리차드 최 이렇게 여성스럽고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포니테일을 만들어낼 수 있는건 끌로에와 리차드 최 뿐이다. 첨부파일 : 6(3971)_0400x0586.swf1
< 2006년엔 포니테일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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