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년동안 다니는 집이다... 갈때 마다 언제나 바닷가 앞방은 내 차지다... 푸근한 사투리와 소리없이 웃어주는 민박집 아저씨... 언제나 혼자가도 반갑게 맞아주시던분... 아무도 없어 전화해 보았더니 서울에 있다고 푹 쉬다 그냥 가란다.
안면도 허름한 민박집
벌써 10년동안 다니는 집이다...
갈때 마다 언제나 바닷가 앞방은 내 차지다...
푸근한 사투리와 소리없이 웃어주는 민박집 아저씨...
언제나 혼자가도 반갑게 맞아주시던분...
아무도 없어 전화해 보았더니
서울에 있다고 푹 쉬다 그냥 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