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이 어미가 주는 물 마시고 꼭 살아 와다오!” 1950년 12월 18일 대구역 광장에 집결한 신병들을 찍은 사진 한 장은 전방으로 떠나는 아들에게 가난한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그저 자신이 줄수 있는거란 그저... 그저... 물 한 바가지를 건네며 무사귀환을 바라는 모정을 담았다. 어머니... 어머니... 사랑합니다....1
55년전 한장의 사진
“아들아, 이 어미가 주는 물 마시고 꼭 살아 와다오!”
1950년 12월 18일 대구역 광장에 집결한 신병들을 찍은 사진 한 장은 전방으로 떠나는 아들에게 가난한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그저 자신이 줄수 있는거란 그저... 그저... 물 한 바가지를 건네며 무사귀환을 바라는 모정을 담았다. 어머니... 어머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