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만에 돌아오는 666의 공포, 세번째 악마는 누구? [ 2006. 05.12 06:50:01]
[뉴스엔 이희진 기자] 100년만에 오는 666데이, 2006년 6월 6일 세번째 악마가 탄생할까? 2000년 밀레니엄을 앞두고 세계가 세기말 예언으로 들끓었던 적이 있다.당시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각 변동과 엄청난 사건들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이 속출했다.
2006년 6월 6일이 다가오는 이때 또 다시 대중들의 호기심과 공포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예언의 대명사인 노스트라다무스는 ‘하늘이 타오르고, 세계의 대도시가 불타고 파괴된다. 45도에서 하늘이 불타오르고 불이 거대한 새도시를 향해 순식간에 거대한 불꽃이 사방으로 폭발한다’는 예언서처럼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 쌍둥이 빌딩 테러가 발생했다. 911테러 당시 현장 사진으로 알려진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악마의 현상이 포착됐다는 소문이 떠돌라 전세계가 또 한번 술렁거렸다.
이처럼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근거로 다양한 논쟁과 이슈가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예언 중 하나는 세번째 악마의 등장이다. 이 역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언급된 3명의 적그리스도를 이르는 것으로 첫번째는 나폴레옹, 두번째는 히틀러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직 확인되지 않은 세번째 악마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한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통해 전생의 신 ‘마르스’로 해석되는 세번째 악마는 세계 열강의 지도자 또는 중동 지역의 우두머리로 추측된다.이 때문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미국 부시 대통령과 오사마 빈 라덴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들 중 한명이 세번째 적그리스도일까? 아니면 2006년 6월 6일 개봉으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한 공포의 걸작 ‘오멘’처럼 666의 그날 악마의 자식이 태어나는 것일까? 100년만에 돌아오는 666데이에 대한 공포가 날로 커지고 있다.
공포의 666데이!
[ 2006. 05.12 06:50:01] [뉴스엔 이희진 기자]
100년만에 오는 666데이, 2006년 6월 6일 세번째 악마가 탄생할까?
2000년 밀레니엄을 앞두고 세계가 세기말 예언으로 들끓었던 적이 있다.당시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각 변동과 엄청난 사건들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이 속출했다.
2006년 6월 6일이 다가오는 이때 또 다시 대중들의 호기심과 공포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예언의 대명사인 노스트라다무스는 ‘하늘이 타오르고, 세계의 대도시가 불타고 파괴된다. 45도에서 하늘이 불타오르고 불이 거대한 새도시를 향해 순식간에 거대한 불꽃이 사방으로 폭발한다’는 예언서처럼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 쌍둥이 빌딩 테러가 발생했다. 911테러 당시 현장 사진으로 알려진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악마의 현상이 포착됐다는 소문이 떠돌라 전세계가 또 한번 술렁거렸다.
이처럼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근거로 다양한 논쟁과 이슈가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예언 중 하나는 세번째 악마의 등장이다. 이 역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언급된 3명의 적그리스도를 이르는 것으로 첫번째는 나폴레옹, 두번째는 히틀러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직 확인되지 않은 세번째 악마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한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통해 전생의 신 ‘마르스’로 해석되는 세번째 악마는 세계 열강의 지도자 또는 중동 지역의 우두머리로 추측된다.이 때문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미국 부시 대통령과 오사마 빈 라덴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들 중 한명이 세번째 적그리스도일까? 아니면 2006년 6월 6일 개봉으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한 공포의 걸작 ‘오멘’처럼 666의 그날 악마의 자식이 태어나는 것일까? 100년만에 돌아오는 666데이에 대한 공포가 날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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