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박명화200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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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사는 게 막막할 때가 있다 아니 늘 막막했다 다만 그걸 견딜 수 있을 때와 견딜 수 없을 때가 있었다 이미 나는 모든 걸 잘 견딜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외롭고 슬픈 일이었다 ‥‥‥‥‥‥‥‥‥‥‥‥‥‥‥‥‥‥‥‥‥‥‥‥‥‥‥‥‥‥‥                 www.cyworld.com/mh07lover   Copyright ⓒ 2003 Rights Reserved Designed M.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