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도망치지않아 나를 위해 떠난다는 얘긴... 이별하는 사람들의 변명일 뿐 야...진부한 변명일 뿐 야.. 사랑은 변하지 않아 사랑해서 떠난다는 얘긴 영화속에 대사일 뿐 야 이별의 대사일 뿐 야... 넌 나를 사랑한게 아냐..잡지도 못해 나는 울지도 않아... 한두번도 아닌데 어차피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줄 텐데... 나도 널 사랑한게 아냐..............................................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해... 하지만 발이 떨어지지 않아...움직이지 않아... 뒷모습 마져 아름다워 넌 지금도 너무 아름다워... 나를 버린 사람같지 않아... 돌아서 나를 보면 웃을 것만 같아...어제만 해도 그랬잖아... 어제만 해도 우린 행복했었잖아...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은 내게는 너무 큰 상처로 남아... 눈을 감아 보이지 않아 차마 난 볼수없어 너의 뒷모습은... 차라리 말을 하지 말지...어차피 떠날거면 만나지도 말지... 익숙하지 않아...내겐 너무 낯선 이별의 한 장면 그 속에 내가 주인공이라는 현실... 니가 사랑을 알아..대신 죽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알아... 그런 사랑을 안다면 사랑해서 떠나 듣고 싶지 않아... 내겐 그런 사랑을 이해해줄 가슴이 없어 이별을 할때 정해진 그 방법 이별을 할 때 정해진 그 절차 이별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 아무것도 몰라...하지만 넌 달라 어쩌면 그토록 태연할수가 있어...어떻게 나를 버리고 돌아설수 있어... 사랑한다는 말은 백번이고 천번이고 만번이고 했어... 지금도 할 수 있어 어쩌면 헤어지잔 말 한마디에 끝나버리고 마는 것이 사랑이라는 건지... 죽어도 이해 못해...난 마지 못해 나도 모르게 흘린 눈물이 땅바닥으로 뚝뚝 떨어져... 니가 사랑을 알아...이렇게 죽을만큼 아픈 나의 눈먼 사랑을 알아.. . 지금도 내가 움직일수가 없는데 오늘밤을 어떻게 해야 버틸 수 있을지 돌아와 달란 말은 안해... 어차피 니가 말한 이별이니까...나만큼 아프고...또 아플테니까... 아프고 또 아프고 또 아플테니까... 니가 말한 사랑은 내겐 눈물이였어...내가 말한 사랑은 절대 영원이였어...영원할 수 없다는 게 사랑이란 걸 알게 됐어... 그것을 가르쳐준 니가 보고싶어... 가끔 안부라도 물어볼 수 있는 그런 사이라도 좋아 널 볼 수 있다면...그것도 안된다면...너는 사랑을 몰라... 니가 사랑을 알아.......................................
니가 사랑을 알아...
사랑은 도망치지않아 나를 위해 떠난다는 얘긴...
이별하는 사람들의 변명일 뿐 야...진부한 변명일 뿐 야..
사랑은 변하지 않아 사랑해서 떠난다는 얘긴 영화속에
대사일 뿐 야 이별의 대사일 뿐 야...
넌 나를 사랑한게 아냐..잡지도 못해 나는 울지도 않아...
한두번도 아닌데 어차피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줄 텐데...
나도 널 사랑한게 아냐..............................................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해...
하지만 발이 떨어지지 않아...움직이지 않아...
뒷모습 마져 아름다워 넌 지금도 너무 아름다워...
나를 버린 사람같지 않아...
돌아서 나를 보면 웃을 것만 같아...어제만 해도 그랬잖아...
어제만 해도 우린 행복했었잖아...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은 내게는 너무 큰 상처로 남아...
눈을 감아 보이지 않아 차마 난 볼수없어 너의 뒷모습은...
차라리 말을 하지 말지...어차피 떠날거면 만나지도 말지...
익숙하지 않아...내겐 너무 낯선 이별의 한 장면 그 속에 내가
주인공이라는 현실...
니가 사랑을 알아..대신 죽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알아...
그런 사랑을 안다면 사랑해서 떠나 듣고 싶지 않아...
내겐 그런 사랑을 이해해줄 가슴이 없어 이별을 할때 정해진
그 방법 이별을 할 때 정해진 그 절차 이별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 아무것도 몰라...하지만 넌 달라 어쩌면 그토록
태연할수가 있어...어떻게 나를 버리고 돌아설수 있어...
사랑한다는 말은 백번이고 천번이고 만번이고 했어...
지금도 할 수 있어 어쩌면 헤어지잔 말 한마디에 끝나버리고
마는 것이 사랑이라는 건지...
죽어도 이해 못해...난 마지 못해 나도 모르게 흘린 눈물이
땅바닥으로 뚝뚝 떨어져...
니가 사랑을 알아...이렇게 죽을만큼 아픈 나의 눈먼 사랑을 알아.. .
지금도 내가 움직일수가 없는데 오늘밤을 어떻게 해야 버틸 수
있을지 돌아와 달란 말은 안해...
어차피 니가 말한 이별이니까...나만큼 아프고...또 아플테니까...
아프고 또 아프고 또 아플테니까...
니가 말한 사랑은 내겐 눈물이였어...내가 말한 사랑은 절대
영원이였어...영원할 수 없다는 게 사랑이란 걸 알게 됐어...
그것을 가르쳐준 니가 보고싶어...
가끔 안부라도 물어볼 수 있는 그런 사이라도 좋아
널 볼 수 있다면...그것도 안된다면...너는 사랑을 몰라...
니가 사랑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