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현 빈 - bluelady
차가운 불꽃.
남들지 보지 못하는 높은 벽위에 그녀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
강하고 차가운 이미지가 먼저 와닿는 그녀는 어리광을 부릴줄 모른다. 눈물은 절대 No! 승부욕이 강한 프로지향주의.
대입좌절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겨울끝에 만난 이성. 얼어있던 눈물의 바다에서 태어난 가슴은
사랑과 우정의 노크로 녹기 시작하는데...
중학교때인가?
편지지하고 명함지,공책에 많이 나온거에요.
너무 이뻐서 올려봅니다.
출처 - 이은혜 작품 Blue
blue#01
신 현 빈 - bluelady 차가운 불꽃. 남들지 보지 못하는 높은 벽위에 그녀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 강하고 차가운 이미지가 먼저 와닿는 그녀는 어리광을 부릴줄 모른다. 눈물은 절대 No! 승부욕이 강한 프로지향주의. 대입좌절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겨울끝에 만난 이성. 얼어있던 눈물의 바다에서 태어난 가슴은 사랑과 우정의 노크로 녹기 시작하는데... 중학교때인가? 편지지하고 명함지,공책에 많이 나온거에요. 너무 이뻐서 올려봅니다. 출처 - 이은혜 작품 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