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결단> -명대사-

박지원2006.05.18
조회361
<사생결단> -명대사-


내 인생 극장서 영활 2번 본적이 있었던가?

솔직히"사생결단" 선정적 장면때문에 저질영화 인정한다!

하지만 모든 인간들의 군상이 여기있지 않나?

우리와 다를게 없다,,픽션상 그들은 형사와 뽕재이고~

그라운드만 다르지~우리네 삶과 다를게 없다~그쟈?

남을 밟고 올라가지 않으면 밟히는 더러운 속물 세상!

겉으론 웃는척 속으론 무슨 궁꿍인지,,,이런 세상에서

차라리 난 도경장이 되련다,,,,

마지막 황정민의 선글라스 사이로 흐르는~

딱 한방울의 눈물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명대사★

*회전목마가 아직까지 빙글빙글 돌고 있거든,,

 내리고 싶어도 내릴수가 엄써    -도진광-

*내도 좀 사람답게 살라고 그랬다 아입니꺼   -이상도-

*뽕재이한테 맞으면서 머리속이 점점 맑아지따~

 내 우예 경찰이 됐는지~

 내 와 남의 마누라 따까리로 살고있는지   

 진작에 글마를 잡았어야 했다!

 진작에 끝을 보지 못했기 때문인기라   -도진광-

*상도 전화 맞구만! 왜 아이라케? 반갑다!! 상도야~~ 

  근데 일마 꼬라지가 와이렇노?    -도진광-

*와~부산 뽕재이 영감들 다 모있네!    -이상도-

*줄줄이 딸려드갈래? 아님 살아남을래?

  내가 네 구역 챙기준다니깐,,-도진광-

*내도 사람답게 살고싶거든,,저 울타리 밖에다~

 사랑하나 만들어가~가깝게 지내고 싶거든,,,   -이상도-

*난 계장님을 못 믿겠으!   -이상도-

*어디갔어? 뽕부라더스 두놈!!   -도진광-

*한가지만 이야기할께! 내는 창주이 여자도 이상도 여자도 아이다!

 의리없는 새끼들아~응? 내는 아무상관 엄따~

 근데 니 내시궁창에서 건져났다했제? 그래 그건 인정할께,,

 그래가 네한테 갚을 빚이있다! 빚이 있으니깐 죽지는 말아라!

                                                                   -지영-

*세상은 늪이다! 누군가는 반드시 악어가 되고~

 누군가는 반드시 악어새가 된다! 은젠가는,,,,,

 내도 악어가 된다! 늪을 건너고 또 건너면 은젠가는,,,

 내가 악어가 된다!  -이상도-

*와 경치 쥑이네! 그쟈? -도경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