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의 용이라는 글에서 이런 댓글을 보았다 과학을 믿는가? 그러면 믿음의 수학적 놀리는 무었인가? 왜 우리는 1+1=2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그냥 우리세상에 하나의 약속일뿐 저 우주 너머 생명이 존재하는 어딘가에서는 1+1=3이라고 말하고 있을수있다 잊기전에 적는다.. 믿음의 수학적 논리란... 없다... 하지만 그걸 체계적으로 논리적으로 적어논 심리학이라는게 있다 1+1=2라고 약속해 놓았다 1+1=3라고 약속하는 우주 저멀리 생명체가 말할수있다. 정의 할 수 있다는건 단지 무엇이건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을수 있다는 것이다.. 미지의 사건들을 계속 모아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건 어떨까 무슨일을 하건 필수불가결 원칙에의해 법칙은 존재한다.. 미지의 사건들에 대해서도 법칙이 존재 하지 않을까?
미지의 법칙이란..
티벳의 용이라는 글에서 이런 댓글을 보았다
과학을 믿는가? 그러면 믿음의 수학적 놀리는 무었인가? 왜 우리는 1+1=2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그냥 우리세상에 하나의 약속일뿐 저 우주 너머 생명이 존재하는 어딘가에서는 1+1=3이라고 말하고 있을수있다
잊기전에 적는다..
믿음의 수학적 논리란...
없다...
하지만 그걸 체계적으로 논리적으로 적어논 심리학이라는게 있다
1+1=2라고 약속해 놓았다
1+1=3라고 약속하는 우주 저멀리 생명체가 말할수있다.
정의 할 수 있다는건 단지 무엇이건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을수 있다는 것이다..
미지의 사건들을 계속 모아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건 어떨까
무슨일을 하건 필수불가결 원칙에의해
법칙은 존재한다..
미지의 사건들에 대해서도 법칙이 존재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