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일하다가 날씨가 후덕지근해서 밖으로 바람쐬러 잠깐 나와있었습니다.후배 한놈이랑 이야기를 나누고있는데 전봇대쪽에서 자꾸 "삐약,삐약"소리가 들려서 어디서 나는 소린가 자세히 들어봤더니쓰레기 봉투 속 라면컵에서 병아리가 울부짖고 있었습니다.아무리 작고 하찮은 생명이라지만 쓰레기 봉투속에 버린다는것은..너무 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작은 생명이라도 서로 돌봐주고 삽시다^^; 458
쓰레기봉투속 병아리..ㅜㅜ
어젯밤 일하다가 날씨가 후덕지근해서 밖으로 바람쐬러 잠깐 나와있었습니다.후배 한놈이랑 이야기를 나누고있는데 전봇대쪽에서 자꾸 "삐약,삐약"소리가 들려서 어디서 나는 소린가 자세히 들어봤더니쓰레기 봉투 속 라면컵에서 병아리가 울부짖고 있었습니다.아무리 작고 하찮은 생명이라지만 쓰레기 봉투속에 버린다는것은..너무 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작은 생명이라도 서로 돌봐주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