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몰랐읍니다. 그렇게 아파하고 있었다는 걸... 조금씩 그렇게 잊혀지고 있다고... 그런 마음으로 온몸을 다해 울고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했읍니다. 지금 그사람이... 내가 그렇게 아파하고 있음을 알지 못하듯... ... 미안해... 용서해...
미안해.... 용서해... II
그때는 몰랐읍니다.
그렇게 아파하고 있었다는 걸...
조금씩
그렇게 잊혀지고 있다고...
그런 마음으로 온몸을 다해 울고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했읍니다.
지금 그사람이...
내가 그렇게 아파하고 있음을 알지 못하듯...
...
미안해... 용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