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의 목을 겨눈 검찰의 엄정한(?) 법집행은 자체적으론 박수를 받을지는 모르지만, 삼성과의 형평성과 맞지 않음으로 인해, 국민적 이해와 칭찬을 받을 순 없다고 생각한다. 검찰은 이른 바 잘하고도 욕을 먹는 악수를 두었다. 검찰의 이런 행보는 국민들의 법 감정상 쉽게 용인되지 않으리란 생각이다. 삼성 이건희. 이재용 부자를 상대로한 행동들과 현대차 정몽구와 정의선 부자에게 취한 행동은 하늘 과 땅 차이다. 재계서열 1위와 2위의 차이가 법집행에 기준이 된다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이런 선례는 SK그룹과 두산그룹의 사태에서도 검찰의 이른바 왔다리 갔다리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는 것이다.
약은 여우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 삼성 이건희는 막강한 법조팀과 구조본을 가동하여 언론과 검찰의 수뇌부와 국민들의 감성을 주도면밀하게 파고들며 계획을 세워 행동하면서 구워 삶았으나. 그러나 우둔한 곰과 같은 모습의 현대차 정몽구는 그렇지 못했다. 삼성과 같이 광범위하게 인재를 키우며 영입하지 않았다. 삼성은 이건희 밑에는 전문경영인으로 불리는 이들이 그룹의 부회장이란 반열에 올라 이건희를 충실하게 보필(?하며 자신의 맡은 전문분야를 튼실히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차의 정몽구는 그렇지 않았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태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정몽구가 구치소에 갇힌 지금 허둥대고 있다.
정몽구가 공백인 상태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공황상태와 같은 이른바 패닉현상에 빠졌다고 생각한다. 정몽구의 구속에 따른 눈물을 흘리는 직원들도 있다고 했다. 현대차의 임직원들이 정몽구 사태와 관련하여 보여준 충실한 행보를 보면서 느낀 것은 정몽구를 神이상으로 충실히 받들고 있는지를 볼 수 있었다. 현대차 정몽구의 1인 독재의 전형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정몽구는 선친이자 현대그룹을 창업한 고 정주영 왕 회장의 모습을 지근거리에서 보고 배운 대로 그대로 실천하려 했다. 그것은 아들 정의선에게 현대차 그룹 경영권을 편법승계 시키려다 시민단체에 적발되어 검찰에게 고발되었다. 참여연대가 고발한 경영권 편법승계를 위한 현대차그룹 내부가 조직적으로 가담 되었다는 고발 내용과 함께 지난 대선 때의 비자금문제가 현대차 그룹 내부자의 확실한 제보를 받은 검찰은 은밀하게 내사를 진행하였다.
그러다 D-day 를 정해 전격적으로 현대차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 결과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였다. 검찰의 현대차그룹 정몽구 조사와 관련하여 경제단체와 현대. 기아차 계열사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사업주들과 노동자 등이 합세하면서 거대 조직과 같은 떼거리 집단이 만들어졌다. 이와 같이 엄청난 인적물량 공세와 함께 경제위기란 일부 여론의 물타기 행보에 대해 이성적인 국민여론과 검찰의 반응은 차가웠다. 1970~1990년대의 늘 상 보아온 “일당받고 모인 모이자 부대”와 같이 광분하여 목청을 돋우는 정권유지를 위해 일당 받고 동원한 시민을 2006년 오늘은 정몽구 개인을 위해 떼거리들이 모여들었다. 그런 모습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되살아 났다는 현실이 정말 찜찜했다.
현대. 기아차 노동조합도 힘을 보탰다. 그러나 현대.기아차 노동조합원들을 맞이하는 여론은 싸늘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정몽구 살리기에 역풍 노릇을 단단히 했다고 생각한다. 노동자를 대상으로 취업을 미끼로 고액의 뇌물을 받으며 취업 장사를 한 것이 발각되어 전 국민적 지탄을 받은 연봉 1억 이상의 귀족노동자로 대변되는 사회적 합의 존칭어다. 현대.기아차와 같이 거대그룹의 노동자들은 이미 예전의 노동자들이 아니다. 그들은 1인만으로 거액의 매출을 올리는 알짜와도 같은 중소기업이상이다. 우직한 곰과같이 저돌적인 돌격대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현대차 정몽구, 검찰의 조사과정에서도 움쩍거리지 않았던 그를 움직이게 한 것은 떼거리 집단의 힘이었다. 삼성의 이건희가 먼저 테이프를 끊은 소외된 계층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8천억원을 사회환원 선언을 한 것과 같이 현대차 정몽구도 사회적 빈자들을 돕는데 1조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전임 이건희가 내놓은 돈으로 입막음 하려는 모습에 실증을 이미 느낀 국민여론과 검찰의 반응이었다. 현대차의 1조원 돈 흥정에 국민여론은 차가웠고, 검찰도 흔들리지 않았다. 정몽구는 결국 구치소에서 오늘도 편히 쉬고 있다. 삼성그룹, SK그룹, 두산그룹, 현대차 그룹에 대한 검찰의 조사에 대해 관련 재벌들은 빈자들을 위해 천문학적인 액수로 여론을 무마하려했다. 정부에 기부된 돈들의 행방은 묘연하다. 내일 아침 길거리엔 전날 밤 새벽 찬 기를 피하기 위해, 안주 없는 깡 소주를 마시고 지하도에서 새우잠을 취했을 허름한 차림의 노숙자를 본다. 정부의 비보호아래에 놓인 차 상위 계층에 빈곤층들이 있다. 또한 그들과 같은 반열에 있는 40~50대의 숨은 실업가장들이 사회적 빈곤층으로 전락하고 있다
정몽구사태와 한국사회의 자화상
정몽구 사태로 돌아본 한국사회의 자화상
현대차 정몽구의 목을 겨눈 검찰의 엄정한(?) 법집행은 자체적으론 박수를 받을지는 모르지만, 삼성과의 형평성과 맞지 않음으로 인해, 국민적 이해와 칭찬을 받을 순 없다고 생각한다. 검찰은 이른 바 잘하고도 욕을 먹는 악수를 두었다. 검찰의 이런 행보는 국민들의 법 감정상 쉽게 용인되지 않으리란 생각이다. 삼성 이건희. 이재용 부자를 상대로한 행동들과 현대차 정몽구와 정의선 부자에게 취한 행동은 하늘 과 땅 차이다. 재계서열 1위와 2위의 차이가 법집행에 기준이 된다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이런 선례는 SK그룹과 두산그룹의 사태에서도 검찰의 이른바 왔다리 갔다리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는 것이다.
약은 여우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 삼성 이건희는 막강한 법조팀과 구조본을 가동하여 언론과 검찰의 수뇌부와 국민들의 감성을 주도면밀하게 파고들며 계획을 세워 행동하면서 구워 삶았으나. 그러나 우둔한 곰과 같은 모습의 현대차 정몽구는 그렇지 못했다. 삼성과 같이 광범위하게 인재를 키우며 영입하지 않았다. 삼성은 이건희 밑에는 전문경영인으로 불리는 이들이 그룹의 부회장이란 반열에 올라 이건희를 충실하게 보필(?하며 자신의 맡은 전문분야를 튼실히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차의 정몽구는 그렇지 않았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태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정몽구가 구치소에 갇힌 지금 허둥대고 있다.
정몽구가 공백인 상태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공황상태와 같은 이른바 패닉현상에 빠졌다고 생각한다. 정몽구의 구속에 따른 눈물을 흘리는 직원들도 있다고 했다. 현대차의 임직원들이 정몽구 사태와 관련하여 보여준 충실한 행보를 보면서 느낀 것은 정몽구를 神이상으로 충실히 받들고 있는지를 볼 수 있었다. 현대차 정몽구의 1인 독재의 전형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정몽구는 선친이자 현대그룹을 창업한 고 정주영 왕 회장의 모습을 지근거리에서 보고 배운 대로 그대로 실천하려 했다. 그것은 아들 정의선에게 현대차 그룹 경영권을 편법승계 시키려다 시민단체에 적발되어 검찰에게 고발되었다. 참여연대가 고발한 경영권 편법승계를 위한 현대차그룹 내부가 조직적으로 가담 되었다는 고발 내용과 함께 지난 대선 때의 비자금문제가 현대차 그룹 내부자의 확실한 제보를 받은 검찰은 은밀하게 내사를 진행하였다.
그러다 D-day 를 정해 전격적으로 현대차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 결과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였다. 검찰의 현대차그룹 정몽구 조사와 관련하여 경제단체와 현대. 기아차 계열사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사업주들과 노동자 등이 합세하면서 거대 조직과 같은 떼거리 집단이 만들어졌다. 이와 같이 엄청난 인적물량 공세와 함께 경제위기란 일부 여론의 물타기 행보에 대해 이성적인 국민여론과 검찰의 반응은 차가웠다. 1970~1990년대의 늘 상 보아온 “일당받고 모인 모이자 부대”와 같이 광분하여 목청을 돋우는 정권유지를 위해 일당 받고 동원한 시민을 2006년 오늘은 정몽구 개인을 위해 떼거리들이 모여들었다. 그런 모습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되살아 났다는 현실이 정말 찜찜했다.
현대. 기아차 노동조합도 힘을 보탰다. 그러나 현대.기아차 노동조합원들을 맞이하는 여론은 싸늘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정몽구 살리기에 역풍 노릇을 단단히 했다고 생각한다. 노동자를 대상으로 취업을 미끼로 고액의 뇌물을 받으며 취업 장사를 한 것이 발각되어 전 국민적 지탄을 받은 연봉 1억 이상의 귀족노동자로 대변되는 사회적 합의 존칭어다. 현대.기아차와 같이 거대그룹의 노동자들은 이미 예전의 노동자들이 아니다. 그들은 1인만으로 거액의 매출을 올리는 알짜와도 같은 중소기업이상이다. 우직한 곰과같이 저돌적인 돌격대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현대차 정몽구, 검찰의 조사과정에서도 움쩍거리지 않았던 그를 움직이게 한 것은 떼거리 집단의 힘이었다. 삼성의 이건희가 먼저 테이프를 끊은 소외된 계층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8천억원을 사회환원 선언을 한 것과 같이 현대차 정몽구도 사회적 빈자들을 돕는데 1조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전임 이건희가 내놓은 돈으로 입막음 하려는 모습에 실증을 이미 느낀 국민여론과 검찰의 반응이었다. 현대차의 1조원 돈 흥정에 국민여론은 차가웠고, 검찰도 흔들리지 않았다. 정몽구는 결국 구치소에서 오늘도 편히 쉬고 있다. 삼성그룹, SK그룹, 두산그룹, 현대차 그룹에 대한 검찰의 조사에 대해 관련 재벌들은 빈자들을 위해 천문학적인 액수로 여론을 무마하려했다. 정부에 기부된 돈들의 행방은 묘연하다. 내일 아침 길거리엔 전날 밤 새벽 찬 기를 피하기 위해, 안주 없는 깡 소주를 마시고 지하도에서 새우잠을 취했을 허름한 차림의 노숙자를 본다. 정부의 비보호아래에 놓인 차 상위 계층에 빈곤층들이 있다. 또한 그들과 같은 반열에 있는 40~50대의 숨은 실업가장들이 사회적 빈곤층으로 전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