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증 증상..

장은실2006.05.18
조회41
협심증 증상..

협심증의 증세는 사람이 운동을 중지하거나 흥분을 가라앉히면 역시 소실된다. 안정상태에서는 심근의 산소 필요량이 적다. 따라서 협착된 균형은 상당한 여유가 있는 것이어서 관상동맥 내경이 약 70%까지 막힐 때 까지도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지낸다. 70%이상이 막히게 되면 비로서 협심증 증세를 나타내게 된다. 협심증은 대체로 숨이 멈출 것 같이 가슴을 쥐어짜는 증상이 느껴지며, 가슴을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이 따가운 증상을 느끼기도 한다. 협심증은 아침에 세수를 하거나 머리감을 때, 아침에 조급한 마음으로 일상생활을 서두를 때, 과식을 하거나 흥분했을 때, 짧은 시간에 무거운 짐을 들거나 힘든 일을 할 때, 자주 발작하며, 오전이 오후에 비하여 발작 증상이 빈번하다. 협심증은 안정형 협심증과 불안정형 협심증으로 분류할 수 있다. 안정형 협심증이란 협심증을 유발시킬만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발작이 일어나지 않으며 약물치료로 비교적 증상의 발작을 조절할 수 있는 형태의 협심증으로 잘 치료를 하기만 하면 비교적 안심할 수 있다. 불안정형 협심증이란 발작이 예측할 수 없이 일어나며 점점 발작의 빈도가 높아지고, 비록 안정을 취하더라도 발작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취침중에도 발작하는 경우가 있는 협심증이다. 방치되는 경우 조만간 심근경색으로 진행하기 쉬운 형태의 협심증이다. 협심증의 증상을 일으키는 부위는 주로 가슴중앙의 흉골 하부위지만 좌측 앞가슴, 목부위, 상복부위등으로 보통 불편감 또는 통증으로 표현되며, 통증의 시간은 짧게는 수 초에서부터 보통 2 ~ 5분 정도 지속되지만 길게는 20분 이상 통증이 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