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방학때 난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다... 아침 9시쯤 남포동에 버스를 타고 10시반정도...사람은 4~5명정도..난 이 영화를 보고 깨달았다... 모두가 시시해하는 영화가 내겐 감동이 되는걸...마지막 공원에서 친구가 그에게 여자가 아마 배신을 했을거란 말에 "아냐 그녀는 꼭올거야...꼭올거야..."그 대사에 눈빛에 난 그 배우에 빠졌다..내가 첨 감동을 안고 본 영화....잊을 수가 없다...
김민종...
사람은 4~5명정도..난 이 영화를 보고 깨달았다... 모두가 시시해하는 영화가 내겐 감동이 되는걸...마지막 공원에서 친구가 그에게 여자가 아마 배신을 했을거란 말에 "아냐 그녀는 꼭올거야...꼭올거야..."
그 대사에 눈빛에 난 그 배우에 빠졌다..
내가 첨 감동을 안고 본 영화....잊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