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온 선거 철이기 때문이다. 밑사람들 무시가고 반말하시던 정치인들이 길거리 나오셔서 온갓 존대와 섬김의 표본을 보여 주시기 때문이다...
오늘 우연히 네이버에서 한나랑의 세금을 줄여 주겠다는 공약을 보았다.
한나라당이 우리나라에 집권 하던 시절에는 달랏던가?
우라나라의 세금을 모으는 방법을 보면 참 얍삽하고 대단하다.
차를 예를 들어 보자..
몇년전 우리는 갑작스러운 즐거운 소식을 접하게 된다.
LPG차량 일반인들이 사용 할수 잇다. 몇 차종이 나왓고 엄청난 양이 팔려 갔다.
왜? 가스비가 싸니까. 그러자 국가에서는 갑자기 LPG값을 올렷다! 원료값이 올라서 아니 세금을 2배 이상 올리것이다. 갑작스런 LPG인상에 타격이 된건 일반 시민뿐아니라 택시 회사역시였다.
LPG차량은 연비가(보통 2000cc기준) 5~7km/1l 이니까 휴발류의 반값인 지금은 거의 가스 값으 도움을 못받고 국각의 정책에 놀아난 서민들만 3~4년 지나면 상태 더 안좋아 지는 LPG차량을 몰고 잇다.
LPG정책 뿐이엇나?
소형 버스 6~9인승 차량을 만들어 LPG에서 디젤의 시대가 왓다.
디젤 값이 싸기도 하지만 소형 버스를 몰게 되면 세금이 저렴해서 3000cc가까운 크기의 엔진이 달린 차량들으 너도 나도 구입햇다.
그뿐인가? suv 차량에 짐칸이 달려 잇는 소형 화물 차들역시 엄청나게 팔려 나갓다..
이제는 그수를 알수 없을 정도로 늘어난 지금 갑작스럼 정부의 정책 변경(?)
다 승용세금을 받겟다는 것이다...
화물과 버스일때읜 세금은 1년에 고작 10만원이면 되지만. 3000cc 승용의 세금은 1년에 8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인다..정부는 여기서 한대에서 얼마의 세금을 더 거두시겠다는 건지..
이 엄청난 세금 뿐을 원하는 것은 아니였다.
디젤을 휴발유의 80%까지 인상 했다.
50%정도의 가격이던 디젤이 이제는 덩치큰 엔진에 비싸져 버린 디젤 가격과 세금에..
이종류의 차량 판매량이 급감 햇다는 뉴스를 보면서 씁쓸한 맘이 들엇다.
그래도 이미 구입한 사람들에서 엄청난 세금을 받게된 국가는 웃고 잇겟지...
서민은 정치 하는 사람을의 밥이고 봉인것은 알고 잇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정치무대로 매번 보네지만 서민의 입장을 이해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본인들(정치인)이 생각 하는 1000원이라는 돈에 벌벌 떠는 사람을 보면 그깟 돈 가지고 그러냐고 생각 할것이다. 그 서민의 1000원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을이 어떻게 서민을 대리인이라 말할수 잇는가?
세금 뿐인가? 외제 차량에는 기본으로 달려 잇는 차량의 옵션을 우리날 차량에 적용 하면 불법 계조라는 이름으로 벌급형이다....세금...이렇게 세금 저렇게 세금...
오프로드 차량들이 하체에 조금만 손을 대도 벌금형...외제차량은 보통이 하체 튜닝이 되서 나온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하체 튜닝을 해도 벌금...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외각 순환 도로들 이제는 원금이 빠지고도 남았을텐데..왜 아직도 통행료를 징수 하는지...휴발류의 원가는 3~400원 정도고 1200원 정도가 세금이다. 이렇게 많은 비중의 세금은 어디에 쓰고 도로 사용료와 보수 공사비 명목의 통행료를 왜 아직도 내고 잇는 것인지 궁금하다.
적자라고 한탄한다면 정치인들이여 경영학과를 다녀라.우리는 과자 한봉지를 사건 음료하나에도 다 세금을 내고 잇다.
본인들이야 뇌물을 먹어도 다시 정치인을 할수 잇지만..선생님으니 촌지를 받으면 처벌이라고 하는 우스운 정책의 발표를 들엇다.
우선 정치인들이 부정 부패를 저지를 경우 가시는 정칠르 못해서 하는 법을 먼져 만들어 보여 준다면 모범이 되지 안을까? 아님 국민투표해서 10ㄴ녀 정도 자격 정지쯤 그래도 그들은 먹고 살 돈이 잇지 안은가?
당파 싸움과 남의 의견 무시...이런게 우리나라의 모습이고 미래라면..
언제 우리나라의 서민문제를 해결해 줄지...이러다 언제 독도를 일본에게 빼앗길지 시간 문제 같아 보인다.
정치인들이여...제발 서민을 생각 한다면 당과 상관 없이 서민을 위한 정치를 보여 줫으면 한다.
세금을 거두어 드릴 생각 만 하지만고...뒷돈 챙기려 하지 말고..
서민들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정말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말고 우리와 함께 느껴 봐 주길 바란다.
우리와 같이 일해보고 밥을 먹고 서민을 느껴봐야 하지 안을까 ? 기자들과 티비에 보여 주기 워한것이 아닌 진실로....
세금을 줄여 주겠가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대만민국이다...하지만 요즘은 정말 우리나라에서 살기 싫다는 생각을 한다.
왜 갑자기 뜬금 없이 살기 싫다고 하냐고?
다시 온 선거 철이기 때문이다. 밑사람들 무시가고 반말하시던 정치인들이 길거리 나오셔서 온갓 존대와 섬김의 표본을 보여 주시기 때문이다...
오늘 우연히 네이버에서 한나랑의 세금을 줄여 주겠다는 공약을 보았다.
한나라당이 우리나라에 집권 하던 시절에는 달랏던가?
우라나라의 세금을 모으는 방법을 보면 참 얍삽하고 대단하다.
차를 예를 들어 보자..
몇년전 우리는 갑작스러운 즐거운 소식을 접하게 된다.
LPG차량 일반인들이 사용 할수 잇다. 몇 차종이 나왓고 엄청난 양이 팔려 갔다.
왜? 가스비가 싸니까. 그러자 국가에서는 갑자기 LPG값을 올렷다! 원료값이 올라서 아니 세금을 2배 이상 올리것이다. 갑작스런 LPG인상에 타격이 된건 일반 시민뿐아니라 택시 회사역시였다.
LPG차량은 연비가(보통 2000cc기준) 5~7km/1l 이니까 휴발류의 반값인 지금은 거의 가스 값으 도움을 못받고 국각의 정책에 놀아난 서민들만 3~4년 지나면 상태 더 안좋아 지는 LPG차량을 몰고 잇다.
LPG정책 뿐이엇나?
소형 버스 6~9인승 차량을 만들어 LPG에서 디젤의 시대가 왓다.
디젤 값이 싸기도 하지만 소형 버스를 몰게 되면 세금이 저렴해서 3000cc가까운 크기의 엔진이 달린 차량들으 너도 나도 구입햇다.
그뿐인가? suv 차량에 짐칸이 달려 잇는 소형 화물 차들역시 엄청나게 팔려 나갓다..
이제는 그수를 알수 없을 정도로 늘어난 지금 갑작스럼 정부의 정책 변경(?)
다 승용세금을 받겟다는 것이다...
화물과 버스일때읜 세금은 1년에 고작 10만원이면 되지만. 3000cc 승용의 세금은 1년에 8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인다..정부는 여기서 한대에서 얼마의 세금을 더 거두시겠다는 건지..
이 엄청난 세금 뿐을 원하는 것은 아니였다.
디젤을 휴발유의 80%까지 인상 했다.
50%정도의 가격이던 디젤이 이제는 덩치큰 엔진에 비싸져 버린 디젤 가격과 세금에..
이종류의 차량 판매량이 급감 햇다는 뉴스를 보면서 씁쓸한 맘이 들엇다.
그래도 이미 구입한 사람들에서 엄청난 세금을 받게된 국가는 웃고 잇겟지...
서민은 정치 하는 사람을의 밥이고 봉인것은 알고 잇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정치무대로 매번 보네지만 서민의 입장을 이해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본인들(정치인)이 생각 하는 1000원이라는 돈에 벌벌 떠는 사람을 보면 그깟 돈 가지고 그러냐고 생각 할것이다. 그 서민의 1000원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을이 어떻게 서민을 대리인이라 말할수 잇는가?
세금 뿐인가? 외제 차량에는 기본으로 달려 잇는 차량의 옵션을 우리날 차량에 적용 하면 불법 계조라는 이름으로 벌급형이다....세금...이렇게 세금 저렇게 세금...
오프로드 차량들이 하체에 조금만 손을 대도 벌금형...외제차량은 보통이 하체 튜닝이 되서 나온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하체 튜닝을 해도 벌금...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외각 순환 도로들 이제는 원금이 빠지고도 남았을텐데..왜 아직도 통행료를 징수 하는지...휴발류의 원가는 3~400원 정도고 1200원 정도가 세금이다. 이렇게 많은 비중의 세금은 어디에 쓰고 도로 사용료와 보수 공사비 명목의 통행료를 왜 아직도 내고 잇는 것인지 궁금하다.
적자라고 한탄한다면 정치인들이여 경영학과를 다녀라.우리는 과자 한봉지를 사건 음료하나에도 다 세금을 내고 잇다.
본인들이야 뇌물을 먹어도 다시 정치인을 할수 잇지만..선생님으니 촌지를 받으면 처벌이라고 하는 우스운 정책의 발표를 들엇다.
우선 정치인들이 부정 부패를 저지를 경우 가시는 정칠르 못해서 하는 법을 먼져 만들어 보여 준다면 모범이 되지 안을까? 아님 국민투표해서 10ㄴ녀 정도 자격 정지쯤 그래도 그들은 먹고 살 돈이 잇지 안은가?
당파 싸움과 남의 의견 무시...이런게 우리나라의 모습이고 미래라면..
언제 우리나라의 서민문제를 해결해 줄지...이러다 언제 독도를 일본에게 빼앗길지 시간 문제 같아 보인다.
정치인들이여...제발 서민을 생각 한다면 당과 상관 없이 서민을 위한 정치를 보여 줫으면 한다.
세금을 거두어 드릴 생각 만 하지만고...뒷돈 챙기려 하지 말고..
서민들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정말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말고 우리와 함께 느껴 봐 주길 바란다.
우리와 같이 일해보고 밥을 먹고 서민을 느껴봐야 하지 안을까 ? 기자들과 티비에 보여 주기 워한것이 아닌 진실로....
마지막으로 세금 내려 준다는 말에 혹해서 올해는 한나랑에 한표를 던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누굴 뽑아도 똑같으니 투푤 안한다는 사람은 말할 자격도 없다.
올해도 지켜보것이다 정치판으로 내가 보넨 누국가가 얼마나 우리의 마을을 이해 하는지..
난 정말 독도 일본으로 넘어가면 쪽팔려서라도 한국 뜰꺼다...ㅡ,.ㅡ;;
정치인들이여....